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관계사

네이버는 세상의 패러다임을 바꾸고 다양한 사람들을 연결하기 위해
국내외 다양한 관계사들과 경쟁력을 키우며 함께 노력하고 있습니다.

주요관계사 소개 이미지
라인

2011년 메신저 앱으로 시작한 LINE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글로벌 메신저 플랫폼으로, 이제는 메신저를 넘어 사람과 사람, 기업, 서비스를 연결하는 허브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LINE은 더 많은 글로벌 사용자에게 편리한 일상생활의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AI, 핀테크, 간편결제, 음악, 게임, 여행, 배달 서비스 등 다양한 앱을 연결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경계를 넘나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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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 소개 이미지
네이버랩스

2013년 네이버의 기술연구조직으로 시작한 네이버랩스는 2017년 1월 별도 법인으로 독립하여 자율주행, 로보틱스, 인공지능, 공간정보 등의 분야에서 생활환경지능(ambient intelligence)을 연구합니다. 네이버랩스의 비전인 생활환경지능은 사용자의 환경을 먼저 이해하고, 사용자가 요구하기 전에 필요한 정보와 서비스를 앞서 제공할 수 있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한국과 유럽의 우수한 연구진들이 공조하며 실제 사람들의 삶이 펼쳐지는 공간(location)에 대한 이해, 그리고 그 공간과 공간 사이를 연결해주는 이동(mobility)의 지능화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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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랩스 소개 이미지
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NAVER BUSINESS PLATFORM은 네이버에서 IT 전문 기업으로 분할되어 출범한 법인으로, 네이버, 라인, 스노우 등 네이버 계열사들을 대상으로 인프라, 보안, 클라우드, IDC서비스 등 IT 인프라 전반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2013년 그간 축적된 기술과 역량을 기반으로 국내 인터넷 업계 최초로 친환경 데이터센터 ‘각’을 건립, 국제적인 친환경건물인증제도인 LEED에서 데이터센터로는 세계 최초로 최고 등급인 'Platinum(플래티넘)'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2017년 신속하고 안정적인 IT인프라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클라우드 서비스인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을 출시함으로써 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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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비즈니스 플랫폼 소개 이미지
네이버웹툰

국내 대표 웹툰 플랫폼 네이버웹툰을 운영하는 네이버의 자회사로 2017년 5월 설립되었습니다. PC와 모바일에서 웹툰/웹소설/ 장르소설/만화를 비롯한 콘텐츠의 제작 및 유통에 힘쓰고 있으며, 특히 창작자의 저변 확대에 기여하고 있습니다.또한 영어와 중국어 인니어 등 6개 언어로, 다양한 국가의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매일매일 업데이트되는 웹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AR, AI같은 새로운 기술의 결합으로 새로운 재미를 찾고, 글로벌로 더욱 뻗어나가는 창작 생태계를 마련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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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소개 이미지
웍스모바일

웍스모바일은 본격적인 기업용 협업 솔루션 시장 진출을 위해 2015년 4월 설립되었습니다. 네이버의 서비스 노하우와 국내 최대 규모의 분산 파일 시스템 및 서버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기업용 협업 솔루션 'LINE WORKS'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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웍스모바일 소개 이미지
스노우

2015년 9월 출시한 SNOW는 캠프모바일의 게릴라 프로젝트로 시작되었습니다. ‘일상을 보다 생생하고 재미있게 공유하자’는 서비스 콘셉트 아래 글로벌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이어나가고 있는 스노우(snow)는 ​별도 법인으로 독립한 이후 다양하게 새로운 기술 결합 및 카메라 기술 고도화로 글로벌 시장에서 빠르게 시장 확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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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노우 소개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