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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네이버, 포털 최초 블로그 연재소설 ’촐라체’ 대미

200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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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털 최초 블로그 연재소설 ’촐라체’ 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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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포털 최초 블로그 연재소설 ’촐라체’ 대미

- 박범신 작가 본격 산악소설 ‘촐라체’ - 7일, 마지막회(102화) 연재

- 1백만명 독자 방문, 실시간 소통하며 디지털 인터랙티브 소설의 가능성 확인

- 네이버, “블로그 통해 본격 문학 계속 선보일 것”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인터넷 포털 최초의 본격 연재소설’인 인기작가 박범신의 산악 소설 ‘촐라체’ (http://blog.naver.com/wacho)가 7일 오전 마지막회(102화)를 올림으로써 대미를 장식한다고 밝혔다.

본격 디지털 인터랙티브 소설 ‘촐라체’는 독자와 작가가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소설로 지난해 8월 10일 첫 회를 연재한 이래 12월 31일, 총방문자수가 100만명을 넘어서는 등 회당 1만명에 달하는 독자들을 끌어들였다.

또한, 박범신 작가가 ‘촐라체’ 블로그를 통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아포리즘과 단상들을 쓰기로 함에 따라 블로그 독자들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아포리즘 : 깊은 체험적 진리를 간결하고 압축된 형식으로 나타낸 짧은 글

박범신 작가는 “네티즌들에게 다채로운 문화를 보여주고 싶어 정통 기법으로 진지하게 풀어가는 본격 소설을 썼다”며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들을 보면서 성공하고 있다고 느꼈고, 작가 생활 34년 동안 갖기 힘든 행복한 경험을 했다”라고 후기를 밝혔다.

NHN 홍은택 NAO(Naver Architecture Officer)는 “사진과 맞물린 가볍고 트렌디한 포스트가 주종을 이루는 블로그 세계에서 5개월 가량 이어진 문자(텍스트) 중심의 연재물이 회당 1만명에 가까운 독자들을 끌어들인 것은 주목할만한 일”이라며 “인터넷에서는 이질적이라 할 본격 문학이 이 같은 성과를 거둠에 따라 ‘디지털 인터랙티브 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고 평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네이버는 ‘촐라체’가 개인 블로그에 쓰여지는 것을 감안해 연재시작과 함께 초기화면에 ‘본격 문학 블로그 착륙’를 알리는 등 디지털 소설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고, 다양한 멀티미디어 자료와 독자참여 프로그램 등을 선보이며 ‘디지털 글읽기’의 새로운 경험을 선사했다.

한편, 소설 촐라체는 도서출판 ‘푸른숲’에서 2월말경 단행본으로도 출간될 예정이며, 네이버는 블로그를 통해 계속해서 본격 연재 문학 작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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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1> 본격 디지털 인터랙티브 소설 ‘촐라체’가 보여준 특징

<디지털 스토리텔링의 특성인 인터렉티브한 글 쓰기>

박범신 작가는 이번 연재를 일관해서 “독자들과 상호 소통하는데 치중했다”고 밝혔다.

그는 <박범신과 대화하기> 코너를 만들어 모두 20개의 글을 별도로 올렸는데, ‘글 쓰기 강좌’ ‘촐라체를 쓰면서 가진 고민들’을 털어놓는 글들이 많았다.

1. ‘촐라체’가 100만 방문자수를 기록하던 12월31일에는 ‘어쩐다?’라는 글을 통해 연재가 끝나감을 아쉬워하는 작가가 위경련과 감기에 눈에 실핏줄이 터지는 고통까지 겪고 있다고 써놓았다.

