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지구의 밤’ 온라인 사진전
“세계의 밤하늘을 한눈에”
네이버, ‘지구의 밤’ 온라인 사진전
- 유네스코 지정 ‘세계 천문의 해’ 기념 국제 공식 프로젝트, 네이버 포토갤러리서 서비스
- 세계 각국 천체사진가들이 찍은 밤하늘 사진 온라인 감상… 인류 공동체 의식 상기시켜
2009년은 유네스코(UNESCO)가 정한 ‘세계 천문의 해’ (IYA2009 : International Year of Astronomy)!
유네스코와 국제천문연맹은 갈릴레이의 천체망원경 개발 400주년과 인류의 달 착륙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올 해를 ‘세계 천문의 해’로 지정했고, UN(국제연합)이 이를 공식 선포함에 따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136개국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http://www.astronomy2009.kr)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가 ‘세계 천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전문 작가들이 찍은 세계 각국의 천체사진을 온라인으로 선보이는 ‘지구의 밤 : The World at Night’ 특별 사진전(http://photo.naver.com/galleryn/4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와 함께 진행하는 국제 공식 프로젝트 ‘TWAN’은 세계 각국의 전문 천체사진가들이 문화유적, 명소, 아름다운 자연을 밤하늘 풍경 사진으로 기록하고 전시하는 작업이다.
작가들은 “천문학이 전세계 인류가 동일한 현상을 경험하는 ‘인류 공동의 유산’이라는 특성아래, 사진을 접하는 모든 이들이 이념과 문화, 사는 곳은 달라도 같은 밤하늘 아래 ‘인류는 하나’라는 공동의식을 갖게 된다”며, “이를 통해 전세계를 하나로 연결시키고 세계평화와 생태계 보존, 광공해 등 전 지구적인 이슈들에 대해 상기시킬 수 있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인 천체사진가인 권오철을 비롯, 전세계 29명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지난 3월 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청계창작스튜디오 갤러리에서 진행된 1차 전시회에 이어 오늘부터 4월 26일까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2차 전시회가 개최되며 온라인에서는 네이버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관람할 수 있다.
NHN 홍은택 미디어&편집그룹장은 “지리적, 시간적 문제로 전시회를 찾지 못하는 이용자들에게 세계적 작가들의 경이로운 작품을 온라인으로나마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디지털화된 각국의 밤하늘 사진은 전 인류를 아우르는 역사자료로도 매우 가치있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네이버, ‘지구의 밤’ 온라인 사진전
- 유네스코 지정 ‘세계 천문의 해’ 기념 국제 공식 프로젝트, 네이버 포토갤러리서 서비스
- 세계 각국 천체사진가들이 찍은 밤하늘 사진 온라인 감상… 인류 공동체 의식 상기시켜
2009년은 유네스코(UNESCO)가 정한 ‘세계 천문의 해’ (IYA2009 : International Year of Astronomy)!
유네스코와 국제천문연맹은 갈릴레이의 천체망원경 개발 400주년과 인류의 달 착륙 4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올 해를 ‘세계 천문의 해’로 지정했고, UN(국제연합)이 이를 공식 선포함에 따라 우리나라를 포함한 전세계 136개국에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http://www.astronomy2009.kr)
NHN(대표이사 사장 김상헌)의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가 ‘세계 천문의 해’를 기념하기 위해 전문 작가들이 찍은 세계 각국의 천체사진을 온라인으로 선보이는 ‘지구의 밤 : The World at Night’ 특별 사진전(http://photo.naver.com/galleryn/46)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09 세계 천문의 해’ 한국조직위원회와 함께 진행하는 국제 공식 프로젝트 ‘TWAN’은 세계 각국의 전문 천체사진가들이 문화유적, 명소, 아름다운 자연을 밤하늘 풍경 사진으로 기록하고 전시하는 작업이다.
작가들은 “천문학이 전세계 인류가 동일한 현상을 경험하는 ‘인류 공동의 유산’이라는 특성아래, 사진을 접하는 모든 이들이 이념과 문화, 사는 곳은 달라도 같은 밤하늘 아래 ‘인류는 하나’라는 공동의식을 갖게 된다”며, “이를 통해 전세계를 하나로 연결시키고 세계평화와 생태계 보존, 광공해 등 전 지구적인 이슈들에 대해 상기시킬 수 있다”고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한국인 천체사진가인 권오철을 비롯, 전세계 29명의 작가들이 함께 참여한다.
지난 3월 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청계창작스튜디오 갤러리에서 진행된 1차 전시회에 이어 오늘부터 4월 26일까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서 2차 전시회가 개최되며 온라인에서는 네이버를 통해 언제 어디서나 관람할 수 있다.
NHN 홍은택 미디어&편집그룹장은 “지리적, 시간적 문제로 전시회를 찾지 못하는 이용자들에게 세계적 작가들의 경이로운 작품을 온라인으로나마 감상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디지털화된 각국의 밤하늘 사진은 전 인류를 아우르는 역사자료로도 매우 가치있는 콘텐츠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