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후원 통해 문화마케팅 강화
네이버,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후원 통해 문화마케팅 강화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계약 체결
-네티즌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영화제 관심유도
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NO.1 검색 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김동호, http://www.piff.org)의 공식 스폰서를 맡기로 하고, 본격적인 문화 마케팅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NHN은 공식스폰서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관심을 유도하는 프로모션 페이지(http://event.naver.com/2005/09/busan_event)를 통해 카페, 블로그, 지식iN, 포토 등 네이버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회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20일까지 네이버의 부산국제영화제 카페에서 활동하는 우수 이용자와, 자신의 블로그에 내가 영화제에 가야 하는 이유’를 작성하는 네티즌에게 KTX 왕복티켓 등의 경품을 제공하고, ‘부산국제영화제 사진기자 모집 컨테스트’를 열어, 선발된 이용자에게 영화제 기간 동안의 교통 및 숙식비를 지원한다.
NHN의 최휘영 대표는 “명실상부하게 국제적인 영화제로 자리잡은 부산국제영화제의스폰서가 되서 기쁘다”면서 “2,300만 네이버 회원이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네이버는 9월6일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영화제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문화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국가대표 축구팀 서포터스 ‘붉은악마’와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하였고, 청소년 음악회 ‘눈으로 듣는 클래식’ 개최와 서울 국제청소년 영화제(SIYFF),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을 후원하였다. 향후에는 문화마케팅의 영역을 더욱 확대하여 EXis 서울국제실험영화 페스티벌, 레스페스트 디지털영화제 등 독립영화제와 전국 대학 연극제, 서울 세계무용축제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문화마케팅이 ▲ 영화, 음악, 공연의 소비계층인 20-30대가 네이버의 주 사용 계층과 일치하고 ▲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다양한 문화관련 콘텐츠 확보 효과와 함께 ▲ 기부포털인 해피빈(happybean.naver.com)과 연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계약 체결
-네티즌이 직접 참여하는 다양한 온라인 프로모션으로 영화제 관심유도
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NO.1 검색 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김동호, http://www.piff.org)의 공식 스폰서를 맡기로 하고, 본격적인 문화 마케팅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NHN은 공식스폰서 자격으로 부산국제영화제의 관심을 유도하는 프로모션 페이지(http://event.naver.com/2005/09/busan_event)를 통해 카페, 블로그, 지식iN, 포토 등 네이버 서비스와 연계한 다양한 회원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한다.
9월 20일까지 네이버의 부산국제영화제 카페에서 활동하는 우수 이용자와, 자신의 블로그에 내가 영화제에 가야 하는 이유’를 작성하는 네티즌에게 KTX 왕복티켓 등의 경품을 제공하고, ‘부산국제영화제 사진기자 모집 컨테스트’를 열어, 선발된 이용자에게 영화제 기간 동안의 교통 및 숙식비를 지원한다.
NHN의 최휘영 대표는 “명실상부하게 국제적인 영화제로 자리잡은 부산국제영화제의스폰서가 되서 기쁘다”면서 “2,300만 네이버 회원이 함께 느끼고 즐길 수 있는 문화콘텐츠 양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 네이버는 9월6일 열리는 부산국제영화제 초청작 발표 기자회견에서 영화제 공식 스폰서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한편, 네이버는 문화마케팅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국가대표 축구팀 서포터스 ‘붉은악마’와 공식 후원계약을 체결하였고, 청소년 음악회 ‘눈으로 듣는 클래식’ 개최와 서울 국제청소년 영화제(SIYFF),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을 후원하였다. 향후에는 문화마케팅의 영역을 더욱 확대하여 EXis 서울국제실험영화 페스티벌, 레스페스트 디지털영화제 등 독립영화제와 전국 대학 연극제, 서울 세계무용축제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 행사를 지원할 예정이다.
네이버는 문화마케팅이 ▲ 영화, 음악, 공연의 소비계층인 20-30대가 네이버의 주 사용 계층과 일치하고 ▲ 향후 성장이 기대되는 다양한 문화관련 콘텐츠 확보 효과와 함께 ▲ 기부포털인 해피빈(happybean.naver.com)과 연계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이 가능하다고 판단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