메인 > 홍보 > 보도자료 | 인쇄

보도자료

네이버의 가장 빠르고 정확한 소식을 전달합니다.

제목

네이버 총선 페이지, <후보자는 지금> 서비스 시작

2012.03.28

네이버 총선 페이지, <후보자는 지금> 서비스 시작

후보자 개인 별 페이지 생성, 유권자에게 주요 공약 전달하는 장으로 활용 가능

각 지역구 별 총선 후보자에 관한 선거관리위원회 정보 및 미투데이 포스팅 한 눈에 확인

150자 정책 문답’ 코너 통해 정당 별 선거 관련 핵심 정책 문답 진행

모바일 기기에서도 편리하게 이용 가능

2012.03.28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 운영하는 ‘유무선 통합 1위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총선 후보자들의 SNS 활동 내역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후보자는 지금>( http://news.naver.com/main/election2012/candidate/index.nhn) 서비스를 시작했다.

 

<후보자는 지금> 서비스를 통해서는, 선관위에서 제공하는 후보자 개인 별 정보와 함께 후보자가 운영하는 미투데이 콘텐츠가 일목요연하게 전달된다.

후보자가 유권자를 대상으로 전달하고픈 메시지를 개인 공식 미투데이에 공유하면, 해당 내용이 <후보자는 지금> 페이지에도 자동으로 노출된다. 해당 내용은 네이버 통합 검색 결과와도 연동되어, 후보 별 선거 활동 내용을 한 곳에 모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

후보자가 미투데이에 등록한 사진과 포스팅은 물론, 포스팅 장소 역시 지도 상 POI[i](Point of Interest, 관심 지점) 로 표시되어 후보자의 현장 방문 현황 확인도 가능하다.

 



[예시] <후보자는 지금> 노출 화면

 

이를 통해 유권자는 관심 있는 후보자들의 활동 내용을 쉽고 편리하게 알아볼 수 있고, 후보자들은 유권자에게 전달하고픈 메시지를 직접 전달할 수 있다.

 

<후보자의 지금> 페이지에는 소셜플러그인 기능도 포함되어 방문하는 사람 누구나 해당 페이지의 내용을 자신이 운영하는 SNS 지인들과 공유할 수 있다. 이 모든 기능은 모바일 기기에서도 편리하게 구현된다.

또한, 각 정당 후보들의 정책에 대해 알아보는 ‘150자 정책 문답’코너도 운영된다. 해당 코너에서는 세금, 복지, 부동산 등 19대 총선의 예민한 이슈에 대한 후보별 입장을 150자 이내로 볼 수 있어, 각 정당의 정책을 제대로 비교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코너에는 새누리당, 민주통합당, 통합진보당, 국민생각, 창조한국당이 참여하고 있다.

NHN 미디어서비스실 윤영찬 이사는, PC와 모바일 모두에서 서비스되는 <후보자는 지금> 페이지를 통해서 유권자들은 후보자의 활동상황을, 후보자들은 유권자 반응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한편, 현재 미투데이에는 후보 250 여명이 가입, 유권자와 활발한 의사 소통을 진행하고 있다. 계정 개설을 원하는 후보자는 이메일 help@me2day.net , 콜센터1588-3820+6+2(미투데이)로 문의하면 된다. ()



[i] POI(Point of interest, 관심 지점): 주요 시설물, , 공항, 터미널, 호텔 등을 좌표로 전자 수치 지도에 표시하는 데이터. 보통 목적지 검색에 사용되는 검색 데이터와 바탕 화면에 표시만 되는 바탕 데이터로 구분할 수 있다. 목표지 검색에서 사용자가 목적지에 대한 정보, 즉 목적지의 주소나 전화번호 또는 정확한 명칭을 알고 있는 경우는 그 데이터를 직접 입력함으로써 직접 목적지를 검색할 수 있다. 반대로 목적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갖고 있지 않을 경우에는 장르별 단계에 따라 단계적으로 최종 목적지를 검색한다. (출처: 네이버 지식사전 )

 





 


이전   다음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