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2005년 2분기 최대 분기 실적 달성
NHN, 2005년 2분기 최대 분기 실적 달성
-매출액 830억 원, 영업이익 308억 원 기록해 최대 성과 기록
-전 분기 대비 매출액 17.1%, 영업이익 26.0% 성장
-2005년 매출 목표 3,200억 원으로 6.7% 상향 조정
NHN㈜(대표 김범수, 최휘영 www.nhncorp.com)는 2005년도 2분기 매출액 830억 원, 영업이익 308억 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 매출액 17.1%, 영업이익 26.0%,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3.1%, 영업이익 46.4% 성장한 수치로 NHN은 업계 최초로 분기매출 8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NHN은 2005년 상반기 매출액 1,539억 원, 영업이익 552억 원을 달성, 반기매출 1,500억 원 돌파라는 성과를 거두며 2005년 매출 목표를 3,000억 원에서 3,200억 원으로 6.7%, 영업이익을 1,000억 원에서 1,100억 원으로 10% 상향조정 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2005년 2분기 NHN 매출을 수익원 별로 살펴보면 매출 830억 원 중 ▲검색 매출이 398억 원(47.9%), ▲게임 매출이 209억 원(25.2%), ▲광고 매출이 146억 원(17.6%), ▲EC 매출이 52억 원(6.3%), 그리고 ▲기타 매출이 25억 원(3.0%)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NHN은 네이버가 모든 인터넷 지표 조사 기관에서 발표한 포털 서비스 부문 월간, 주간 순 방문자수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브랜드 성장세에 힘입어 검색과 광고 매출이 급성장해 검색부문에서 2분기 398억 원을 기록, 전분기 대비 21.1%, 전년 동기대비 109.4%라는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배너광고 부문에서도 146억 원의 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45.8%, 전년 동기 대비 76.0% 성장했다.
게임부문에서는 2분기 209억 원의 성과를 거두며 전 분기와 같은 매출 실적을 올렸으나 올 하반기 탄탄한 웹보드게임을 기반으로 ‘건스터’, ‘권호’, ‘바우트’ 등을 내세워 캐주얼 게임 영역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신규 한게임 BI를 선보이는 등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최휘영 NHN 국내 사업 담당 대표는 “NHN은 검색 부문의 성장과 더불어 EC, 커뮤니티 등이 양적, 질적 성장을 함께 이루는 등 시너지효과를 얻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는 R&D 강화를 통한 핵심 역량 강화, 서비스 퀄리티 개선 등에 힘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의 일본 법인인 NHN 재팬은 2005년 2분기 12억 엔의 매출을 기록해 전 분기 대비 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2,900만 엔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NHN 재팬은 올 하반기 지난 6월 새로 오픈한 커뮤니티 사이트 ‘쿠루루(www.cururu.jp)’를 중심으로 일본 커뮤니티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한게임의 아바타 서비스 확대, 게임 퍼블리싱 강화 등 비즈니스 모델과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이용자 층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중국 롄종은 올 2분기 매출액 1,315만 RMB, 영업이익 -1,382만 RMB를 달성해 지난 분기 대비 매출액이 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진출 1년간 새로운 경영시스템을 도입하고, 중국 MSN, 야후 등과의 제휴를 통해 마케팅을 강화한 롄종은 올 하반기 캐주얼 게임 라인을 대폭 확대하고, 커뮤니티를 접목한 서비스 확대 개편을 통해 선두 탈환에 나설 계획이다.
