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일반 예매 오픈… 치지직 생중계부터 안전한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까지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네이버, '아우디 풋볼 써밋 2026' 일반 예매 오픈… 치지직 생중계부터 안전한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까지
-14일 오후 6시부터 네이버·크림서 경기 티켓 판매… 프리미엄 테이블석부터 3등석까지 약 1만 4,000석 마련
-Npay 결제 및 월렛 기반 NFT티켓 지원… 안전하고 편리한 예매·입장 지원
-‘슛포러브’와 같이보기 및 Npay 월렛 커뮤니티 경기 응원 이벤트로 축구 팬 참여 경험 확대
2026-07-14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오는 8월 4일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제주SK FC와 FC 바이에른 뮌헨의 국제 친선경기 '아우디 풋볼 써밋 2026(Audi Football Summit 2026)'의 티켓 예매와 치지직 생중계를 지원하며 축구 팬들에게 차별화된 온·오프라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경기 티켓은 7월 14일부터 8월 2일까지 네이버 예매 페이지와 한정판 거래 플랫폼 크림에서 공동 판매한다. 네이버에서는 W~S 구역의 약 1만 4,000석을 판매하며, 식음료가 제공되는 프리미엄 테이블석부터 3등석까지 총 9개 등급의 좌석을 다양하게 마련했다. 특히 1·2층 좌석의 구매자는 누구나 8월 3일에 열리는 양 팀의 생생한 오픈 트레이닝 행사도 무료로 관람할 수 있어 축구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네이버 치지직은 아우디 풋볼 써밋 2026을 온라인 생중계하며, 경기장의 생생한 분위기와 선수들의 플레이를 실시간으로 전달해 현장을 직접 찾지 못한 축구 팬들도 경기를 몰입감 있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치지직 내 축구 콘텐츠 채널 ‘슛포러브’에서는 출연진과 시청자가 함께 경기를 즐기는 같이보기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를 대상으로 유니폼 증정 이벤트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경기 티켓은 별도의 지류 티켓 없이 Npay 월렛 기반의 NFT 티켓이 적용된다. 티켓 구매자는 8월 3일 오전 10시부터 경기 시작 1시간 후인 8월 4일 오후 9시까지 NFT 티켓을 손쉽게 발권할 수 있으며, 월렛 커뮤니티 축구 채널에서 응원 게시글을 작성한 이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Npay 포인트를 지급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Npay 월렛은 네이버 아이디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Web3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로, 티켓과 같은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해 티켓의 위·변조와·부정 거래를 방지하는 데 기여한다. 나아가 관심사를 중심으로 소통하는 오픈형 커뮤니티 '채널'과 티켓 보유자만 참여할 수 있는 '티켓 인증방' 기능을 지원해, 팬들이 예매 이후에도 대회 관련 소식과 응원 메시지, 후기를 나누며 교류할 수 있다.
네이버 엔터테인먼트 주건범 리더는 “Npay 월렛 기반 NFT 티켓, 치지직 생중계, 커뮤니티 이벤트를 유기적으로 연계해 축구 팬들이 티켓 구매부터 경기 관람과 커뮤니티 참여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네이버의 다양한 서비스와 기술을 바탕으로 스포츠 콘텐츠를 더욱 다채롭게 즐길 수 있도록, 차별화된 온·오프라인 팬 경험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Npay 페이인프라&비즈 이미영 책임리더는 “이번 NFT 티켓 적용을 계기로 Npay 월렛의 활용 범위를 지속 확대하고, 사용자들이 다양한 콘텐츠와 생활 밀착형 혜택을 더욱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일반 예매 오픈과 함께 크림은 총 9종의 매치데이 공식 MD에 더해 오직 크림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스페셜 MD 3종을 단독 공개한다. 이번 스페셜 MD는 감귤 및 제주SK를 상징하는 주황색과 제주의 푸른 바다색이 조화를 이룬 것이 특징이다. 제주 로컬 브랜드 '귤메달'과 협업한 감귤 패턴 반다나 2종과 제주SK 티셔츠 유니폼 1종 구성으로, 크림은 이처럼 대형 스포츠 이벤트와 로컬 문화를 결합한 독창적인 한정판 큐레이션을 지속 제안할 계획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