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제3회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 개최
NHN㈜, 제3회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 개최
국내 최대인 총상금 5,000만원 규모로 온게임넷과 공동 개최
입사지원 시 특전과 해외 유명 게임쇼 참관·게임 상용화 기회 등 제공
모바일 게임 제작 부문 신설 눈길 끌어
2003. 11. 10
NHN㈜(공동대표 김범수, 이해진 www.nhncorp.com)는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 아이디어와 우수 인재의 조기 발굴에 기여해온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을 내년 4월
30일까지 게임전문 채널 ‘온게임넷’과 공동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 맞는 이번 공모전은 ▲온라인 게임 기획/제작 부문 ▲온라인 게임 캐릭터
디자인 부문 ▲ 모바일 게임 제작 부문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대상 1편에 1,000
만원을 비롯한 총 5,000만원의 상금이 수상자들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NHN은 예년과 달리 총 상금규모를 기존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확대하고, 대
상·금상 수상자에게는 해외 유명 게임쇼 참관의 기회를 제공하며, 심사분야에 최근 트랜
드를 반영한 모바일 게임제작 부문을 신설하는 등 우수 인재들이 게임산업에 흥미를 갖
고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오는 17일부터 내년 3월21일까지 응모접수를 받는 이번 공모전은 학력과 연령의 제한 없
이 게임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단, 캐릭터 디자인 부문
은 개인만 참여가능), 수상자 발표는 내년 4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또한 NHN은 2회 공모전에 이어 올해에도 캐릭터 디자인 부문에 네티즌이 직접 투표하
여 선정하는 인기상을 마련해 캐릭터의 대중성을 평가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수상자 전
원에게 NHN 입사 지원 시 특전 및 당사 지원 하에 수상작의 상용화 제작 기회도 제공한
다.
NHN의 김범수 공동대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재능으로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이 해를 거듭할수록 그 권위를 더하고 있
다”며 “올해도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작게임에 대한 관심과 재능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
이 좀더 많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 공식사이트
(http://contest.hangame.com)와 게임전문 케이블 채널인 ‘온게임넷’을 통해 제공되는
광고·프로그램 등을 통해 10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해 있었던 ‘제2회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에서는 총 647개 응모 작품 중 대상
을 차지한 전동준씨의 액션퍼즐게임 ‘그라피티 몽키’등 16편의 수상작을 배출하였으며,
역대 수상자 중 현재까지 총 4명이 NHN 입사의 특전 혜택을 부여 받았다. (끝)
국내 최대인 총상금 5,000만원 규모로 온게임넷과 공동 개최
입사지원 시 특전과 해외 유명 게임쇼 참관·게임 상용화 기회 등 제공
모바일 게임 제작 부문 신설 눈길 끌어
2003. 11. 10
NHN㈜(공동대표 김범수, 이해진 www.nhncorp.com)는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창의적
인 아이디어와 우수 인재의 조기 발굴에 기여해온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을 내년 4월
30일까지 게임전문 채널 ‘온게임넷’과 공동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 맞는 이번 공모전은 ▲온라인 게임 기획/제작 부문 ▲온라인 게임 캐릭터
디자인 부문 ▲ 모바일 게임 제작 부문 등 4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대상 1편에 1,000
만원을 비롯한 총 5,000만원의 상금이 수상자들에게 수여될 예정이다.
특히 NHN은 예년과 달리 총 상금규모를 기존 3,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확대하고, 대
상·금상 수상자에게는 해외 유명 게임쇼 참관의 기회를 제공하며, 심사분야에 최근 트랜
드를 반영한 모바일 게임제작 부문을 신설하는 등 우수 인재들이 게임산업에 흥미를 갖
고 적극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대폭 확대했다.
오는 17일부터 내년 3월21일까지 응모접수를 받는 이번 공모전은 학력과 연령의 제한 없
이 게임에 관심 있는 개인이나 단체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단, 캐릭터 디자인 부문
은 개인만 참여가능), 수상자 발표는 내년 4월 중에 있을 예정이다.
또한 NHN은 2회 공모전에 이어 올해에도 캐릭터 디자인 부문에 네티즌이 직접 투표하
여 선정하는 인기상을 마련해 캐릭터의 대중성을 평가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수상자 전
원에게 NHN 입사 지원 시 특전 및 당사 지원 하에 수상작의 상용화 제작 기회도 제공한
다.
NHN의 김범수 공동대표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재능으로 게임산업을 이끌어갈 인재들의
등용문으로 자리매김한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이 해를 거듭할수록 그 권위를 더하고 있
다”며 “올해도 이번 공모전을 통해 창작게임에 대한 관심과 재능을 가진 우수한 인재들
이 좀더 많이 참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 공식사이트
(http://contest.hangame.com)와 게임전문 케이블 채널인 ‘온게임넷’을 통해 제공되는
광고·프로그램 등을 통해 10일부터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지난 해 있었던 ‘제2회 한게임 창작게임 공모전’에서는 총 647개 응모 작품 중 대상
을 차지한 전동준씨의 액션퍼즐게임 ‘그라피티 몽키’등 16편의 수상작을 배출하였으며,
역대 수상자 중 현재까지 총 4명이 NHN 입사의 특전 혜택을 부여 받았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