2. 11월26일 작가가 쓴 ‘독자에게 지금 묻고 싶은 것’이란 글에서는 작품의 방향에 대해 독자들 의견을 구하고 있다. 성(姓)이 다른 형(박상민)-동생(하영교)의 히말라야 촐라체 봉 등정기를 다룬 이 소설에서 큰 부상을 입은 동생이 잠든 형에게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저 홀로 몰래 하산하지만, 깨어난 형은 동생의 자취를 따라가기 보다 동생이 봤다는 동사(凍死)한 한국 등반가의 시신을 보기 위해 도리어 산을 거슬러 올라간다. 작가는 얼핏 비합리적으로 보이는 이 같은 형의 결정에 대해 내면적인 동기를 세심하게 설명하고 있지만, 아무래도 독자에게 직접 물어보는 편이 낫겠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 같은 작가의 질문에 가지각색의 입장을 가진 댓글이 모두 46개 붙었다. 모두 진지하게 작가 입장에서 고민한 빛이 뚜렷이 드러나는 길고 정성스런 댓글들이었다. 작가는 이들을 모두 읽고 나서 “내가 상민에게 부여한 내면 동기를 독자들이 작위적이라고 여기지 않는다는 걸 알게 됐다”고 파악했다. 그는 “따라서 추가적인 내면 동기를 상민에게 부여할 필요 없이 이야기를 진행해나갔다”고 밝혔다. 

3. 작가는 또한 10월 6일 띄워 올린 ‘40화를 읽으시기 전에’라는 글에서는 앞부분의 어디를(14, 15화) 눈 여겨 읽어야 하는지를 당부하기도 했다. 또한 “(박상민이 이혼한 아내에게 여전히 사랑을 갖고 있음을 알려주는 징표로 기타처럼 생긴 악기인) 차랑고를 박상민이 부수는 장면을 방금 썼다. 10회쯤 후에 독자들이 읽게 될 것”이라며 독자들에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또한 작가는 ‘40화를 읽으시기 전에’에서 얼음 틈새(크레바스)에 빠진 동생과 밧줄로 연결된 형이 밧줄을 끊어야 하는지, 말아야 하는지를 독자들에게 묻기도 했다. 15화가 담고 있는 이 장면은 40화에서 다시 이어지는데, 독자들의 궁금증을 크게 높인 것이다.

4. 작가는 명지대 문예창작과 교수이기도 한데, ‘소설에서의 시간 관리와 주제 의식 확장하기’ 같은 제목의 대학 강의 같은 제목을 가진 글도 <박범신과 대화하기> 코너에 띄워 올리는가 하면, 댓글 쓰기에도 직접 참여해 독자들과 의견을 주고 받았다.

<진지하고, 정성스런 독자들의 반응들>

“감동과 끝 없는 기도가 나옵니다.”(세모시 gshan3)

“놀라움과 반가움…경이로운 블로그를 보다”(샤이나 shainalee)

‘촐라체’를 읽는 독자들의 반응(댓글, 안부 게시판)은 진지하고, 정성스런 것이었다.

초기에 악플을 다는 독자들은 작품이 이어질수록 차츰 블로그에서 물러나고, 명품처럼 잘 빚은 작가의 작품 세계에 경의를 보이는 반응들이 이어졌다.

특히 280여편의 글이 올라온 ‘안부 게시판’에는 ‘촐라체’에 영향을 받아 15, 16년 전에 써놓은 자기 소설을 블로그에 연재하기 시작했다는 이(fireartist1), 생상의 ‘동물들의 사육제’가 작품 내용과 어울린다며 일부 소절을 올려놓은 이가 있었으며, 독자들은 촐라체 봉우리를 그린 컴퓨터 그래픽과 만화, 유화, 사진까지 그려놓았다. 독자들이 참여하여 ‘촐라체’에 멀티미디어 성격을 부여한 것이다.

