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한게임’ 중국 진출 시동
NHN, ‘한게임’ 중국 진출 시동
홍콩 PCCS社와 합작법인 설립
업계 최초로 중국 인터넷게임 시장 진출
2003. 10. 15.
NHN㈜(공동대표 김범수, 이해진)가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홍콩 PCCS社(대표 위니
유 - Winnie Yu)와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계약을 통해 양사는 NHN과 PCCS가 각각 300만달러, 400만달러를 투자해 홍콩에 합
작법인을 설립하는데 합의했다.
NHN측은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업계 최초로 국내 고유의 웹게임 비즈니스 플랫폼
과 게임 콘텐츠를 중심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그
의의를 밝혔다.
앞으로 NHN은 한게임 플랫폼과 게임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며, PCCS는 중국
내 영업기반을 조성하고 PCCS의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한게임에 제공, 유통하
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PCCS는 홍콩 최대의 통신 IT업체인 PCCW社가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100% 자회사다.
NHN의 김범수 공동대표는 “ PCCS는 풍부한 중국 비즈니스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현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고 평가하
고 “NHN은 자체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그 의미를 강조했다. (끝)
홍콩 PCCS社와 합작법인 설립
업계 최초로 중국 인터넷게임 시장 진출
2003. 10. 15.
NHN㈜(공동대표 김범수, 이해진)가 중국시장 진출을 위해 홍콩 PCCS社(대표 위니
유 - Winnie Yu)와 합작법인 설립에 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계약을 통해 양사는 NHN과 PCCS가 각각 300만달러, 400만달러를 투자해 홍콩에 합
작법인을 설립하는데 합의했다.
NHN측은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업계 최초로 국내 고유의 웹게임 비즈니스 플랫폼
과 게임 콘텐츠를 중심으로 중국시장을 공략할 수 있는 교두보를 마련하게 되었다고 그
의의를 밝혔다.
앞으로 NHN은 한게임 플랫폼과 게임 콘텐츠 개발 및 운영을 담당하며, PCCS는 중국
내 영업기반을 조성하고 PCCS의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한게임에 제공, 유통하
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PCCS는 홍콩 최대의 통신 IT업체인 PCCW社가 온라인 엔터테인먼트 시장 진출을 위해
설립한 100% 자회사다.
NHN의 김범수 공동대표는 “ PCCS는 풍부한 중국 비즈니스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을 뿐
아니라 현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확보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최적의 파트너”라고 평가하
고 “NHN은 자체 기술력과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그 의미를 강조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