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미술’ 서비스
국내외 미술 걸작 인터넷에서 만난다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미술’ 서비스
- 매주 5개의 국내외 대표 미술작품을 전문 학예사가 직접 소개
- 미술관 기행, 감상법 등 다양한 미술관련 정보 제공
-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고급 예술문화 콘텐츠 계속 소개할 계획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미술작품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사(큐레이터)들이 소개하는 고급 예술문화 콘텐츠가 네이버에서 제공된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대표 미술작품을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 미술에 관한 다양한 문화정보를 제공하는 네이버 캐스트-‘오늘의 미술’ (http://navercast.naver.com/art/list)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 초기화면에 서비스되는 ‘오늘의 미술’은 ▲우리나라의 대가 및 중년,청년 작가들의 대표작들을 소개하는 ‘우리미술의 걸작(월수금)’ 및 ▲서양 미술사에 빛나는 걸작을 선정해 소개하는 ‘서양미술 아틀리에(화목)’ 코너를 통해 매주 5개의 국내외 대작들을 인터넷으로 소개한다.
또한, 7월 중순부터는 주말을 이용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 ▲세계의 미술관 기행, ▲미술품 복원 에피소드, ▲그림 감상법의 기초 등 다양한 미술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테마로 보는 미술이야기’ 코너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미술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국내외 미술걸작을 모니터를 통해 쉽게 관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상세한 해설, 작가 정보 등 작품에 관한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다.
NHN 홍은택 미디어&편집그룹장은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고급 예술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 아날로그의 문화체험을 디지털로 확장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고급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온라인에서의 경험은 다시 오프라인으로 선순환되어 이제껏 예술작품에 관심이 없던 사람을 이끌어냄으로써 예술문화의 대중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올해 1월부터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오늘의 포토’, ‘오늘의 문학’, ‘오늘의 과학’ 등 인터넷에서 만나기 어려운 양질의 생활문화 콘텐츠를 시리즈로 제공,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네이버 캐스트 ‘오늘의 미술’ 서비스
- 매주 5개의 국내외 대표 미술작품을 전문 학예사가 직접 소개
- 미술관 기행, 감상법 등 다양한 미술관련 정보 제공
-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고급 예술문화 콘텐츠 계속 소개할 계획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미술작품을 국립현대미술관 학예사(큐레이터)들이 소개하는 고급 예술문화 콘텐츠가 네이버에서 제공된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국내외 유명작가들의 대표 미술작품을 해설과 함께 소개하고 미술에 관한 다양한 문화정보를 제공하는 네이버 캐스트-‘오늘의 미술’ (http://navercast.naver.com/art/list)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 초기화면에 서비스되는 ‘오늘의 미술’은 ▲우리나라의 대가 및 중년,청년 작가들의 대표작들을 소개하는 ‘우리미술의 걸작(월수금)’ 및 ▲서양 미술사에 빛나는 걸작을 선정해 소개하는 ‘서양미술 아틀리에(화목)’ 코너를 통해 매주 5개의 국내외 대작들을 인터넷으로 소개한다.
또한, 7월 중순부터는 주말을 이용해 ▲현대미술에 대한 이해, ▲세계의 미술관 기행, ▲미술품 복원 에피소드, ▲그림 감상법의 기초 등 다양한 미술관련 정보를 제공하는 ‘테마로 보는 미술이야기’ 코너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미술관에 방문하지 않고도 국내외 미술걸작을 모니터를 통해 쉽게 관람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전문가들이 제공하는 상세한 해설, 작가 정보 등 작품에 관한 정보들을 습득할 수 있다.
NHN 홍은택 미디어&편집그룹장은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이용자들이 접하기 어려운 고급 예술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소개, 아날로그의 문화체험을 디지털로 확장하고 시공간의 제약 없이 보다 많은 이용자들이 고급 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며. “온라인에서의 경험은 다시 오프라인으로 선순환되어 이제껏 예술작품에 관심이 없던 사람을 이끌어냄으로써 예술문화의 대중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올해 1월부터 네이버 캐스트를 통해 ‘오늘의 포토’, ‘오늘의 문학’, ‘오늘의 과학’ 등 인터넷에서 만나기 어려운 양질의 생활문화 콘텐츠를 시리즈로 제공,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