이는 작가가 연재를 시작하면서 촐라체의 사진 지도, 네팔과 킬리만자로에서 촬영한 사진, 서재에서 작업중인 사진 등을 공개한 데 대한 독자들의 반응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독자들이 밝힌 것에 따르면, 이번 ‘촐라체’의 독자는 초등 중등학생부터 여대생, 주부, 해외 교포, 60대 할아버지까지 다양한 부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매일 띄워지는 ‘촐라체’의 내용을 독자들이 자기 블로그에 담아가는 ‘포스트 스크랩’은 5400여 회 수준이었다. 보통의 포스트들이 1회 스크랩하면 그 자체로 의미가 있어 스크랩하기 편하지만, ‘촐라체’의 경우 102화로 이뤄진 장기 연재물이기 때문에 상당한 수준의 호응을 받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가장 많은 댓글이 달린 일화는 1편 <그것은 벽이었다, 차갑고 황홀한>으로, 현재까지 260개에 달하는 댓글이 달렸다. 독자들은 블로그에서 중진 작가의 본격 문학을 만날 수 있는 기대감과 환영의 메시지를 연이어 남겼다.

<참고2> 작가의 연재 후기

<연재 마친 작가의 소감.  “피자 대신 한식 정찬을 내놓고 싶었다.”>

박범신 작가는 연재 후기를 별도로 밝혔다.

“네티즌들에게 다채로운 문화를 보여주고 싶었다. 피자와 햄버거가 가득한 인터넷에 한식 정찬을 내놓고 싶었다. 연재 시작 전부터 트렌디한 도시 풍의 연애소설은 피하려고 했다. 히말라야 산악에서 극한의 위기에 처한 남성들이 느끼는 생사, 우애, 가족문제 등에 대해 정통 기법으로 진지하게 풀어가는 본격 소설을 썼다. 이런 글 쓰기 등의 영향으로 처음에는 악플이 붙기도 했다. 하지만 ‘내공’으로 견뎠더니, 차츰 악플이 사라졌다. 인터넷 본격소설의 방문자수는 앞으로 운영하기에 따라 높아질 것이라고 본다. 대신 나는 독자들의 뜨거운 반응들을 보면서 성공하고 있다고 느꼈다. 작가 생활 34년 동안 갖기 힘든 행복한 경험을 했다고 생각한다. ”

박범신 작가는 “포털에서 본격 문학을 선보이는 작업이 계속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후속 작품 연재를 계획하고 있다.

<참고3> 연재 에피소드

<아날로그 작가 박범신, 어떻게 블로그에 연재했나?>

박범신 작가는 여전히 손으로 글을 쓰며, 메일 대신 팩스로 원고를 보내는데 익숙한 작가다. 그는 이번 블로그 연재에서 역시 육필로 원고를 써서 조교에게 타이핑을 맡겼다. 하지만 글의 길이가 길지 않은 <박범신과 대화하기>나 <댓글>은 본인이 두 손가락으로 치는 타법으로 작성했다.

일단 블로그에 띄워 올려진 지난 회의 작품 내용이 밤 사이에 바뀌기도 해서 네이버 측을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아이디와 패스워드가 노출돼서 누군가 블로그에 들어오는 게 아닌가 하는 긴장감이 돌았다. 하지만 결국 작가는 12월 15일 ‘작가와의 만남’ 행사가 있은 후 네이버 측에 “사실은 내가 잠자리에 들기 전에 ‘두 손가락 타법’으로 작품 내용을 조금씩 퇴고하고 있다”고 조심스레 밝혔다.

<참고4> 촐라체 줄거리

촐라체 봉을 올랐다가 크레바스에 빠져 절체절명의 위기에 빠졌던 산악인 박정헌 최강식의 실제 이야기에서 모티프를 가져온 산악 소설. 재혼한 어머니를 둔 성(姓)이 다른 형제인 박상민(형)과 하영교(동생)는 촐라체 봉을 오르다가 하영교가 크레바스에 빠지는 위기를 겪는다. 두 사람을 묶은 로프가 얼음턱에 의해 잘려 결국 하영교는 추락하고, 형에 대해 심각한 오해를 갖게 된다. 그러나 하영교는 부상당한 채 결국 살아나오며, 다시 만난 형과 극적인 화해를 하면서 어린 시절부터 오래 묵은 갈등마저도 해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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