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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10월 한달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실’ 열어

2018-10-05 13:12:30.0

네이버, 10월 한달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실 열어

 

                                                                                   2018-10-01

 

네이버는 10월 한 달 동안 서울부산광주에 위치한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지역의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들을 위한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실’을 개최한다.

 

네이버, 10월 한달간 지역 소상공인을 위한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실’ 열어 ​​​ 

네이버 파트너스퀘어는 지역의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들의 창업과 성장 동력을 이끄는 오프라인 성장거점으로 지역 기반의 스몰비즈니즈와 창작자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지난달 광주에 세번째 파트너스퀘어를 오픈한 바 있다.

 

지역의 많은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들이 네이버 플랫폼을 이용하거나 또는 자체적으로 사업을 운영하는 과정에서 고객의 개인정보 처리가 발생할 수 있는데이때 개인정보보호법 등에 따른 안전한 개인정보의 처리 방법 등을 네이버 개인정보보호 담당자가 파트너스퀘어를 방문하여 상세하게 설명하는 자리를 가질 예정이다.

 

2011년 개인정보보호법이 제정된 이후업무를 목적으로 개인정보 파일을 운용하는 경우에는 공공기관법인단체뿐만 아니라 개인이라도 ‘개인정보처리자’에 해당하기 때문에 법을 준수해야 하지만, 로컬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들의 경우 개인정보보호 관련법 등에 대한 교육을 가까이에서 받을 수 있는 기회가 적어 어려움을 겪는 사례들이 많았다. 네이버는 이처럼 지역의 스몰비즈니스와 창작자들의 개인정보 보호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10월 한달간 파트너스퀘어가 위치한 각 지역별로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실’을 진행한다.

 

네이버는 기존에도 스타트업을 위한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해마다 주최하고 있으며네이버 프라이버시 센터를 통해 인터넷 분야의 많은 스타트업들이 참고할 수 있는 정보를 계속해서 제공해 왔다네이버 Privacy&Security 이진규 리더는 “이번 교육은 상대적으로 개인정보보호법을 접하기 어려운 지역의 스몰비즈니스 사업자들을 대상으로 개인정보 보호활동을 지원하고아울러 네이버 플랫폼을 이용해 스몰비즈니스 사업자들의 상품을 구매하는 네이버 회원의 개인정보 보호를 위해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실’은 광주를 시작으로 서울, 부산의 순서로 진행될 예정이며, 네이버 파트너스퀘어에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찾아가는 개인정보보호 교실 일정>

장소

교육일

신청 시작일

광주

105()오전10~12

921()

서울

1010()오전10~12

921()

부산

1030()오후2~4

101()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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