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붉은 악마와 ‘온라인 덧글 응원 이벤트’ 개최
네이버, 붉은 악마와 ‘온라인 덧글 응원 이벤트’ 개최
-동아시아 선수권 대회•월드컵 최종 예선 경기 위한 릴레이 덧글 응원 펼쳐
-2006년 독일월드컵까지 ‘붉은 악마’ 공식 후원 활동 온라인서 전개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제 2회 동아시아 선수권 대회부터 월드컵 최종 예선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온라인 덧글 응원 이벤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덧글 이벤트는 동아시아 선수권 대회 기간 중 국가대표팀 경기일(7월 31일 중국전/ 8월 4일 북한전/ 7일 일본전)과 8월 17일 서울 상암구장서 열리는 사우디와의 월드컵 최종예선 등 대표팀 출전경기가 있을 때마다 덧글 이벤트 페이지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a_match&menu=event&mode=red_devils&tab=1)를 통해 릴레이로 진행된다.
온라인을 통한 응원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네티즌은 매 경기 3일전부터 당일까지 네이버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꿈은 이루어진다’•‘오 필승코리아’•‘대한민국’ 등 붉은 악마의 응원 구호와 함께 국가대표팀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덧글을 남기면 된다.
NHN의 허성남 마케팅 그룹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많은 국민이 시청, 광화문 등 거리에서 열띤 응원을 펼쳤듯이, 이번 동아시아 선수권 대회를 시작으로 온 국민이 ‘붉은 악마’가 되어 네이버를 통해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방문해 덧글을 남긴 네티즌에게는 추첨을 통해 국가대표 공식 유니폼•소니PSP•MP3•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한편 네이버의 이번 캠페인은 지난 21일 네이버와 ‘붉은 악마’(대표 신경수)간 이뤄진 공식 후원 협약 이후 첫 번째로 진행되는 온라인 응원 캠페인으로, 네이버는 오는 2006년 독일 월드컵까지 ‘붉은 악마’와 함께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온라인 응원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
-동아시아 선수권 대회•월드컵 최종 예선 경기 위한 릴레이 덧글 응원 펼쳐
-2006년 독일월드컵까지 ‘붉은 악마’ 공식 후원 활동 온라인서 전개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오는 31일부터 열리는 제 2회 동아시아 선수권 대회부터 월드컵 최종 예선까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온라인 덧글 응원 이벤트’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덧글 이벤트는 동아시아 선수권 대회 기간 중 국가대표팀 경기일(7월 31일 중국전/ 8월 4일 북한전/ 7일 일본전)과 8월 17일 서울 상암구장서 열리는 사우디와의 월드컵 최종예선 등 대표팀 출전경기가 있을 때마다 덧글 이벤트 페이지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a_match&menu=event&mode=red_devils&tab=1)를 통해 릴레이로 진행된다.
온라인을 통한 응원이벤트에 참여하고 싶은 네티즌은 매 경기 3일전부터 당일까지 네이버 이벤트 페이지를 방문해 ‘꿈은 이루어진다’•‘오 필승코리아’•‘대한민국’ 등 붉은 악마의 응원 구호와 함께 국가대표팀을 향한 응원 메시지를 담은 덧글을 남기면 된다.
NHN의 허성남 마케팅 그룹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많은 국민이 시청, 광화문 등 거리에서 열띤 응원을 펼쳤듯이, 이번 동아시아 선수권 대회를 시작으로 온 국민이 ‘붉은 악마’가 되어 네이버를 통해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게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벤트 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방문해 덧글을 남긴 네티즌에게는 추첨을 통해 국가대표 공식 유니폼•소니PSP•MP3•디지털 카메라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한편 네이버의 이번 캠페인은 지난 21일 네이버와 ‘붉은 악마’(대표 신경수)간 이뤄진 공식 후원 협약 이후 첫 번째로 진행되는 온라인 응원 캠페인으로, 네이버는 오는 2006년 독일 월드컵까지 ‘붉은 악마’와 함께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온라인 응원 활동을 적극 펼쳐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