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 전용 오프라인 페스티벌 연다
“넾페스타에서는 모든 순간이 혜택”
네이버,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 전용 오프라인 페스티벌 연다
- 'Npay 페이스사인' 기반 입장부터 F&B·굿즈 결제까지, 'Npay 월렛 NFT' 스탬프 투어 진행
- 멤버십 이용자 10월 6일(화) 선예매 오픈…2030 타겟 네이버 브랜드, 기술력 경험 제공
2026-09-04
네이버㈜(대표이사 최수연)가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를 위한 오프라인 페스티벌 ‘넾페스타’를 10월 30일(금)부터 11월 1일(일)까지 앤더슨씨 성수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넾페스타’는 예약, 출입인증, 결제, NFT까지 네이버의 다양한 기술력이 접목된 네이버만의 쇼핑문화 음악공연이다. 네이버는 네이버플러스 멤버십 이용자들에게 네이버의 기술, 서비스로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네이버는 ‘넾페스타’에 출연하는 아티스트 실리카겔, 루시, 자이언티, 카더가든, 권진아 및 쇼핑 참가 브랜드를 1차 공개했고, 순차적으로 쇼핑, 파트너존, F&B 참가 브랜드, 아티스트 전체 라인업, 스페셜 굿즈 등을 안내할 예정이다. 10월 6일 13시에 선예매를, 10월 7일에 일반 예매를 진행한다.
(*네이버 멤버십 이용자 대상으로 예매를 진행하며, 9월 4일부터 10월 5일까지 Npay로 20만원 이상 결제 시 선예매 혜택 제공)
‘넾페스타’ 현장은 Npay 페이스사인(Facesign)으로 더욱 빠르고 안전한 입장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페이스사인은 네이버가 자체 개발한 딥러닝 기반 얼굴 인식 모델로, 워크스루(walk-thru) 방식의 빠른 인증은 물론 안티스푸핑(anti-spoofing) 기술과 양자내성암호(PQC)가 적용되어 얼굴정보를 안전하게 보관·운영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Npay 월렛 기반으로 영구 소장 가능한 형태의 NFT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통해 디지털 기반의 새로운 관람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Npay 월렛'은 네이버 아이디를 기반으로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Web3 디지털 자산 지갑 서비스로, 티켓과 같은 디지털 자산을 안전하게 보관·관리해 티켓의 위·변조와 부정 거래를 방지하는 데 기여한다.
아울러 ‘넾페스타’에 입점한 다양한 브랜드 존에서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Npay 커넥트'를 통한 페이스사인 결제까지 가능해 네이버의 혁신적인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 중에는 성수 지역 내 'Npay 커넥트' 도입 매장을 대상으로 별도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된다.
또한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 입점한 뷰티, 라이프스타일, 푸드 등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고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한다. 네이버플러스 스토어 주요 브랜드사들은 특별 부스를 운영해 입장객 전원에게 한정 굿즈를 제공하며 네이버 멤버십 고객 중심의 차별적인 쇼핑 경험을 선사한다.
네이버 브랜드 경험 심준용 리더는 “네이버의 쇼핑, 예약, 결제 등 전사적 역량을 결합한 오프라인 멤버십 페스티벌 ‘넾페스타’는 2030 이용자를 대상으로 아티스트 공연부터 브랜드 체험존까지 다양하게 준비했다”며 “향후에도 네이버의 온오프라인 생태계를 연결한 다양한 혁신적 이벤트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