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디지털 생태계 리포트 2023
네이버 디지털 생태계 리포트 2023
네이버 디지털 생태계에는 57만 명의 스마트스토어 판매자, 235만 개의 스마트플레이스 이용 업체, 1,041만 명의 크리에이터 등 다양하고 열정적인 구성원들이 매일 씨앗을 심고, 성장하며, 결실을 맺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생태계 구성원들을 기술로 연결함으로써 이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이를 통해 다양성을 꽃피우는 지속가능한 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번 <네이버 디지털 생태계 리포트 2023>을 통해 클라우드, AI, 빅데이터 등 기술을 기반으로 중소상공인(SME), 크리에이터, 스타트업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함께 만들어가는 네이버 생태계의 방향성과 의미를 공유합니다.
기술 생태계 확장
네이버의 핵심 경쟁력은 클라우드, AI, 로보틱스 등 첨단 미래 기술입니다. 이를 위해 글로벌 10개국 이상과의 연구벨트 구축을 통한 시너지와 성장은 물론, 스타트업, 연구기관, 학계 등 기술 생태계 구성원들과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자 합니다. 특히 매년 매출의 20% 이상을 R&D에 투자하며 기술력 확보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네이버의 초대규모 AI인 ‘하이퍼클로바’를 이용해 혁신적 서비스 및 연구를 만들어내는 스타트업 및 연구기관의 수는 700곳이 넘습니다. 네이버클라우드의 스타트업 지원 프로그램 ‘그린하우스’는 2,000곳 이상의 스타트업을 지원했습니다. 네이버의 전략투자조직 D2SF가 투자한 스타트업의 전체 기업 가치는 4조 원에 달합니다.
이커머스, 로컬, 테크핀 기술로 SME 생태계 지원
네이버는 SME의 창업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기술 플랫폼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스토어’를 통해 디지털 창업의 장벽을 낮추고, 스타트제로 수수료 및 성장 지원금을 통해 사업 성공 가능성을 높이는 한편, 데이터와 분석 기술을 이용해 ‘빠른 정산’, ‘반품 안심케어’, ‘사업자 대출’ 등 다각도에서 SME의 금융 애로를 해소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또, 네이버 지도, 검색에 업체를 등록하고 직접 관리할 수 있는 플랫폼 ‘스마트플레이스’를 무료로 제공해 오프라인 SME의 디지털 성장을 돕고 있습니다. ‘스마트플레이스’는 로컬에 특화된 기능을 통해 사업자와 고객간 연결을 2억 건 이상 지원하고 있습니다.
크리에이터 생태계 기여
글로벌 스토리테크 플랫폼 웹툰의 창작자 수익의 기반이 되는 PPS(Partners Profit Share)프로그램의 규모는 2022년 2조 255억 원으로 2013년 도입 후 약 87배 성장했습니다. 이밖에도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에서 수익이 발생하는 크리에이터의 수는 전년 대비 800% 증가했고, 온라인 퍼블리싱 서비스 ‘프리미엄 콘텐츠’의 거래액은 전년 대비 883% 증가했습니다. 네이버는 작가, 블로거, 엑스퍼트, 뮤지션 등 무궁무진한 크리에이터들이 마음껏 창작하고, 다양한 방식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기술로 크리에이터 생태계를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