김범수 NHN 글로벌 사업 담당 대표는 “NHN의 국내 사업이 선두 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일본과 중국의 경영상태가 안정궤도에 올라섬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히며 “그 동안 쌓아온 NHN의 노하우로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해 NHN이 또 한번 새로운 성공 신화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매출액 830억 원, 영업이익 308억 원 기록해 최대 성과 기록
-전 분기 대비 매출액 17.1%, 영업이익 26.0% 성장
-2005년 매출 목표 3,200억 원으로 6.7% 상향 조정
NHN㈜(대표 김범수, 최휘영 www.nhncorp.com)는 2005년도 2분기 매출액 830억 원, 영업이익 308억 원을 기록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되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전 분기 대비 매출액 17.1%, 영업이익 26.0%,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 43.1%, 영업이익 46.4% 성장한 수치로 NHN은 업계 최초로 분기매출 800억 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NHN은 2005년 상반기 매출액 1,539억 원, 영업이익 552억 원을 달성, 반기매출 1,500억 원 돌파라는 성과를 거두며 2005년 매출 목표를 3,000억 원에서 3,200억 원으로 6.7%, 영업이익을 1,000억 원에서 1,100억 원으로 10% 상향조정 한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2005년 2분기 NHN 매출을 수익원 별로 살펴보면 매출 830억 원 중 ▲검색 매출이 398억 원(47.9%), ▲게임 매출이 209억 원(25.2%), ▲광고 매출이 146억 원(17.6%), ▲EC 매출이 52억 원(6.3%), 그리고 ▲기타 매출이 25억 원(3.0%)을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NHN은 네이버가 모든 인터넷 지표 조사 기관에서 발표한 포털 서비스 부문 월간, 주간 순 방문자수에서 1위를 차지하는 등 브랜드 성장세에 힘입어 검색과 광고 매출이 급성장해 검색부문에서 2분기 398억 원을 기록, 전분기 대비 21.1%, 전년 동기대비 109.4%라는 높은 성장률을 보였으며, 배너광고 부문에서도 146억 원의 분기 매출을 기록하며 전 분기 대비 45.8%, 전년 동기 대비 76.0% 성장했다.
게임부문에서는 2분기 209억 원의 성과를 거두며 전 분기와 같은 매출 실적을 올렸으나 올 하반기 탄탄한 웹보드게임을 기반으로 ‘건스터’, ‘권호’, ‘바우트’ 등을 내세워 캐주얼 게임 영역을 본격적으로 공략하고, 신규 한게임 BI를 선보이는 등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최휘영 NHN 국내 사업 담당 대표는 “NHN은 검색 부문의 성장과 더불어 EC, 커뮤니티 등이 양적, 질적 성장을 함께 이루는 등 시너지효과를 얻고 있다”며 “올 하반기에는 R&D 강화를 통한 핵심 역량 강화, 서비스 퀄리티 개선 등에 힘 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의 일본 법인인 NHN 재팬은 2005년 2분기 12억 엔의 매출을 기록해 전 분기 대비 7%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2,900만 엔을 달성한 것으로 집계됐다.
NHN 재팬은 올 하반기 지난 6월 새로 오픈한 커뮤니티 사이트 ‘쿠루루(www.cururu.jp)’를 중심으로 일본 커뮤니티 시장을 본격 공략하고, 한게임의 아바타 서비스 확대, 게임 퍼블리싱 강화 등 비즈니스 모델과 마케팅 활동을 더욱 강화해 이용자 층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중국 롄종은 올 2분기 매출액 1,315만 RMB, 영업이익 -1,382만 RMB를 달성해 지난 분기 대비 매출액이 4.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진출 1년간 새로운 경영시스템을 도입하고, 중국 MSN, 야후 등과의 제휴를 통해 마케팅을 강화한 롄종은 올 하반기 캐주얼 게임 라인을 대폭 확대하고, 커뮤니티를 접목한 서비스 확대 개편을 통해 선두 탈환에 나설 계획이다.
김범수 NHN 글로벌 사업 담당 대표는 “NHN의 국내 사업이 선두 지위를 더욱 강화하고, 일본과 중국의 경영상태가 안정궤도에 올라섬에 따라 올 하반기부터 미국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한다"고 밝히며 “그 동안 쌓아온 NHN의 노하우로 시장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북미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입해 NHN이 또 한번 새로운 성공 신화를 이뤄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