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 ‘게임톡’, 7월 23일 전격 오픈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 ‘게임톡’, 7월 23일 전격 오픈
- 게임의 장르와 서비스사에 관계 없이, 다양한 온라인게임에서 평생 무료로 사용
- 1:1 대화는 물론 최대 50명까지 함께 그룹 대화 가능한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
- 추후 개별 온라인게임과 연동해 클라이언트 내에서도 게임톡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
‘팀플, 이제는 게임톡으로 즐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게임을 즐기는 친구들과 음성 채팅을 즐길 수 있는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 <게임톡>(http://gametalk.hangame.com)을 금일 오후 5시 오픈한다고 밝혔다.
한게임이 선보이는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는, 게임의 장르와 서비스사에 관계 없이 다양한 온라인 게임 이용시에 평생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고, 1:1 대화는 물론, 최대 50명까지 함께 대화할 수 있는 그룹 대화 기능으로 게이머들은 친구들과 팀플레이 및 길드전, 공성전의 대규모 전투를 즐길 때 게임톡을 이용해 보다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게임톡>은 게임별로 카테고리가 나누어져 있어서, 특정 게임 장르 내에서 게임을 즐기는 다른 유저들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게임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추후 개별 게임과 연동해 게임 클라이언트 내에서 <게임톡>을 이용해 손쉽게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네이버폰 오픈톡의 ‘환경설정’, ‘소리조절’, ‘친구초대’ 등의 편리한 기능들을 그대로 지원하는 한편, 기존 사용자들의 ‘즐겨찾기’, ‘내가 만든 오픈톡’을 오는 8월 5일부터 <게임톡>으로 손쉽게 전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오픈톡이 종료되더라도 <게임톡>으로 음성 채팅 서비스를 계속해서 즐길 수 있다.
NHN 이세민 글로벌게임서비스지원실장은 “<게임톡>은 네이버폰 오픈톡의 음성 채팅 기능을 게임에 특화 시킨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로써, 게이머 간의 중요한 소통 채널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향후 온라인 게임 내에서 게임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게임과의 연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게임의 장르와 서비스사에 관계 없이, 다양한 온라인게임에서 평생 무료로 사용
- 1:1 대화는 물론 최대 50명까지 함께 그룹 대화 가능한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
- 추후 개별 온라인게임과 연동해 클라이언트 내에서도 게임톡 이용할 수 있도록 계획
‘팀플, 이제는 게임톡으로 즐기자!’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게임을 즐기는 친구들과 음성 채팅을 즐길 수 있는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 <게임톡>(http://gametalk.hangame.com)을 금일 오후 5시 오픈한다고 밝혔다.
한게임이 선보이는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는, 게임의 장르와 서비스사에 관계 없이 다양한 온라인 게임 이용시에 평생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고, 1:1 대화는 물론, 최대 50명까지 함께 대화할 수 있는 그룹 대화 기능으로 게이머들은 친구들과 팀플레이 및 길드전, 공성전의 대규모 전투를 즐길 때 게임톡을 이용해 보다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게 됐다.
또한 <게임톡>은 게임별로 카테고리가 나누어져 있어서, 특정 게임 장르 내에서 게임을 즐기는 다른 유저들을 쉽게 만날 수 있도록 게임에 최적화 되어 있으며, 추후 개별 게임과 연동해 게임 클라이언트 내에서 <게임톡>을 이용해 손쉽게 대화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네이버폰 오픈톡의 ‘환경설정’, ‘소리조절’, ‘친구초대’ 등의 편리한 기능들을 그대로 지원하는 한편, 기존 사용자들의 ‘즐겨찾기’, ‘내가 만든 오픈톡’을 오는 8월 5일부터 <게임톡>으로 손쉽게 전환해 사용할 수 있도록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오픈톡이 종료되더라도 <게임톡>으로 음성 채팅 서비스를 계속해서 즐길 수 있다.
NHN 이세민 글로벌게임서비스지원실장은 “<게임톡>은 네이버폰 오픈톡의 음성 채팅 기능을 게임에 특화 시킨 게임 전용 보이스 메신저로써, 게이머 간의 중요한 소통 채널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활성화 하는 데 일조할 것”이라며 “향후 온라인 게임 내에서 게임톡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게임과의 연동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