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2003년 3분기 실적 발표
NHN, 2003년 3분기 실적 발표
매출액 439.9억원, 영업이익 174.2억원, 경상이익 173.5억원 달성
누적매출 1천 205억원 달성, 인터넷업계 매출 1천억 시대 열어
2003. 10. 21.
NHN㈜ (공동대표 김범수, 이해진 www.nhncorp.com )가 2003년 3분기 매출액이 439.9
억원, 영업이익 174.2억원, 경상이익은 173.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21일 밝
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18.1%, 영업이익 125.3%, 전분기와 비교해 매출액 7.0%,
영업이익은 0.8% 성장한 수치다.
NHN의 3분기 매출 439.9억원 중 광고 매출이 82.2억원(18.7%) , 프리미엄 검색광고 매출
이 115.9억원(26.3%), 프리미엄 게임 매출이 204.1억원(46.4%), 전자상거래 매출이 14.4
억원(3.3%), 기타 매출이 23.5억원(5.3%)을 차지했다.
이로써 NHN은 업계 최초로 2003년 3분기까지 누적매출 1천205억원, 영업이익 515억원
의 실적을 올렸다.
NHN측은 특히 네이버와 한게임의 서비스 지표가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주요매출원
인 프리미엄 검색과 게임의 실적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분기와 비교해 네이버 지식검색의 인기로 검색 페이지뷰가 급증 (2003. 9월 : 23억2천
만 PV – 1위 : 코리안클릭 기준)하면서 프리미엄검색(키워드 광고, 플러스 등록 등) 매출
은 12.2% 성장했다. 한게임도 바둑, 한쿠아등의 게임이 고른 인기를 얻으면서 월간 UV
가 715만명(2003. 3분기 평균 : 코리안클릭 기준)에 달해 프리미엄 게임 매출이 전분기와
비교해 8.4% 증가했다.
김범수 NHN 공동대표는 “NHN은 주요 서비스 부문에서 정상을 달리고 있을 뿐 아니라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다”며 “4분기에는 일본과 중국
등 해외에서의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서비스 확충 및 인력 지원 등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끝).
매출액 439.9억원, 영업이익 174.2억원, 경상이익 173.5억원 달성
누적매출 1천 205억원 달성, 인터넷업계 매출 1천억 시대 열어
2003. 10. 21.
NHN㈜ (공동대표 김범수, 이해진 www.nhncorp.com )가 2003년 3분기 매출액이 439.9
억원, 영업이익 174.2억원, 경상이익은 173.5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21일 밝
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118.1%, 영업이익 125.3%, 전분기와 비교해 매출액 7.0%,
영업이익은 0.8% 성장한 수치다.
NHN의 3분기 매출 439.9억원 중 광고 매출이 82.2억원(18.7%) , 프리미엄 검색광고 매출
이 115.9억원(26.3%), 프리미엄 게임 매출이 204.1억원(46.4%), 전자상거래 매출이 14.4
억원(3.3%), 기타 매출이 23.5억원(5.3%)을 차지했다.
이로써 NHN은 업계 최초로 2003년 3분기까지 누적매출 1천205억원, 영업이익 515억원
의 실적을 올렸다.
NHN측은 특히 네이버와 한게임의 서비스 지표가 지속적으로 상승함에 따라 주요매출원
인 프리미엄 검색과 게임의 실적이 안정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전분기와 비교해 네이버 지식검색의 인기로 검색 페이지뷰가 급증 (2003. 9월 : 23억2천
만 PV – 1위 : 코리안클릭 기준)하면서 프리미엄검색(키워드 광고, 플러스 등록 등) 매출
은 12.2% 성장했다. 한게임도 바둑, 한쿠아등의 게임이 고른 인기를 얻으면서 월간 UV
가 715만명(2003. 3분기 평균 : 코리안클릭 기준)에 달해 프리미엄 게임 매출이 전분기와
비교해 8.4% 증가했다.
김범수 NHN 공동대표는 “NHN은 주요 서비스 부문에서 정상을 달리고 있을 뿐 아니라
매출 1천억원을 돌파하는 등 지속적인 성장을 거두고 있다”며 “4분기에는 일본과 중국
등 해외에서의 가시적인 성과를 얻을 수 있도록 서비스 확충 및 인력 지원 등에 최대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