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예약, JW 메리어트 호텔과 ‘미쉐린 스타 셰프’ 미식 행사 진행
‘일상 넘어 특별한 경험까지 예약으로 연결’…네이버 예약, JW 메리어트 호텔과 ‘미쉐린 스타 셰프’ 미식 행사 진행
- 네이버 예약 전용 이색 다이닝 프로모션, 9월~11월 약 3개월간 메리어트 서울 시작으로 제주, 동대문 등 총 세 곳에서 순차 진행
- 네이버 예약 연동한 외부 파트너사와 지속 협업 확대…플레이스 연동 파트너사 총 누적 예약수 약 1억 1,500만 건, YoY 14% 증가…거래액 수도 15% 증가해
2026-09-03
네이버가 JW 메리어트 호텔과 손잡고 미쉐린 스타 셰프의 특별 참여로 이뤄지는 이색 다이닝 경험을 선사한다.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는 JW 메리어트 호텔과 함께 미쉐린 스타를 획득한 음식점 대표 셰프들의 한정 메뉴를 선보이는 네이버 예약 전용 프로모션을 9월부터 11월까지 순차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네이버가 JW 메리어트 호텔과 공동 기획한 프로모션으로 플레이스 예약을 통한 이용자들의 호텔 다이닝 접근성을 높이고, 다채로운 미식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특히 기존 네이버 예약을 통해 일상적으로 접할 수 있었던 음식점 방문 경험에서 나아가 한정된 기간에만 참여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로 진행돼 이용자들에게 한층 이색적인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행사는 오는 9월 10일 메리어트 서울점을 시작으로 제주, 동대문 등 총 세 곳의 메리어트 호텔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11월 30일까지 약 3개월간 이어진다.
호텔 지점별로 ▲강민철(강민철 레스토랑, 기와강) ▲이준(스와니예) ▲권우중(권숙수) ▲원진희·최현아(가겐 by 최준호) 셰프 등이 참여하여 메리어트 호텔 소속 셰프들과 함께 각각의 테마에 맞춰 준비된 특별한 코스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점별 행사 첫 날에는 메뉴 구성을 전담한 셰프가 직접 참석하여 선보이는 특별 만찬(갈라 디너)이 제공되고, 그 다음날부터 약 한 달 동안 각 호텔 대표 식당에서 해당 메뉴를 지속 경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강민철 셰프가 참여하는 1회차 행사의 갈라 디너는 9월 10일 메리어트 서울에서 진행되며, 이후 해당 메뉴를 ‘더 마고 그릴’에서 9월 11일부터 30일까지 제공하는 식이다.
전체 행사 개요 및 세부 내용은 각 호텔 네이버 플레이스 상세 정보를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참가 신청은 네이버 예약을 통해서만 가능하다.
이처럼 네이버 예약은 이를 연동해 활용하는 외부 파트너사 대상 업종별 맞춤 기능을 고도화하고, 성장세를 함께 이어갈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협업을 적극 확대해오고 있다.
이용자들의 큰 호응 속에 음식점, 미용실, 숙박, 레저, 공연·전시, 병의원 등 업종들로 네이버 예약 생태계 전반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예약을 연동하여 활용하는 외부 파트너사는 물론 이들 플랫폼에 기반한 사업주들 또한 큰 폭의 성장 효과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6월 기준 네이버 예약과 연동된 파트너사의 총 누적 예약수는 약 1억 1,500만 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약 14% 증가했다. 파트너사 이용자가 네이버 예약을 거쳐 실제 결제까지 완료한 거래액 규모도 전년 대비 약 15%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네이버 플레이스 사업 기획 이세훈 리더는 “네이버 예약은 일상적인 장소 방문을 넘어 이용자들이 특별한 경험을 보다 쉽게 탐색하고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 영역을 지속 확대해 가고자 한다”면서 “앞으로도 호텔, 파인다이닝 등 다양한 파트너들과 협업해 차별화된 예약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