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페이 앱, 결제 넘어 증권•부동산까지 품은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새롭게 개편
“자산 상위 1%의 보유 종목과 부동산 매물탐색까지, 네이버페이 앱에서 한번에 확인하세요”
네이버페이 앱, 결제 넘어 증권•부동산까지 품은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 새롭게 개편
- 네이버페이 모바일 앱 내에 증권•부동산 탭 추가한 UI•UX 개편…현장결제와 자산관리, 금융 콘텐츠까지 하나의 앱으로 시너지 기대
- 증권 탭은 다양한 랭킹을 통한 종목 탐색, 부동산 탭은 매물 탐색 기능 강화
- 자산액 상위1%가 보유한 종목 등 네이버페이 앱 전용 신규 콘텐츠로 차별화된 경험 제공
2023-12-12
이제 네이버페이 앱 하나면, 현장결제와 포인트 적립, 꼼꼼한 수입•지출관리부터, 증시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 탐색과 매물 지도를 활용한 모바일 부동산 임장까지 모두 가능하다.
네이버페이(대표이사 박상진)는 결제와 자산관리를 넘어 증권•부동산 서비스까지 모두 담은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서 네이버페이 모바일 앱을 새롭게 개편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네이버페이 앱의 기능이 현장결제와 마이데이터 기반의 자산관리에 집중되었다면, 이번 개편으로 앱 하단에 추가된 증권, 부동산 탭을 통해 금융 콘텐츠까지 쉽고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 지난 6월, 증권과 부동산 서비스 명칭을 네이버페이 증권, 네이버페이 부동산으로 각각 변경하고, 결제와 자산관리, 증권과 부동산을 모두 이용할 수 있는 ‘종합 금융 플랫폼’으로서 네이버 앱과 네이버페이 모바일 웹의 인터페이스를 개편한 방향성이 네이버페이 앱으로도 확대 적용된 것이다.
네이버페이 앱은 기존 네이버페이 증권, 부동산 서비스의 구성을 그대로 옮기지 않고, 각 서비스에서 사용자들이 가장 많이 찾는 기능을 중심으로 UI(사용자 인터페이스)·UX(사용자 경험)를 최적화했다. 증권 탭에서는 다양한 주제별 랭킹을 통해 시장 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국내 및 미국 증시 종목을 탐색하는 기능에 집중했으며, 부동산 탭은 매물 지도를 첫 화면으로 전면 배치하여 매물 탐색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증권 탭에서는 네이버페이 앱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전용 콘텐츠들을 새롭게 제공한다. 2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연령별로 가장 많이 검색된 인기 종목, 자산액 상위1%가 보유한 종목, 수익률 상위 1% 종목 등 네이버페이 앱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새로워진 네이버페이 앱은 구글플레이, 앱스토어, 원스토어에서 앱을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후 이용할 수 있다.
네이버페이 관계자는 “네이버페이 앱을 통해 현장결제와 자산관리 뿐만 아니라 증권과 부동산 정보 탐색까지 손쉽게 할 수 있게 되면서, 사용자들이 소비•관리•투자를 더욱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네이버페이 앱이 사용자들에게 일상에서 가장 많이 찾는 금융 앱으로 자리잡길 바란다” 고 말했다. </끝>
연관 콘텐츠
- Service 2026.04.28네이버페이(Npay), 가정의 달 맞아 온·오프라인 영세 가맹점 수수료 지원
- 보도자료 2026.04.27네이버페이(Npay),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서비스 오픈
- 보도자료 2026.04.27증권플러스 비상장, 네이버페이(Npay) 비상장으로 새출발…리브랜딩 기념 대규모 프로모션 진행
- 보도자료 2026.04.16결제에서 리뷰까지 한번에…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네이버페이(Npay) 커넥트’, 전국 파리바게뜨에서 만난다
- Service 2026.03.18네이버페이(Npay), 소상공인 이자 부담 낮추는 ‘개인사업자 신용대출 갈아타기’ 서비스 오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