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감성PR 서비스 오픈
네이버, 감성PR 서비스 오픈
고유명사의 검색 결과에 e카드 형태의 특정 메시지 노출시켜
프로포즈, 감동의 축하 메시지로 유용하게 사용 가능
2003. 12. 11.
NHN㈜(공동대표 이해진,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 (www.naver.com)
는 이름 등 고유명사의 검색 결과에 e카드 형태의 특정 메시지를 나타낼 수 있는 ‘감성
P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감성PR 서비스는 친구, 연인 등의 이름이나 ‘영희야 생일 축하해’ 등 이름을 포함한 문장
을 키워드로 등록하고 원하는 내용을 메시지와 e카드 형태로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의 통
합검색결과에 등록한 내용이 나타나는 새로운 PR서비스로 네이버는 이 서비스에 대해
지난 9일 특허를 출원했다.
예를 들어 생일을 맞은 친구 ‘박지영’을 위해 검색어로 ‘박지영’을 등록하고 여기에 축하
의 메시지 및 e카드 등을 입력해 놓으면, 등록 기간동안 ‘박지영’이라는 단어를 검색할 때
마다 해당 내용이 드러나게 되는 형태다.
서비스의 이용가격은 키워드의 등록일 수에 따라 최소 3일 등록에 2만원부터 1개월 등록
에 10만원까지이며 서비스 신청은 감성PR 등록페이지 (http://prcard.naver.com)에서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감성PR은 e카드 결과 이외에도 해당 검색어의 인기도를 온도로 알 수 있는
‘사랑의 온도계’와 등록 기간동안 간단한 글을 남길 수 있는 게시판인 ‘메시지 남기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이벤트성 재미를 부가했다.
네이버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이 달 31일까지 등록하는 키워드에 대해서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감성 PR 서비스의 키워드를 등록한 이용자 및 검색을 통해 사랑의
온도계를 높인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백화점 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기존 검색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감성PR에 대한 키워드를 일일
검색회수 10회 이하인 검색어 중 고유명사가 포함된 키워드로 제한했으며 특히 연예인
정치인 등 유명인의 이름이나 일반명사가 포함된 키워드는 등록을 금지시켰다.
NHN의 이승현 검색컨텐츠팀장은 “이번 서비스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 관하여 적극적으
로 표현하고 싶어하는 젊은 세대의 요구에 따라 기획됐다”며 “생일 및 결혼, 각종 기념일
을 축하하거나 프로포즈 등 개인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마련하려는 회원들에
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유명사의 검색 결과에 e카드 형태의 특정 메시지 노출시켜
프로포즈, 감동의 축하 메시지로 유용하게 사용 가능
2003. 12. 11.
NHN㈜(공동대표 이해진, 김범수)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 (www.naver.com)
는 이름 등 고유명사의 검색 결과에 e카드 형태의 특정 메시지를 나타낼 수 있는 ‘감성
PR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감성PR 서비스는 친구, 연인 등의 이름이나 ‘영희야 생일 축하해’ 등 이름을 포함한 문장
을 키워드로 등록하고 원하는 내용을 메시지와 e카드 형태로 입력하면 해당 키워드의 통
합검색결과에 등록한 내용이 나타나는 새로운 PR서비스로 네이버는 이 서비스에 대해
지난 9일 특허를 출원했다.
예를 들어 생일을 맞은 친구 ‘박지영’을 위해 검색어로 ‘박지영’을 등록하고 여기에 축하
의 메시지 및 e카드 등을 입력해 놓으면, 등록 기간동안 ‘박지영’이라는 단어를 검색할 때
마다 해당 내용이 드러나게 되는 형태다.
서비스의 이용가격은 키워드의 등록일 수에 따라 최소 3일 등록에 2만원부터 1개월 등록
에 10만원까지이며 서비스 신청은 감성PR 등록페이지 (http://prcard.naver.com)에서
가능하다.
또한 네이버 감성PR은 e카드 결과 이외에도 해당 검색어의 인기도를 온도로 알 수 있는
‘사랑의 온도계’와 등록 기간동안 간단한 글을 남길 수 있는 게시판인 ‘메시지 남기기’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이벤트성 재미를 부가했다.
네이버는 서비스 오픈을 기념하여 이 달 31일까지 등록하는 키워드에 대해서는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고, 감성 PR 서비스의 키워드를 등록한 이용자 및 검색을 통해 사랑의
온도계를 높인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디지털카메라, 백화점 상품권 등의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기존 검색서비스에 영향을 주지 않기 위해 감성PR에 대한 키워드를 일일
검색회수 10회 이하인 검색어 중 고유명사가 포함된 키워드로 제한했으며 특히 연예인
정치인 등 유명인의 이름이나 일반명사가 포함된 키워드는 등록을 금지시켰다.
NHN의 이승현 검색컨텐츠팀장은 “이번 서비스는 자신과 주변 사람들에 관하여 적극적으
로 표현하고 싶어하는 젊은 세대의 요구에 따라 기획됐다”며 “생일 및 결혼, 각종 기념일
을 축하하거나 프로포즈 등 개인적인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를 마련하려는 회원들에
게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