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USA, 본격적인 성장 위한 기반 마련
NHN USA, 본격적인 성장 위한 기반 마련
- 연내 회원 수 500만 명 확보 계획 – 현지화 박차
- 한국에서 검증된 완성도 높은 게임 퍼블리싱 적극 확대
- 북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 할 것
NHN㈜의 미국 현지 법인 NHN USA(대표 남궁훈)는 10일 현지 사무실에서 최근 사업 현황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사가 운영하는 게임 포털 서비스 이지닷컴(www.ijji.com)의 회원 수를 연내에 500만 명까지 확보하고 미국 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지닷컴은 차별화된 3D 플랫폼과 완성도 높은 게임을 기반으로 9월 현재 누적회원 수 390만 명, 최고 동시접속자수 2만 6000 명을 넘어서며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 온라인 게임 시장이 연간 약 40% 이상 성장하고 인터넷 브로드밴드 보급률이 48%에 이르며 시장 환경이 안정 궤도에 들어섬은 물론, 인터넷 결제 인프라가 개선되는 등 온라인 게임 비즈니스를 위한 긍정적인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또한, 이지닷컴 내 게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각 게임 별 게시판에서는 게이머들이 운영자와의 토론 및 정보 공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이미 총 60만개 이상의 포스트가 올라오는 등 온라인 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재미 요소에 대한 게이머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남궁훈 NHN USA 대표는 “특히 현지 게이머들에게 ‘건즈온라인’,’건바운드’,’스페셜포스’ 를 비롯해 최근 오픈한 ‘스키드러쉬’ 등 미들코어 캐주얼 게임 장르에 대한 반응이 좋다” 면서 “이지닷컴이라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국에서 검증된 완성도 높은 캐주얼 게임을 공격적으로 선보여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 이라고 말했다.
남궁훈 대표는 이어서 “지난 2년간 축적된 시장 및 유저에 대한 분석, 온라인 게임에 대한 운영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준비 발판을 다지고 있다” 면서 “향후 이지닷컴이 미국 온라인 게임 시장 진출의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NHN USA는 NHN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2005년 7월 설립한 100% 자회사로, 현재 이지닷컴은 자체 제작한 웹보드 게임을 기반으로 한국에서 검증된 스페셜포스, 건즈온라인, 건바운드을 비롯해 플래시 게임 등 총 54 여종의 다양한 게임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 연내 회원 수 500만 명 확보 계획 – 현지화 박차
- 한국에서 검증된 완성도 높은 게임 퍼블리싱 적극 확대
- 북미 시장 진출의 교두보 역할 할 것
NHN㈜의 미국 현지 법인 NHN USA(대표 남궁훈)는 10일 현지 사무실에서 최근 사업 현황을 설명하는 기자간담회를 갖고, 자사가 운영하는 게임 포털 서비스 이지닷컴(www.ijji.com)의 회원 수를 연내에 500만 명까지 확보하고 미국 내 온라인 게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5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이지닷컴은 차별화된 3D 플랫폼과 완성도 높은 게임을 기반으로 9월 현재 누적회원 수 390만 명, 최고 동시접속자수 2만 6000 명을 넘어서며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
특히, 최근 미국 온라인 게임 시장이 연간 약 40% 이상 성장하고 인터넷 브로드밴드 보급률이 48%에 이르며 시장 환경이 안정 궤도에 들어섬은 물론, 인터넷 결제 인프라가 개선되는 등 온라인 게임 비즈니스를 위한 긍정적인 신호들이 보이고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했다.
또한, 이지닷컴 내 게임에 대한 의견을 공유하는 각 게임 별 게시판에서는 게이머들이 운영자와의 토론 및 정보 공유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이미 총 60만개 이상의 포스트가 올라오는 등 온라인 게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재미 요소에 대한 게이머들의 반응이 뜨겁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남궁훈 NHN USA 대표는 “특히 현지 게이머들에게 ‘건즈온라인’,’건바운드’,’스페셜포스’ 를 비롯해 최근 오픈한 ‘스키드러쉬’ 등 미들코어 캐주얼 게임 장르에 대한 반응이 좋다” 면서 “이지닷컴이라는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국에서 검증된 완성도 높은 캐주얼 게임을 공격적으로 선보여 현지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것” 이라고 말했다.
남궁훈 대표는 이어서 “지난 2년간 축적된 시장 및 유저에 대한 분석, 온라인 게임에 대한 운영 노하우 등을 기반으로 본격적인 성장을 위한 준비 발판을 다지고 있다” 면서 “향후 이지닷컴이 미국 온라인 게임 시장 진출의 중요한 교두보 역할을 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NHN USA는 NHN이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해 2005년 7월 설립한 100% 자회사로, 현재 이지닷컴은 자체 제작한 웹보드 게임을 기반으로 한국에서 검증된 스페셜포스, 건즈온라인, 건바운드을 비롯해 플래시 게임 등 총 54 여종의 다양한 게임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