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카페 사전 예약 이벤트 실시
카페서비스, 이제 선택하세요!
네이버, 카페 사전 예약 이벤트 실시
카페 멤버 부각, 게시물 블로그 저장 등 멤버중심형 카페 선보여
지식iN, 블로그에 이은 카페서비스로 커뮤니티 시장 본격 진출
2003. 12. 9.
NHN㈜(공동대표 이해진,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 (www.naver.com)
는 오는 15일 카페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카페명과 주소를 예약하는 사전 이벤트를 9일부
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네이버 카페 사전 예약 이벤트”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회원들이 갖고 싶은 카페
이름과 카페 주소를 예약하면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카페가 생성되며 예약 회원 중 무작
위로 추첨하여 문화상품권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네이버측은 커뮤니티 성격을 지닌 지식iN, 메일, 블로그 서비스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활성화되면서 카페서비스에 대한 회원들의 니즈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카
페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네이버 카페서비스는 게시물 중심이던 기존 커뮤니티 서비스에 비해 멤버의 특성과 활동
이 부각된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는 각 멤버의 ID를 블로그와 연계해 카페에 올린 모든 게
시물이 자신의 블로그에도 저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카페 안에 오늘의 멤버, 금주의 멤
버 등 활동상에 따라 카페 멤버들을 나타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멤버 간의 네트워크
를 강화했다.
또한 블로그형, 웹진형, 게시판형 등 다양한 게시판 형태를 지원하며 카페 역사를 기록
할 수 있는 히스토리 관리 기능, 회원 활동 내역을 집계하는 통계 기능, 카페 내에서 자체
적으로 이벤트를 마련할 수 있는 기능 등 관리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들을 대폭 선보여
커뮤니티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였다.
NHN의 이해진 공동 대표는 “현재 매 년 240만 개 이상의 새로운 커뮤니티가 생성되고 있
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네이버는 커뮤니티 서비스에서도 쉽고 편리하면서도 다양한 기
능을 갖춘, 최고의 퀄러티를 선보여 검색 뿐 아니라 커뮤니티 시장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네이버, 카페 사전 예약 이벤트 실시
카페 멤버 부각, 게시물 블로그 저장 등 멤버중심형 카페 선보여
지식iN, 블로그에 이은 카페서비스로 커뮤니티 시장 본격 진출
2003. 12. 9.
NHN㈜(공동대표 이해진,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 (www.naver.com)
는 오는 15일 카페서비스 오픈을 앞두고 카페명과 주소를 예약하는 사전 이벤트를 9일부
터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네이버 카페 사전 예약 이벤트”는 9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되며 회원들이 갖고 싶은 카페
이름과 카페 주소를 예약하면 서비스 오픈과 동시에 카페가 생성되며 예약 회원 중 무작
위로 추첨하여 문화상품권 등의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다.
네이버측은 커뮤니티 성격을 지닌 지식iN, 메일, 블로그 서비스 등이 좋은 반응을 얻고
활성화되면서 카페서비스에 대한 회원들의 니즈가 급속히 증가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카
페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네이버 카페서비스는 게시물 중심이던 기존 커뮤니티 서비스에 비해 멤버의 특성과 활동
이 부각된 것이 특징이다. 네이버는 각 멤버의 ID를 블로그와 연계해 카페에 올린 모든 게
시물이 자신의 블로그에도 저장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카페 안에 오늘의 멤버, 금주의 멤
버 등 활동상에 따라 카페 멤버들을 나타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멤버 간의 네트워크
를 강화했다.
또한 블로그형, 웹진형, 게시판형 등 다양한 게시판 형태를 지원하며 카페 역사를 기록
할 수 있는 히스토리 관리 기능, 회원 활동 내역을 집계하는 통계 기능, 카페 내에서 자체
적으로 이벤트를 마련할 수 있는 기능 등 관리자들에게 꼭 필요한 기능들을 대폭 선보여
커뮤니티 서비스의 질을 한층 높였다.
NHN의 이해진 공동 대표는 “현재 매 년 240만 개 이상의 새로운 커뮤니티가 생성되고 있
는 것으로 조사됐다”며 “네이버는 커뮤니티 서비스에서도 쉽고 편리하면서도 다양한 기
능을 갖춘, 최고의 퀄러티를 선보여 검색 뿐 아니라 커뮤니티 시장에서도 인정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