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인터넷은 자란다」 광고캠페인 시작
“똑똑한”‘스마트 에디터’가 만들어가는 인터넷의 진화
네이버, 「인터넷은 자란다」 광고캠페인 시작
- 혁신적인 서비스 출시로 인한 인터넷 기술과 환경의 진화 형상화
- ‘스마트 에디터’편 - 쉽고 편리한 멀티미디어 UGC제작 기능 보여줘
- 인터넷이 가져온 온·오프라인의 이성적·감성적 변화 담아내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혁신적인 서비스 출시로 인한 인터넷 기술과 환경의 진화를 형상화한 새로운 광고캠페인 「인터넷은 자란다」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네이버는 ‘인터넷 기술과 서비스, 사용환경의 작은 개선이 이용자들의 인터넷 생활과 환경에 풍요로운 변화를 가져다 준다’는 것을 모티브로, “인터넷이 계속 성장한다(자란다)”는 메시지를 첨단 영상기술과 감성적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담아낼 계획이다.
14일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 에디터’편은 네이버의 “똑똑한” 웹문서 편집기 ‘스마트 에디터’를 통해 이용자들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전문가 수준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자신의 디지털 자산인 UGC(User Generated Contents)를 다른 이용자와 쉽게 공유하며 소통하는 웹2.0 시대의 새로운 진화를 표현했다.
이번 광고는 70년대 복고풍 음악에 맞춰 첨단3D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한 녹색 스마트 에디터 연필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면서 다양한 문서편집 기능을 비롯해 스토리가 있는 포토 레이아웃, 동영상 업로더, 지도 첨부기능 등을 활용해 쉽고 즐겁게 웹문서를 작성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또한, 가수 박지윤의 연인으로도 잘 알려진 광고 제작감독 용이 감독이 자신이 일본 여행 중 직접 찍은 사진을 광고 첫 부분에 활용해 촬영 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NHN 조수용 CMD(Creative Marketing & Design)본부장은 “네이버는 인터넷을 통한 이용자들의 감성적 변화를 보여주는 브랜드 캠페인 「세상은 자란다」 와 함께 인터넷 기술의 발전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서비스 캠페인 「인터넷은 자란다」를 통해 네이버의 하이테크, 하이터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네이버의 웹문서 편집기 ‘스마트 에디터’는 워드 프로세서 수준의 문서편집 기능과 멀티미디어, DB첨부 기능 등 UGC 제작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블로그, 카페, 지식iN, 메일 등 네이버 서비스의 기본 웹에디터로 지원되면서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끝)
<참고> 하이테크, 하이터치 :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가 첨단기술이 인간의 정신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의한 개념으로 우리 삶에 더 많은 첨단기술(하이테크)이 도입될수록 더 높은 감성적 균형(하이터치)을 원하게 된다는 것.
네이버, 「인터넷은 자란다」 광고캠페인 시작
- 혁신적인 서비스 출시로 인한 인터넷 기술과 환경의 진화 형상화
- ‘스마트 에디터’편 - 쉽고 편리한 멀티미디어 UGC제작 기능 보여줘
- 인터넷이 가져온 온·오프라인의 이성적·감성적 변화 담아내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혁신적인 서비스 출시로 인한 인터넷 기술과 환경의 진화를 형상화한 새로운 광고캠페인 「인터넷은 자란다」 시리즈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네이버는 ‘인터넷 기술과 서비스, 사용환경의 작은 개선이 이용자들의 인터넷 생활과 환경에 풍요로운 변화를 가져다 준다’는 것을 모티브로, “인터넷이 계속 성장한다(자란다)”는 메시지를 첨단 영상기술과 감성적 멀티미디어를 활용해 담아낼 계획이다.
14일 처음 선보이는 ‘스마트 에디터’편은 네이버의 “똑똑한” 웹문서 편집기 ‘스마트 에디터’를 통해 이용자들이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전문가 수준의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제작하고, 자신의 디지털 자산인 UGC(User Generated Contents)를 다른 이용자와 쉽게 공유하며 소통하는 웹2.0 시대의 새로운 진화를 표현했다.
이번 광고는 70년대 복고풍 음악에 맞춰 첨단3D 컴퓨터 그래픽으로 구현한 녹색 스마트 에디터 연필이 자유자재로 움직이면서 다양한 문서편집 기능을 비롯해 스토리가 있는 포토 레이아웃, 동영상 업로더, 지도 첨부기능 등을 활용해 쉽고 즐겁게 웹문서를 작성하는 과정을 재미있게 보여준다.
또한, 가수 박지윤의 연인으로도 잘 알려진 광고 제작감독 용이 감독이 자신이 일본 여행 중 직접 찍은 사진을 광고 첫 부분에 활용해 촬영 내내 화제가 되기도 했다.
NHN 조수용 CMD(Creative Marketing & Design)본부장은 “네이버는 인터넷을 통한 이용자들의 감성적 변화를 보여주는 브랜드 캠페인 「세상은 자란다」 와 함께 인터넷 기술의 발전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서비스 캠페인 「인터넷은 자란다」를 통해 네이버의 하이테크, 하이터치 이미지를 제고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7월 첫 선을 보인 네이버의 웹문서 편집기 ‘스마트 에디터’는 워드 프로세서 수준의 문서편집 기능과 멀티미디어, DB첨부 기능 등 UGC 제작에 최적화된 기능을 제공하고, 블로그, 카페, 지식iN, 메일 등 네이버 서비스의 기본 웹에디터로 지원되면서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끝)
<참고> 하이테크, 하이터치 : 미래학자 ‘존 나이스비트’가 첨단기술이 인간의 정신과 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정의한 개념으로 우리 삶에 더 많은 첨단기술(하이테크)이 도입될수록 더 높은 감성적 균형(하이터치)을 원하게 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