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우리집 재무 상태를 진단해보세요!
네이버에서 우리집 재무 상태를 진단해보세요!
- 개인.가계 재무 건전성 온라인 진단 서비스 오픈
- 부채문제 심각한 300가정에 오프라인 재무 컨설팅, 일부 가정엔 창업자금 지원
- 과도한 부채와 사금융 이용에 대한 경각심 확산 계기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는 개인 재무컨설팅 전문기업 ㈜포도에셋, 마이크로크레디트(무담보 소액대출) 창업지원 기관인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개인이나 가계의 재무 건전성을 스스로 진단해볼 수 있는 ‘재무건강 진단 서비스(bank.naver.com/debtclinic)’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재무건강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재무 상태가 심각한 경우 신청을 통해 40만원 상당의 오프라인 재무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총 300가정) ▲상담 이후 재활의지가 명확하고 사회연대은행의 심사 기준을 충족하면 마이크로크레디트 형태로 최고 2,000만원의 창업 자금과 창업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재무건강 셀프 진단 서비스는 10개의 문항에 예/아니오를 답변하면 재무상태를 4등급으로 분류해주는 ‘간편진단’과 자신의 소득ž자산ž부채 상황을 입력하면 재무진단 보고서를 출력해주는 ‘정밀진단’ 코너로 구성돼, 이용자들은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회사측은 과도한 부채 부담에서 탈출한 성공 사례 및 가계 재무 건전성 회복을 위한 사회 인사들의 다양한 칼럼을 제공함은 물론, 서울 및 지방5개 지역(부산 울산 대전 전주 광주)을 순회하며 대규모 강연회를 진행해 부채 극복 사례 및 다양한 법률문제 해결 방법들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NHN 홍은택 NAO(Naver Architecture Officer)는 “지난 해 파산신청자가 12만 명을 넘어서면서 급증하는 가계부채 및 사금융 이용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면서 “포도에셋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서비스가 부채에 대한 경각심을 확산시키고 금융 소외 계층에게 재활 의지를 심어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라의형 포도에셋 사장은 “현재의 가계부채 위험은 저금리로 인해 풍부해진 유동성과 부동산 가치 상승에 편승하기 위해 과도한 담보 대출을 받은 데서 비롯됐다”며 “사후약방문식 해결보다는 국민들이 파산,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기 전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상담을 통해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끝)
[참고]
-포도에셋 소개
지난 98년 재무상담을 시작한 포도에셋(www.phodo.com)은 전문 상담위원 160명과 함께10개의 전국지점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4만여 고객의 유료상담과 200개 업 체의 재무교육을 진행해 온 개인재무컨설팅기업이다.
한편 포도에셋은 재무상담의 6단계 프로세스를 완성시켜 맞춤형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재무상담위원에 대한 엄격한 관리로 재무사관학교라고 불리고 있다.
- 사회연대은행 소개
사회연대은행(www.bss.or.kr)은 자활하고자 하는 의지와 능력이 있는 빈곤층이 경제적, 사회적, 심리적 빈곤에서 벗어나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활할 수 있도록 창업에 필요한 자금은 물론 경영 및 기술 지원, 사회적/심리적 자활을 위한 교육훈련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비영리 자활지원 기관이다.
- 개인.가계 재무 건전성 온라인 진단 서비스 오픈
- 부채문제 심각한 300가정에 오프라인 재무 컨설팅, 일부 가정엔 창업자금 지원
- 과도한 부채와 사금융 이용에 대한 경각심 확산 계기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는 개인 재무컨설팅 전문기업 ㈜포도에셋, 마이크로크레디트(무담보 소액대출) 창업지원 기관인 사회연대은행과 함께 온라인상에서 개인이나 가계의 재무 건전성을 스스로 진단해볼 수 있는 ‘재무건강 진단 서비스(bank.naver.com/debtclinic)’를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이용자들은 ▲재무건강 상태를 스스로 진단하고 ▲재무 상태가 심각한 경우 신청을 통해 40만원 상당의 오프라인 재무 컨설팅을 무료로 받을 수 있으며(총 300가정) ▲상담 이후 재활의지가 명확하고 사회연대은행의 심사 기준을 충족하면 마이크로크레디트 형태로 최고 2,000만원의 창업 자금과 창업 컨설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특히, 재무건강 셀프 진단 서비스는 10개의 문항에 예/아니오를 답변하면 재무상태를 4등급으로 분류해주는 ‘간편진단’과 자신의 소득ž자산ž부채 상황을 입력하면 재무진단 보고서를 출력해주는 ‘정밀진단’ 코너로 구성돼, 이용자들은 니즈에 맞는 서비스를 선택해 이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회사측은 과도한 부채 부담에서 탈출한 성공 사례 및 가계 재무 건전성 회복을 위한 사회 인사들의 다양한 칼럼을 제공함은 물론, 서울 및 지방5개 지역(부산 울산 대전 전주 광주)을 순회하며 대규모 강연회를 진행해 부채 극복 사례 및 다양한 법률문제 해결 방법들을 공유한다는 계획이다.
NHN 홍은택 NAO(Naver Architecture Officer)는 “지난 해 파산신청자가 12만 명을 넘어서면서 급증하는 가계부채 및 사금융 이용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면서 “포도에셋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서비스가 부채에 대한 경각심을 확산시키고 금융 소외 계층에게 재활 의지를 심어줄 수 있는 의미 있는 시도가 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라의형 포도에셋 사장은 “현재의 가계부채 위험은 저금리로 인해 풍부해진 유동성과 부동산 가치 상승에 편승하기 위해 과도한 담보 대출을 받은 데서 비롯됐다”며 “사후약방문식 해결보다는 국민들이 파산, 신용불량자로 전락하기 전에 경각심을 일깨우고 상담을 통해 해결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끝)
[참고]
-포도에셋 소개
지난 98년 재무상담을 시작한 포도에셋(www.phodo.com)은 전문 상담위원 160명과 함께10개의 전국지점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총 4만여 고객의 유료상담과 200개 업 체의 재무교육을 진행해 온 개인재무컨설팅기업이다.
한편 포도에셋은 재무상담의 6단계 프로세스를 완성시켜 맞춤형 재무설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재무상담위원에 대한 엄격한 관리로 재무사관학교라고 불리고 있다.
- 사회연대은행 소개
사회연대은행(www.bss.or.kr)은 자활하고자 하는 의지와 능력이 있는 빈곤층이 경제적, 사회적, 심리적 빈곤에서 벗어나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자활할 수 있도록 창업에 필요한 자금은 물론 경영 및 기술 지원, 사회적/심리적 자활을 위한 교육훈련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비영리 자활지원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