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업계 최초 영상 인터넷전화 서비스 선봬
NHN, 업계 최초 영상 인터넷전화 서비스 선봬
-고화질 영상통화•다자간 통화 가능한 VoIP 시범서비스 실시
-데이콤 제휴 통해 인터넷으로 일반•휴대전화까지 통화 가능
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는 업계 최초 영상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네이버 폰’을 선보이고, 1,4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한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안정화를 위한 테스트 기간을 거쳐 본격 상용화될 NHN의 인터넷전화 ‘네이버 폰’은 음성통화만 가능했던 기존 서비스와는 달리, 인터넷을 통해 고화질의 영상 및 다자간 통화를 특징으로 하는 업계 최초의 영상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서비스다.
NHN은 ‘네이버 폰’을 사용할 경우 PC와 PC간 무료 영상통화(다자간 포함)는 물론, 향후 데이콤과 제휴로 제공되는 인터넷전화 고유 착신번호인 ‘070’을 통해 PC에서 일반전화 및 휴대전화와의 통화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NHN 최휘영 대표는 “앞으로 네티즌들은 네이버 지역검색을 통해 찾아낸 해당 업체에 무료 인터넷전화 통화를 하거나, 한게임 서비스를 즐기면서 동시에 영상통화를 하는 등 NHN이 보유한 다양한 인터넷서비스와 ‘네이버 폰’이 연동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은 18일부터 1,4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네이버 폰’ 시범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테스터에게는 웹캠•헤드셋과 30분 동안 인터넷 전화(국제전화•휴대폰 이용가능)를 체험할 수 있는 폰코인을 무료로 제공한다.
NHN은 지난 7월에 인터넷전화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별정통신사업자 등록을 마친 상태다.
-고화질 영상통화•다자간 통화 가능한 VoIP 시범서비스 실시
-데이콤 제휴 통해 인터넷으로 일반•휴대전화까지 통화 가능
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는 업계 최초 영상 인터넷전화 서비스인 ‘네이버 폰’을 선보이고, 1,4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한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안정화를 위한 테스트 기간을 거쳐 본격 상용화될 NHN의 인터넷전화 ‘네이버 폰’은 음성통화만 가능했던 기존 서비스와는 달리, 인터넷을 통해 고화질의 영상 및 다자간 통화를 특징으로 하는 업계 최초의 영상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 서비스다.
NHN은 ‘네이버 폰’을 사용할 경우 PC와 PC간 무료 영상통화(다자간 포함)는 물론, 향후 데이콤과 제휴로 제공되는 인터넷전화 고유 착신번호인 ‘070’을 통해 PC에서 일반전화 및 휴대전화와의 통화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특징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NHN 최휘영 대표는 “앞으로 네티즌들은 네이버 지역검색을 통해 찾아낸 해당 업체에 무료 인터넷전화 통화를 하거나, 한게임 서비스를 즐기면서 동시에 영상통화를 하는 등 NHN이 보유한 다양한 인터넷서비스와 ‘네이버 폰’이 연동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NHN은 18일부터 1,4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네이버 폰’ 시범서비스를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테스터에게는 웹캠•헤드셋과 30분 동안 인터넷 전화(국제전화•휴대폰 이용가능)를 체험할 수 있는 폰코인을 무료로 제공한다.
NHN은 지난 7월에 인터넷전화 서비스 제공을 위한 별정통신사업자 등록을 마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