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홈페이지에 이용자 맞춤정보 영역 신설
네이버, 홈페이지에 이용자 맞춤정보 영역 신설
-메인 페이지 광고영역 일부 축소해 이용자 위한 생활정보 서비스 제공
-날씨∙계산기∙세계시간∙타이머∙달력 등 이용자 취향에 따른 설정 가능
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는 자사가 운영하는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 홈페이지의 광고영역을 일부 축소하고 그 자리에 이용자가 원하는 생활정보 서비스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정보 영역을 신설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개인별 맞춤정보 영역은 네이버 메인 페이지 우측 상단에 날씨∙세계시간∙타이머∙달력∙오늘의명언∙계산기 등 네티즌들이 일상에 필요한 생활정보나 편의기능을 취향에 따라 직접 설정해 사용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공간이다.
예를 들어, 날씨 서비스를 설정한 이용자가 네이버에 접속하면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오늘과 내일 날씨를 별도 페이지 이동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간단한 사칙연산이 가능한 전자계산기 기능, 특정 작업 종료시간을 알려주는 타이머 기능 등 편리하고 유익한 서비스를 이용자가 직접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포털 사이트가 메인 페이지에 정보나 광고가 아닌 이용자별 맞춤 서비스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 자신의 사진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포토서비스 ▲ 지역별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교통서비스 ▲ 띠별 오늘의 운세서비스 ▲ 영화∙책∙음악의 인기 순위를 보여주는 박스오피스 기능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개인별 맟춤정보 영역은 최근 새로운 인터넷 웹 개발기술로 알려져 있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를 적용, 최적화된 플래시로 구현돼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RIA’란 기존 HTML 보다 역동적인 화면 연출이 가능하고, 페이지간 이동 없이 한 페이지에서 정보제공이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플래쉬 웹 페이지 제작 기술이다.
NHN 조수용 UX디자인센터장은 “하루 1,300만 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방문하고 있는 네이버 홈페이지는 이제 단순한 포털사이트가 아니라 매일 아침 일어나면 비춰보는 네티즌들의 거울과 같다”면서 “앞으로 네이버 홈페이지는 일방적인 정보제공자가 아니라 고객과 상호작용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생활 속의 포털 사이트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메인 페이지 광고영역 일부 축소해 이용자 위한 생활정보 서비스 제공
-날씨∙계산기∙세계시간∙타이머∙달력 등 이용자 취향에 따른 설정 가능
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는 자사가 운영하는 No.1 검색포털 네이버(www.naver.com) 홈페이지의 광고영역을 일부 축소하고 그 자리에 이용자가 원하는 생활정보 서비스를 직접 설정할 수 있는 개인별 맞춤정보 영역을 신설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개인별 맞춤정보 영역은 네이버 메인 페이지 우측 상단에 날씨∙세계시간∙타이머∙달력∙오늘의명언∙계산기 등 네티즌들이 일상에 필요한 생활정보나 편의기능을 취향에 따라 직접 설정해 사용할 수 있는 이용자 중심의 공간이다.
예를 들어, 날씨 서비스를 설정한 이용자가 네이버에 접속하면 자신이 원하는 지역의 오늘과 내일 날씨를 별도 페이지 이동 없이 바로 확인할 수 있고, 간단한 사칙연산이 가능한 전자계산기 기능, 특정 작업 종료시간을 알려주는 타이머 기능 등 편리하고 유익한 서비스를 이용자가 직접 설정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포털 사이트가 메인 페이지에 정보나 광고가 아닌 이용자별 맞춤 서비스를 도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네이버는 이용자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 자신의 사진을 올릴 수 있도록 하는 포토서비스 ▲ 지역별 교통상황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교통서비스 ▲ 띠별 오늘의 운세서비스 ▲ 영화∙책∙음악의 인기 순위를 보여주는 박스오피스 기능 등으로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개인별 맟춤정보 영역은 최근 새로운 인터넷 웹 개발기술로 알려져 있는 ‘RIA(Rich Internet Application)’를 적용, 최적화된 플래시로 구현돼 업계의 관심을 끌고 있다. ‘RIA’란 기존 HTML 보다 역동적인 화면 연출이 가능하고, 페이지간 이동 없이 한 페이지에서 정보제공이 가능한 사용자 중심의 플래쉬 웹 페이지 제작 기술이다.
NHN 조수용 UX디자인센터장은 “하루 1,300만 명 이상의 네티즌들이 방문하고 있는 네이버 홈페이지는 이제 단순한 포털사이트가 아니라 매일 아침 일어나면 비춰보는 네티즌들의 거울과 같다”면서 “앞으로 네이버 홈페이지는 일방적인 정보제공자가 아니라 고객과 상호작용하면서 성장할 수 있는 생활 속의 포털 사이트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