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 C9 > 런칭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한게임, < C9 > 런칭 페스티벌 참가자 모집
- 8월 8일 곰TV 목동 스튜디오에서 개최되는 < C9 > ‘런칭 페스티벌’에 게이머 200명 초청
- ‘런칭 페스티벌’ 특별 페이지 오픈, 오늘부터 8월 2일까지 참가자 모집
- 참가 유저에게 오픈 베타 테스트 수준의 신규 콘텐츠 직접 즐겨볼 수 있는 기회 제공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지역 투어 테스트를 통해 전국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액션 RPG < C9 >(http://c9.hangame.com)의 8월 15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런칭 페스티벌’에 참여할 게이머를 8월 2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8월 8일 곰TV 목동 스튜디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 선보일 < C9 >의 총체적인 콘텐츠를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코스프레 패션쇼 및 대전 이벤트, 인기가수 포미닛(4minute)의 축하공연 무대 등 풍성한 게임 축제의 장으로 화려하게 꾸며질 계획이다.
특히, 유저들이 직접 최신 버전의 게임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 C9 > 체험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한게임은 ‘런칭 페스티벌’ 특별 페이지를 별도로 마련하고 8월 2일까지 사전 참가신청을 마친 유저 가운데 총 200명의 게이머에게 < C9 > ‘런칭 페스티벌’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NHN 신재명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게이머들의 소중한 의견에 더욱 귀 기울이고자 < C9 >은 오픈 베타 테스트에 앞서 유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전개해오고 있다”며 “지역 투어 테스트에 이어 이번 ‘런칭 페스티벌’에도 유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8개 도시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 C9 >의 미공개 콘텐츠를 선보이는 ‘지역 투어 테스트’에는 현재 5개 도시 총 1천 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하는 등,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 주말 제주도를 마지막으로 4주간의 투어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게 된다.
- 8월 8일 곰TV 목동 스튜디오에서 개최되는 < C9 > ‘런칭 페스티벌’에 게이머 200명 초청
- ‘런칭 페스티벌’ 특별 페이지 오픈, 오늘부터 8월 2일까지 참가자 모집
- 참가 유저에게 오픈 베타 테스트 수준의 신규 콘텐츠 직접 즐겨볼 수 있는 기회 제공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지역 투어 테스트를 통해 전국 게이머들의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액션 RPG < C9 >(http://c9.hangame.com)의 8월 15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이를 기념하는 ‘런칭 페스티벌’에 참여할 게이머를 8월 2일까지 모집한다.
오는 8월 8일 곰TV 목동 스튜디오에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오픈 베타 테스트에서 선보일 < C9 >의 총체적인 콘텐츠를 최초로 공개하는 자리로, 코스프레 패션쇼 및 대전 이벤트, 인기가수 포미닛(4minute)의 축하공연 무대 등 풍성한 게임 축제의 장으로 화려하게 꾸며질 계획이다.
특히, 유저들이 직접 최신 버전의 게임 콘텐츠를 직접 플레이해 볼 수 있는 < C9 > 체험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으로, 게이머들의 높은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를 위해 한게임은 ‘런칭 페스티벌’ 특별 페이지를 별도로 마련하고 8월 2일까지 사전 참가신청을 마친 유저 가운데 총 200명의 게이머에게 < C9 > ‘런칭 페스티벌’에 참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NHN 신재명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게이머들의 소중한 의견에 더욱 귀 기울이고자 < C9 >은 오픈 베타 테스트에 앞서 유저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행사를 전개해오고 있다”며 “지역 투어 테스트에 이어 이번 ‘런칭 페스티벌’에도 유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 8개 도시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 C9 >의 미공개 콘텐츠를 선보이는 ‘지역 투어 테스트’에는 현재 5개 도시 총 1천 명 이상의 게이머가 참여하는 등, 순조로운 진행을 보이고 있으며 다음 주말 제주도를 마지막으로 4주간의 투어 대장정의 마침표를 찍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