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서 보는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페이지 오픈
“네이버에서 보는 부산국제영화제”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페이지 오픈
- 특별 페이지 통해 영화제 우수 출품작 5편 온라인 상영
- 블로그, 비디오 원정단 파견, 이용자가 전하는 생생한 영화제 UGC 제공
- 네이버 지역 서비스 연계, 숙박, 맛집, 명소 등 다양한 실속 정보 제공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네이버(www.naver.com)는 오는 4일 개막하는 세계인의 영화축제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를 온라인으로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는 부산국제영화제 특별 페이지(http://piff. naver.com)를 오픈한다고 2일 밝혔다.
네이버는 이 페이지를 통해 ▲ 우수 출품작의 온라인 상영 ▲ 온라인 예매 서비스 ▲ 영화제 기본 정보, 관련 뉴스, 전문가 리뷰 등 콘텐츠 ▲ 부산 숙박정보, 맛집, 명소 등 지역정보 ▲ 블로그, 비디오 원정단이 전하는 생생한 영화제 정보 ▲ 영화제 웹툰 등 영화제와 관련한 다양한 멀티미디어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네이버는 저작권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영화제 기간동안 ‘기념일’, ‘분열’, ‘강변북로’, ‘알게 될 거야’, ‘모자이크’ 등 와이드앵글 부문 (단편, 애니메이션,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등) 중 국내외 총 5편의 출품작을 특별페이지를 통해 상영함으로써, 영화제를 찾지 못한 이용자들도 온라인을 통해 우수 출품작들을 감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블로그, 포토, 비디오 원정단을 파견, 이용자들이 생생한 영화제 현장 분위기를 직접 느끼고 UGC를 통해 생생한 정보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하고, 영화제 기본 정보 외에도 영화 리뷰, 뉴스 모음, 인기작가의 웹툰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콘텐츠를 함께 제공해 영화제에 참가하지 않고도 누구나 온라인으로 영화제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게 했다.
이와 함께, 네이버 지역 서비스와 연계, 영화제를 찾은 이용자들이 보다 풍성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영화제 개최지인 부산의 숙박, 맛집, 명소 등 다양하고 실속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개막과 함께 모바일 특별 페이지도 서비스될 예정이다.
NHN 최성호 NKO (Naver Knowledge Officer)는 “올해로 3년째 부산국제영화제를 후원하는 네이버는 특별 페이지 및 서비스 연계를 통해 영화제를 찾는 이들에게는 보다 풍성하게 영화제를 즐길 수 있도록 부가 정보를 제공하고, 영화제를 찾지 못한 이들에게는 온라인을 통해 영화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온라인 예매 서비스를 제공하고, 일부 출품작을 네이버를 통해 상영하는 등 이용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영화제를 편리하고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밝혔다.
한편, 네이버는 국내 문화산업 발전을 위해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광주비엔날레 등 대규모 문화행사를 후원하고, 이용자들이 온라인을 통해 각종 문화 콘텐츠를 감상할 수 있는 ‘컬쳐플러그’를 운영하는 등 다양한 문화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