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빈 100원이 모여 100억 됐어요!
해피빈 100원이 모여 100억 됐어요!
- 해피빈 통한 기부 금액 100억 돌파
- 총 71개 기업 후원, 192만 이용자 기부 참여
- 온라인 기부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지난 40년간 분쟁과 테러가 끊이지 않았던 지구 반대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는 지금도 100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부상과 굶주림으로 암흑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들에게 구호의 손길을 보내고 싶다면?
인터넷 이용자, 네이버 아이디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http://happybean.naver.com)을 찾아볼 만 하다.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이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 에서 현재 진행중인 팔레스타인 긴급구호 행사에는 시작 2주 만에 32,000 여명의 네티즌이 참여해 어제까지 4천만 원이 넘는 기금이 모아졌다. 100원짜리 ‘해피빈콩’을 통해 보여준 네티즌들의 관심과 정성이 모아진 결과다.
100원의 가치를 지니는 ‘해피빈콩’ 은 해피빈 내의 기부 아이템으로, 네티즌들은 네이버 서비스 내의 해피빈 콩배너를 클릭하거나 해피빈에서 진행하는 후원캠페인에 참여해 ‘콩’을 손쉽게 모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해피빈은 이러한 방식으로 하나하나 모아진 ‘콩’ 1억 개가 쌓여 누적 기부금액이 1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05년 7월 오픈 이후 3년 7개월만이다.
이를 통해 총 192만여 명의 네티즌이 나눔의 기쁨을 경험했고 71개 기업이 후원 파트너로 활동했으며, 모아진 금액은 3,300개의 공익단체 및 도움이 필요한 개인에게 각각 전달됐다.
이 밖에도 네이버 해피빈에서는 3,300여 개의 공익단체들이 운영하는 블로그 ‘해피로그’ 를 통해 추운 겨울 쪽방에서 생활하는 독거 노인들을 위한 연탄 보내기, 명절이 더 외로운 소외 이웃들에게 떡국잔치 열어주기 모금 등 작은 정성으로 훈훈하고도 따뜻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 모금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NHN 권혁일 사회공헌 담당 이사는 “최근에는 ‘해피빈’을 통한 일 기부자가 만 명을 웃돌고 카페와 블로그에 개설하는 공동 모금함 ‘콩저금통’ 개수가 30만 개를 넘어서는 등 네티즌들의 기부 참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면서 “조만간 네이버 카페/블로그에 글쓰기만으로도 ‘콩’ 을 제공하는 등 네이버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보다 쉽게 ‘콩’을 모을 수 있도록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
권혁일 이사는 이어서 “최근 공익단체들은 해피빈을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 라고 비유한다” 면서 “기부가 일상화되지 않는 척박한 환경에서 해피빈을 통해 빠르게 모금활동이나 자원봉사 모집을 진행하고 실시간으로 기부자들과 소통하면서 실질적인 혜택은 물론 응원과 격려를 받을 수 있기 때문” 이라고 해피빈 플랫폼의 의미를 덧붙였다.
한편 2005년 7억이었던 해피빈의 기부금은 2006년 16억원, 2007년 22억원으로 해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으며, 최근 기업들의 참여가 활성화되면서 지난해 50억원을 돌파하는 등 소액기부의 생활화라는 새로운 기부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
- 해피빈 통한 기부 금액 100억 돌파
- 총 71개 기업 후원, 192만 이용자 기부 참여
- 온라인 기부 문화의 새로운 이정표 제시
지난 40년간 분쟁과 테러가 끊이지 않았던 지구 반대편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서는 지금도 100만 명이 넘는 주민들이 부상과 굶주림으로 암흑의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들에게 구호의 손길을 보내고 싶다면?
인터넷 이용자, 네이버 아이디를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http://happybean.naver.com)을 찾아볼 만 하다.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이 운영하는 온라인 기부포털 ‘해피빈’ 에서 현재 진행중인 팔레스타인 긴급구호 행사에는 시작 2주 만에 32,000 여명의 네티즌이 참여해 어제까지 4천만 원이 넘는 기금이 모아졌다. 100원짜리 ‘해피빈콩’을 통해 보여준 네티즌들의 관심과 정성이 모아진 결과다.
100원의 가치를 지니는 ‘해피빈콩’ 은 해피빈 내의 기부 아이템으로, 네티즌들은 네이버 서비스 내의 해피빈 콩배너를 클릭하거나 해피빈에서 진행하는 후원캠페인에 참여해 ‘콩’을 손쉽게 모아 기부에 참여할 수 있다.
해피빈은 이러한 방식으로 하나하나 모아진 ‘콩’ 1억 개가 쌓여 누적 기부금액이 1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2005년 7월 오픈 이후 3년 7개월만이다.
이를 통해 총 192만여 명의 네티즌이 나눔의 기쁨을 경험했고 71개 기업이 후원 파트너로 활동했으며, 모아진 금액은 3,300개의 공익단체 및 도움이 필요한 개인에게 각각 전달됐다.
이 밖에도 네이버 해피빈에서는 3,300여 개의 공익단체들이 운영하는 블로그 ‘해피로그’ 를 통해 추운 겨울 쪽방에서 생활하는 독거 노인들을 위한 연탄 보내기, 명절이 더 외로운 소외 이웃들에게 떡국잔치 열어주기 모금 등 작은 정성으로 훈훈하고도 따뜻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이슈 모금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NHN 권혁일 사회공헌 담당 이사는 “최근에는 ‘해피빈’을 통한 일 기부자가 만 명을 웃돌고 카페와 블로그에 개설하는 공동 모금함 ‘콩저금통’ 개수가 30만 개를 넘어서는 등 네티즌들의 기부 참여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면서 “조만간 네이버 카페/블로그에 글쓰기만으로도 ‘콩’ 을 제공하는 등 네이버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보다 쉽게 ‘콩’을 모을 수 있도록 서비스와의 연계를 강화할 것” 이라고 말했다.
권혁일 이사는 이어서 “최근 공익단체들은 해피빈을 ‘사막에서 만난 오아시스’ 라고 비유한다” 면서 “기부가 일상화되지 않는 척박한 환경에서 해피빈을 통해 빠르게 모금활동이나 자원봉사 모집을 진행하고 실시간으로 기부자들과 소통하면서 실질적인 혜택은 물론 응원과 격려를 받을 수 있기 때문” 이라고 해피빈 플랫폼의 의미를 덧붙였다.
한편 2005년 7억이었던 해피빈의 기부금은 2006년 16억원, 2007년 22억원으로 해마다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으며, 최근 기업들의 참여가 활성화되면서 지난해 50억원을 돌파하는 등 소액기부의 생활화라는 새로운 기부문화 정착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