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콘텐츠, 엄마가 직접 검증한다
어린이 콘텐츠, 엄마가 직접 검증한다
- 쥬니어네이버, 학부모가 직접 콘텐츠 점검하는 '학부모 모니터링단' 발족
- 어린이 대상 콘텐츠의 안전성과 충실도 높이는 계기될 듯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어린이 전용 포털 사이트 쥬니어네이버는 업계 최초로 학부모가 직접 서비스를 모니터링하고, 신규서비스 개발을 검증하는 '학부모 모니터링단'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20명의 '학부모 모니터링단'은 학습·놀이·게임·홈페이지·게시판 등 쥬니어네이버 서비스 영역별로 담당을 정하고, 자신이 맡고 있는 분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어린이들을 위한 콘텐츠로서의 적합성과 유해성을 검증하게 된다.
또한, 쥬니어네이버 이용 시 느낀 개선점을 매월 제출하는 '옴부즈맨' 역할과 함께, 쥬니어네이버 담당자와 커뮤니티를 구성해 지속적인 의견개진과 피드백을 통해 신규서비스에 대해서도 사전검증 역할을 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유익한 어린이 포털사이트를 만드는데 참여하게 된다.
한편, 국내 최초인 '학부모 모니터링단'의 선발에는 700여명의 학부모가 지원해 자녀들의 인터넷 사용에 높은 관심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녀교육과 인터넷에 대한 전문지식을 기준으로 최종 선발된 모니터링단은 올 연말까지 6개월간 활동한다.
NHN 최재현 네이버 부문장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는 그 어떤 서비스보다 건전하고 유익해야 한다"면서 "학부모 모니터링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쥬니어 네이버를 이용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양질의 콘텐츠와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 쥬니어네이버, 학부모가 직접 콘텐츠 점검하는 '학부모 모니터링단' 발족
- 어린이 대상 콘텐츠의 안전성과 충실도 높이는 계기될 듯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의 어린이 전용 포털 사이트 쥬니어네이버는 업계 최초로 학부모가 직접 서비스를 모니터링하고, 신규서비스 개발을 검증하는 '학부모 모니터링단' 선발을 마치고,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선발된 20명의 '학부모 모니터링단'은 학습·놀이·게임·홈페이지·게시판 등 쥬니어네이버 서비스 영역별로 담당을 정하고, 자신이 맡고 있는 분야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어린이들을 위한 콘텐츠로서의 적합성과 유해성을 검증하게 된다.
또한, 쥬니어네이버 이용 시 느낀 개선점을 매월 제출하는 '옴부즈맨' 역할과 함께, 쥬니어네이버 담당자와 커뮤니티를 구성해 지속적인 의견개진과 피드백을 통해 신규서비스에 대해서도 사전검증 역할을 함으로써, 보다 안전하고 유익한 어린이 포털사이트를 만드는데 참여하게 된다.
한편, 국내 최초인 '학부모 모니터링단'의 선발에는 700여명의 학부모가 지원해 자녀들의 인터넷 사용에 높은 관심을 갖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자녀교육과 인터넷에 대한 전문지식을 기준으로 최종 선발된 모니터링단은 올 연말까지 6개월간 활동한다.
NHN 최재현 네이버 부문장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콘텐츠는 그 어떤 서비스보다 건전하고 유익해야 한다"면서 "학부모 모니터링단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쥬니어 네이버를 이용하는 모든 어린이에게 양질의 콘텐츠와 즐거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