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모바일 웹 서비스에 캘린더 서비스 추가!
네이버, 모바일 웹 서비스에 캘린더 서비스 추가!
- 일정 관리 서비스 ‘네이버 캘린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선보여
- PC에서 설정한 중요 일정, 휴대단말기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확인 가능해
중요한 미팅 장소 및 시간을 기록한 다이어리를 잃어버려 곤란했던 경험, 친구들과 모임을 계획하면서 개별적으로 연락하고 확인해야 했던 번거로운 경험, 부모님 생신, 결혼 기념일 등 중요한 기념일을 기억하지 못해 민망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제 모바일 웹 캘린더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나 자기 일정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는 스마트폰, 풀 브라우징 폰, 아이팟 터치, PDA 등의 휴대단말기에서도 네이버 캘린더 서비스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모바일 웹 캘린더(http://m.calendar.naver.com)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 캘린더’는 업무 미팅, 친목 모임, 기념일 등 일정을 등록해 놓으면 무료 문자 메시지나 팝업 창 등을 통해 이를 미리 알려주는 일정 관리 서비스로, 네이버 메일과의 일정 연동 및 네이버 카페 회원, 블로그 이웃간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 등으로 서비스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웃룩(Outlook)과 같은 메일 프로그램 및 구글, 다음 등 다른 캘린더 서비스와도 연동되어 이용자들이 서비스에 관계없이 주변 지인들과 자신의 일정을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번 모바일 웹 캘린더 서비스로 이용자들은 PC에서 설정한 중요 일정을 이동 중에도 휴대단말기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특히 휴대단말기의 작은 화면 및 낮은 해상도를 고려한 맞춤형 화면과 최적화된 폰트 제공으로 가독성을 높이고, 약속 공유 및 회신 기능을 더욱 간편하게 제공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정보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개인 웹 환경 구축을 위해, 메일 등 다양한 서비스를 모바일로 선보이고 있다. 향후 웹 상에 자료를 저장해 놓고 어떤 컴퓨터에서나 쉽게 꺼내 활용 가능한 개인별 웹 저장공간 ‘N드라이브’와 ‘포토앨범’ 등 서비스들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 6월, 휴대 단말기의 작은 화면에 맞춤형 초기 화면을 제공하고 어느 환경에서나 네이버 초기화면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구현 속도를 높인 네이버 모바일 웹 서비스(http://m.naver.com)을 시작하고, ‘지도’, ‘오픈캐스트’, ‘윙버스 서울맛집’ 등 모바일 환경에서 경쟁력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선보이고 있다.
- 일정 관리 서비스 ‘네이버 캘린더’,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선보여
- PC에서 설정한 중요 일정, 휴대단말기에서도 쉽고 간편하게 확인 가능해
중요한 미팅 장소 및 시간을 기록한 다이어리를 잃어버려 곤란했던 경험, 친구들과 모임을 계획하면서 개별적으로 연락하고 확인해야 했던 번거로운 경험, 부모님 생신, 결혼 기념일 등 중요한 기념일을 기억하지 못해 민망했던 경험이 있다면?
이제 모바일 웹 캘린더 서비스로 언제 어디서나 자기 일정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다.
NHN(주)(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는 스마트폰, 풀 브라우징 폰, 아이팟 터치, PDA 등의 휴대단말기에서도 네이버 캘린더 서비스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화한 모바일 웹 캘린더(http://m.calendar.naver.com) 서비스를 시작했다.
‘네이버 캘린더’는 업무 미팅, 친목 모임, 기념일 등 일정을 등록해 놓으면 무료 문자 메시지나 팝업 창 등을 통해 이를 미리 알려주는 일정 관리 서비스로, 네이버 메일과의 일정 연동 및 네이버 카페 회원, 블로그 이웃간 일정을 공유할 수 있는 기능 등으로 서비스 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웃룩(Outlook)과 같은 메일 프로그램 및 구글, 다음 등 다른 캘린더 서비스와도 연동되어 이용자들이 서비스에 관계없이 주변 지인들과 자신의 일정을 공유하고 관리할 수 있다.
이번 모바일 웹 캘린더 서비스로 이용자들은 PC에서 설정한 중요 일정을 이동 중에도 휴대단말기를 통해 빠르고 간편하게 확인 가능하다. 특히 휴대단말기의 작은 화면 및 낮은 해상도를 고려한 맞춤형 화면과 최적화된 폰트 제공으로 가독성을 높이고, 약속 공유 및 회신 기능을 더욱 간편하게 제공하는 등 이용 편의성을 강화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와 함께 네이버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정보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개인 웹 환경 구축을 위해, 메일 등 다양한 서비스를 모바일로 선보이고 있다. 향후 웹 상에 자료를 저장해 놓고 어떤 컴퓨터에서나 쉽게 꺼내 활용 가능한 개인별 웹 저장공간 ‘N드라이브’와 ‘포토앨범’ 등 서비스들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해 순차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지난 6월, 휴대 단말기의 작은 화면에 맞춤형 초기 화면을 제공하고 어느 환경에서나 네이버 초기화면을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 구현 속도를 높인 네이버 모바일 웹 서비스(http://m.naver.com)을 시작하고, ‘지도’, ‘오픈캐스트’, ‘윙버스 서울맛집’ 등 모바일 환경에서 경쟁력 있는 다양한 서비스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으로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