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일본법인 합병 통해 일본시장 공략 가속화
NHN, 일본법인 합병 통해 일본시장 공략 가속화
한게임재팬, 네이버재팬 합병
한게임-네이버, 인력 및 기술 통합 바탕으로 시너지 기대
2003. 10. 2
NHN㈜(공동대표 김범수, 이해진 www.nhncorp.com)는 NHN의 일본 법인인 한게임재
팬(대표 천양현 www.hangame.co.jp)이 네이버재팬(대표 김양도 www.naver.co.jp)
을 흡수합병하고 회사명을 ‘NHN재팬(대표 천양현 www.nhncorp.jp)’으로 변경할 예정
이라고 2일 밝혔다.
NHN측은 이에 대해 인력 및 기술 통합을 바탕으로 국내 사례와 같은 한게임과 네이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일본시장 내에 한국의 대표적 인터넷 기업으로
서 회사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게임재팬은 회원 수 320만 명, 최고 동시접속자수 3만2천명을 기록, 일본 내 웹게
임 시장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네이버재팬은 검색을 중심으로 1일 약 500만 페이지뷰를
기록 중이다.
NHN재팬은 한게임재팬과 네이버재팬 사이트를 계속 별도로 운영하게 된다. 한게임재팬
은 10월 중 확대된 유료 아이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며, 일본 지식iN 서비스를 기획중
인 네이버재팬은 연말을 기점으로 B2C 서비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NHN의 김범수 공동대표는 이번 일본 법인 통합에 대해 “올 해 일본의 초고속 통신망 보
급이 1천만 가구 수준에 오름에 따라 인터넷시장 성장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한다”라
며 “NHN은 자체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이라고 그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2000년 9월과 11월에 별도 진출한 한게임재팬과 네이버재팬은 2003년 8월까지 각
각 2억2천만엔, 4천6백만엔의 누적매출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한게임재팬, 네이버재팬 합병
한게임-네이버, 인력 및 기술 통합 바탕으로 시너지 기대
2003. 10. 2
NHN㈜(공동대표 김범수, 이해진 www.nhncorp.com)는 NHN의 일본 법인인 한게임재
팬(대표 천양현 www.hangame.co.jp)이 네이버재팬(대표 김양도 www.naver.co.jp)
을 흡수합병하고 회사명을 ‘NHN재팬(대표 천양현 www.nhncorp.jp)’으로 변경할 예정
이라고 2일 밝혔다.
NHN측은 이에 대해 인력 및 기술 통합을 바탕으로 국내 사례와 같은 한게임과 네이버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일본시장 내에 한국의 대표적 인터넷 기업으로
서 회사의 위상을 한층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현재 한게임재팬은 회원 수 320만 명, 최고 동시접속자수 3만2천명을 기록, 일본 내 웹게
임 시장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네이버재팬은 검색을 중심으로 1일 약 500만 페이지뷰를
기록 중이다.
NHN재팬은 한게임재팬과 네이버재팬 사이트를 계속 별도로 운영하게 된다. 한게임재팬
은 10월 중 확대된 유료 아이템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며, 일본 지식iN 서비스를 기획중
인 네이버재팬은 연말을 기점으로 B2C 서비스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할 예정이다.
NHN의 김범수 공동대표는 이번 일본 법인 통합에 대해 “올 해 일본의 초고속 통신망 보
급이 1천만 가구 수준에 오름에 따라 인터넷시장 성장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예상한다”라
며 “NHN은 자체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 것”이라고 그 의미를 강조했다.
한편, 2000년 9월과 11월에 별도 진출한 한게임재팬과 네이버재팬은 2003년 8월까지 각
각 2억2천만엔, 4천6백만엔의 누적매출을 올린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