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아이브이엔테크놀로지 인수
NHN, ㈜아이브이엔테크놀로지 인수
모바일 멀티미디어 콘텐츠 저작 핵심 기술 획득
무선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해외사업 확장 기여 기대
2003. 11. 18
NHN㈜(공동대표 이해진·김범수 www.nhncorp.com)이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술 전문
개발사인 ㈜아이브이엔테크놀로지(대표 문장원 www.ivntech.com)를 인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NHN이 아이브이엔테크놀로지 발행 주식(액면가 5백원) 80만주 전량을 주당 8천1백
2십5원(총65억원)에 현금 인수하는 조건이다.
㈜아이브이엔테크놀로지는 모바일 환경에서 동영상·이미지·사운드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
를 쉽게 구현할 수 있는 범용 저작 도구인 ‘매직캣’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기술력을 인정
받는 등 다양한 모바일 멀티미디어 처리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이다.
㈜아이브이엔테크놀로지의 범용 모바일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인 ‘매직캣’은 휴대폰에서
동영상, 애니메이션, 이미지, 텍스트, 사운드 등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미디어 저
작 처리 기술로, ‘매직캣’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면 국내의 모든 VM(Virtual
Machine)에서 해당 콘텐츠를 서비스할 수 있어 제작된 콘텐츠의 시장을 넓혀줄 수 있다
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NHN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멀티미디어 콘텐츠 구현에 필수적인 원천기술을 획득함에 따
라 향후 고품질의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를 저비용으로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
다.
또한 NHN은 유선에서만 가능했던 대용량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모바일서비스에
도 쉽게 구현할 수 있게 되어, 자사의 인터넷 서비스인 ‘네이버’ · ‘한게임’ · ‘엔토이’ 등이
보유한 풍부한 콘텐츠를 모바일사업 분야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김범수 NHN공동대표는 “NHN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모바일시장
에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핵심기술을 획득하게 되었다”며 “모바일 멀티미디
어 저작 기술은 국내 시장 뿐 아니라 향후 일본과 중국 등에서도 그 기술력과 효용가치
를 인정 받을 수 있어 NHN의 해외 사업 확장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은 지난 3월 대용량 접속자 대응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및 운영업체인 ㈜솔루
션홀딩스를, 5월에 웹기반 주소록 자동관리 프로그램인 ‘쿠쿠박스’를 개발한 ㈜쿠쿠커뮤
니케이션을 각각 인수한 바 있다.
모바일 멀티미디어 콘텐츠 저작 핵심 기술 획득
무선서비스 경쟁력 강화 및 해외사업 확장 기여 기대
2003. 11. 18
NHN㈜(공동대표 이해진·김범수 www.nhncorp.com)이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술 전문
개발사인 ㈜아이브이엔테크놀로지(대표 문장원 www.ivntech.com)를 인수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NHN이 아이브이엔테크놀로지 발행 주식(액면가 5백원) 80만주 전량을 주당 8천1백
2십5원(총65억원)에 현금 인수하는 조건이다.
㈜아이브이엔테크놀로지는 모바일 환경에서 동영상·이미지·사운드 등 멀티미디어 콘텐츠
를 쉽게 구현할 수 있는 범용 저작 도구인 ‘매직캣’을 업계 최초로 개발해 기술력을 인정
받는 등 다양한 모바일 멀티미디어 처리 기술을 보유한 벤처기업이다.
㈜아이브이엔테크놀로지의 범용 모바일 멀티미디어 저작도구인 ‘매직캣’은 휴대폰에서
동영상, 애니메이션, 이미지, 텍스트, 사운드 등을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멀티미디어 저
작 처리 기술로, ‘매직캣’을 기반으로 콘텐츠를 제작하면 국내의 모든 VM(Virtual
Machine)에서 해당 콘텐츠를 서비스할 수 있어 제작된 콘텐츠의 시장을 넓혀줄 수 있다
는 것이 최대 강점이다.
NHN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멀티미디어 콘텐츠 구현에 필수적인 원천기술을 획득함에 따
라 향후 고품질의 모바일 콘텐츠 서비스를 저비용으로 이용자들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
다.
또한 NHN은 유선에서만 가능했던 대용량 멀티미디어 콘텐츠 서비스를 모바일서비스에
도 쉽게 구현할 수 있게 되어, 자사의 인터넷 서비스인 ‘네이버’ · ‘한게임’ · ‘엔토이’ 등이
보유한 풍부한 콘텐츠를 모바일사업 분야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
김범수 NHN공동대표는 “NHN은 이번 인수를 계기로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모바일시장
에서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핵심기술을 획득하게 되었다”며 “모바일 멀티미디
어 저작 기술은 국내 시장 뿐 아니라 향후 일본과 중국 등에서도 그 기술력과 효용가치
를 인정 받을 수 있어 NHN의 해외 사업 확장에도 크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은 지난 3월 대용량 접속자 대응 시스템 아키텍처 설계 및 운영업체인 ㈜솔루
션홀딩스를, 5월에 웹기반 주소록 자동관리 프로그램인 ‘쿠쿠박스’를 개발한 ㈜쿠쿠커뮤
니케이션을 각각 인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