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캐스트 발행해 보세요”
네이버 오픈캐스트 정식 서비스 시작
“나만의 캐스트 발행해 보세요”
- 9일부터 네이버 회원 5명 추천 받으면 누구나 캐스트 발행 가능
- 가치있는 정보의 선별•수집 능력 있으면 인터넷 스타로 등극 가능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비경을 간직한 여행지, 중남미 전통음식 레시피, 최신 스마트폰 스펙…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소중한 정보가 있다면? 네이버 오픈캐스트에서 3천 4백만명의 네티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관점에 따라 정보를 선별•제공하고 이용자가 네이버 첫 화면서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한 개방형 정보유통 플랫폼 ‘오픈캐스트(Opencast: http://opencast.naver.com)’의 정식 서비스를 9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픈캐스트를 이용하면 다른 사이트를 찾지 않고도 다양한 이들이 제공하는 전문 정보를 네이버 첫 화면을 통해 무료로 골라 볼 수 있다.
현재에도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로 유명한 작가 나물이(김용환 씨), 유명 블로거 베비로즈(현진희 씨), 문성실 씨 등 인터넷 스타들이 제공하는 양질의 정보 컬렉션뿐만 아니라 삼성경제연구소, JYP엔터테인먼트, 엔씨소프트 아이온, 팍스넷, OCN, 엘르, 세티즌 등 기업 및 단체들이 직접 제공하는 다양한 전문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대중적 캐스트(정보묶음)뿐만 아니라 한국의 간이역, 무용관련 정보, 캐리커쳐 모음, 클레이 인형 등 소수의 매니아 층이 찾는 정보들도 네이버 첫 화면에 소개되면서 새로운 가치를 발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가 실시되면 회원 5명의 추천을 받은 만 14세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캐스트를 발행(아이디당 10개)할 수 있으며, 캐스트 관리 페이지에서 8개 이상의 링크를 수집한 후 발행하면 된다.
NHN 조수용 CMD본부장은 “오픈캐스트에서는 수많은 정보원(原) 중 가치있는 정보를 선별•수집하는 능력이 뛰어난 이용자라면 누구나 스타 캐스터가 될 수 있다”며 “소수의 사람들만 접하던 전문 정보들이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대중에게 소개되면서 정보의 선순환과 롱테일 효과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정식 서비스와 함께 캐스터와 구독자와의 소통기능을 강화하고 툴바에 링크 등록 기능을 추가하는 등 발행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는 한편, 어떠한 캐스트를 통해 방문자가 유입되는지 개별 URL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원저작자가 원치 않을 경우 캐스터들에게 정보 제공 제한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나만의 캐스트 발행해 보세요”
- 9일부터 네이버 회원 5명 추천 받으면 누구나 캐스트 발행 가능
- 가치있는 정보의 선별•수집 능력 있으면 인터넷 스타로 등극 가능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비경을 간직한 여행지, 중남미 전통음식 레시피, 최신 스마트폰 스펙…나만 알고 있기 아까운 소중한 정보가 있다면? 네이버 오픈캐스트에서 3천 4백만명의 네티즌들과 함께 나눌 수 있다.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누구나 자유롭게 자신의 관점에 따라 정보를 선별•제공하고 이용자가 네이버 첫 화면서 선택해 볼 수 있도록 한 개방형 정보유통 플랫폼 ‘오픈캐스트(Opencast: http://opencast.naver.com)’의 정식 서비스를 9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오픈캐스트를 이용하면 다른 사이트를 찾지 않고도 다양한 이들이 제공하는 전문 정보를 네이버 첫 화면을 통해 무료로 골라 볼 수 있다.
현재에도 ‘2,000원으로 밥상차리기’로 유명한 작가 나물이(김용환 씨), 유명 블로거 베비로즈(현진희 씨), 문성실 씨 등 인터넷 스타들이 제공하는 양질의 정보 컬렉션뿐만 아니라 삼성경제연구소, JYP엔터테인먼트, 엔씨소프트 아이온, 팍스넷, OCN, 엘르, 세티즌 등 기업 및 단체들이 직접 제공하는 다양한 전문 정보들을 만날 수 있다.
또한 대중적 캐스트(정보묶음)뿐만 아니라 한국의 간이역, 무용관련 정보, 캐리커쳐 모음, 클레이 인형 등 소수의 매니아 층이 찾는 정보들도 네이버 첫 화면에 소개되면서 새로운 가치를 발하고 있다.
정식 서비스가 실시되면 회원 5명의 추천을 받은 만 14세 이상 이용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캐스트를 발행(아이디당 10개)할 수 있으며, 캐스트 관리 페이지에서 8개 이상의 링크를 수집한 후 발행하면 된다.
NHN 조수용 CMD본부장은 “오픈캐스트에서는 수많은 정보원(原) 중 가치있는 정보를 선별•수집하는 능력이 뛰어난 이용자라면 누구나 스타 캐스터가 될 수 있다”며 “소수의 사람들만 접하던 전문 정보들이 네이버 플랫폼을 통해 대중에게 소개되면서 정보의 선순환과 롱테일 효과가 더욱 빛을 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정식 서비스와 함께 캐스터와 구독자와의 소통기능을 강화하고 툴바에 링크 등록 기능을 추가하는 등 발행 편의성을 대폭 개선하는 한편, 어떠한 캐스트를 통해 방문자가 유입되는지 개별 URL을 확인할 수 있게 해 원저작자가 원치 않을 경우 캐스터들에게 정보 제공 제한 요청을 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