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디렉토리_웹검색 · 사이트 상세정보 서비스로 검색 서비스 대폭 강화
네이버, 디렉토리_웹검색 · 사이트 상세정보 서비스로 검색 서비스 대폭 강화
지정 디렉토리 혹은 사이트 내에 있는 웹문서 별도 검색 가능
검색된 사이트로 이동 전 미리보기 제공으로 효율성 및 편리성 확대
2003. 8. 20
NHN㈜(공동대표 이해진,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 (www.naver.com)
가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결과를 좀더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디렉토리_웹문서 검
색 서비스’와 ‘사이트 상세정보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디렉토리_웹문서 검색’서비스는 특정 디렉토리 내에 있는 사이트들 또는 하나의 특정 사
이트에 있는 웹문서에 대해서만 검색을 수행하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은 자신의 요구에
따라 디렉토리 내지는 하나의 사이트를 지정하여 웹문서를 검색하기 때문에 원하는 정보
를 좀더 명확하고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 여행을 위해 ‘베네치아’를 검색할 경우 기존 웹문서 검색은 전체 웹
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국내에 있는 레스토랑 ‘베네치아’까지 검색되었다면 ‘레크레이
션>여행’이라는 디렉토리를 지정하고 ‘베네치아’를 검색할 경우에는 이탈리아 여행과 관
련된 ‘베네치아’ 정보만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사이트 검색결과 시 각 사이트의 URL옆에 “웹문서검색” 이라는 별도
의 메뉴를 마련, 해당사이트의 웹페이지만을 대상으로 한 검색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각 사이트로 접속하여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도 해당 사이트내에서 원하는 키
워드가 위치한 웹문서 내용까지 검색할 수 있게 됐다.
‘사이트 상세정보’ 서비스는 사이트 검색결과에 사이트명과 간략한 설명문만을 단순화하
여 제공하던 사이트 정보를 확장한 것으로, 통합검색 후 사이트 상세보기를 클릭하면 해
당 사이트에 대한 설명 이외에도 사이트의 인기도 지수, 사용자 평가, 사이트 관련 뉴스,
사이트 50자 평, 유사사이트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의 부가정보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NHN의 이승현 검색컨텐츠팀장은 “이번 디렉토리_웹검색과 사이트 상세정보 서비스를
통해 단순한 분류 방식의 디렉토리 검색과는 차별화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이용자들이 관련 사이트로 이동하기 전에 해당 사이트에 대한 많은 정보와 네티즌들의
평가 그리고 사이트의 웹문서까지 살펴볼 수 있어 좀더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검색을 수
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NHN은 이번 디렉토리_웹검색에 대해서 지난 5월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한편, 네이버는 코리안 클릭이 발표한 7월 월간 페이지뷰 순위에서 약 22억8천589만2천
페이지뷰로 집계돼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야후와는 약 8억 페이지뷰, 3위 다음과는 약
13억 페이지뷰의 차이를 보였다.(야후 14억7천95만 페이지뷰, 다음은 9억5천954만4천 페
이지뷰)
또한, 네이버는 월간 검색 사이트 방문자 순위에서도 총 1천828만4천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돼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다음은 방문자 수 1천814만9천명으로 1위인 네이버와 약
14만 명 정도의 격차를 보였다.
지정 디렉토리 혹은 사이트 내에 있는 웹문서 별도 검색 가능
검색된 사이트로 이동 전 미리보기 제공으로 효율성 및 편리성 확대
2003. 8. 20
NHN㈜(공동대표 이해진,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 (www.naver.com)
가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결과를 좀더 쉽고 정확하게 찾을 수 있는 ‘디렉토리_웹문서 검
색 서비스’와 ‘사이트 상세정보 서비스’를 업계 최초로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디렉토리_웹문서 검색’서비스는 특정 디렉토리 내에 있는 사이트들 또는 하나의 특정 사
이트에 있는 웹문서에 대해서만 검색을 수행하는 서비스로, 사용자들은 자신의 요구에
따라 디렉토리 내지는 하나의 사이트를 지정하여 웹문서를 검색하기 때문에 원하는 정보
를 좀더 명확하고 손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 여행을 위해 ‘베네치아’를 검색할 경우 기존 웹문서 검색은 전체 웹
을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국내에 있는 레스토랑 ‘베네치아’까지 검색되었다면 ‘레크레이
션>여행’이라는 디렉토리를 지정하고 ‘베네치아’를 검색할 경우에는 이탈리아 여행과 관
련된 ‘베네치아’ 정보만을 얻을 수 있다.
특히 이 서비스는 사이트 검색결과 시 각 사이트의 URL옆에 “웹문서검색” 이라는 별도
의 메뉴를 마련, 해당사이트의 웹페이지만을 대상으로 한 검색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에
사용자들은 각 사이트로 접속하여 일일이 찾아보지 않고도 해당 사이트내에서 원하는 키
워드가 위치한 웹문서 내용까지 검색할 수 있게 됐다.
‘사이트 상세정보’ 서비스는 사이트 검색결과에 사이트명과 간략한 설명문만을 단순화하
여 제공하던 사이트 정보를 확장한 것으로, 통합검색 후 사이트 상세보기를 클릭하면 해
당 사이트에 대한 설명 이외에도 사이트의 인기도 지수, 사용자 평가, 사이트 관련 뉴스,
사이트 50자 평, 유사사이트 정보 등 다양한 내용의 부가정보를 제공해 주는 서비스다.
NHN의 이승현 검색컨텐츠팀장은 “이번 디렉토리_웹검색과 사이트 상세정보 서비스를
통해 단순한 분류 방식의 디렉토리 검색과는 차별화된 검색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이용자들이 관련 사이트로 이동하기 전에 해당 사이트에 대한 많은 정보와 네티즌들의
평가 그리고 사이트의 웹문서까지 살펴볼 수 있어 좀더 효율적이고 편리하게 검색을 수
행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NHN은 이번 디렉토리_웹검색에 대해서 지난 5월 특허를 출원한 상태다.
한편, 네이버는 코리안 클릭이 발표한 7월 월간 페이지뷰 순위에서 약 22억8천589만2천
페이지뷰로 집계돼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야후와는 약 8억 페이지뷰, 3위 다음과는 약
13억 페이지뷰의 차이를 보였다.(야후 14억7천95만 페이지뷰, 다음은 9억5천954만4천 페
이지뷰)
또한, 네이버는 월간 검색 사이트 방문자 순위에서도 총 1천828만4천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돼 1위를 차지했다. 2위인 다음은 방문자 수 1천814만9천명으로 1위인 네이버와 약
14만 명 정도의 격차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