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국내 독립영화 업계 적극 후원에 나서
네이버, 국내 독립영화 업계 적극 후원에 나서
- 한국독립영화협회와 독립영화 저변확대 및 상생방안 공동 모색 합의
- 우선 22일 개최되는 서울독립영화제 지원
- 향후 국내 독립영화 관련 축제 지원 본격 강화 계획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사)한국독립영화협회와 후원 조인식을 갖고, 국내 영상문화 발전의 근간이 되는 독립영화계를 적극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제휴를 통해 독립영화 관객의 저변 확대를 위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독립영화 관련 DB를 공동 활용하는 등 독립영화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네이버는 독립영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1월 22일 개막하는 서울독립영화제를 시작으로 향후 독립 영화 관련 축제 지원을 적극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NHN 최재현 사업개발담당 이사는 “그 동안 네이버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등 영화제 후원은 물론 독립영화 상영관을 별도로 운영하는 등 국내 영상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이번 한국독립영화협회 후원을 계기로 앞으로 국내 영상산업 발전의 근간이 되는 독립영화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독립영화협회는 지난 1988년 설립 이후, 독립영화 데이터베이스 인디디비넷,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고, 서울독립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 등 국내 주요 영화제를 주최하는 등 국내 독립영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독립영화인 단체이다. (끝).
# 사진설명 :
NHN㈜ 최재현 사업개발담당 이사(좌)와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임창재 이사장이 조인서에 서명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
- 한국독립영화협회와 독립영화 저변확대 및 상생방안 공동 모색 합의
- 우선 22일 개최되는 서울독립영화제 지원
- 향후 국내 독립영화 관련 축제 지원 본격 강화 계획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사)한국독립영화협회와 후원 조인식을 갖고, 국내 영상문화 발전의 근간이 되는 독립영화계를 적극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양측은 이번 제휴를 통해 독립영화 관객의 저변 확대를 위한 온-오프라인 연계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독립영화 관련 DB를 공동 활용하는 등 독립영화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다양한 상생 방안을 함께 모색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네이버는 독립영화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11월 22일 개막하는 서울독립영화제를 시작으로 향후 독립 영화 관련 축제 지원을 적극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NHN 최재현 사업개발담당 이사는 “그 동안 네이버는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등 영화제 후원은 물론 독립영화 상영관을 별도로 운영하는 등 국내 영상 콘텐츠 산업 발전을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여왔다”며 “이번 한국독립영화협회 후원을 계기로 앞으로 국내 영상산업 발전의 근간이 되는 독립영화계를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독립영화협회는 지난 1988년 설립 이후, 독립영화 데이터베이스 인디디비넷, 독립영화 전용관 인디스페이스, 영상미디어센터를 운영하고, 서울독립영화제, 인디다큐페스티발 등 국내 주요 영화제를 주최하는 등 국내 독립영화 발전에 앞장서고 있는 독립영화인 단체이다. (끝).
# 사진설명 :
NHN㈜ 최재현 사업개발담당 이사(좌)와 (사)한국독립영화협회 임창재 이사장이 조인서에 서명 후 악수를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