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대중교통 검색서비스 대폭 강화
네이버, 대중교통 검색서비스 대폭 강화
- 전국 지하철∙버스∙KTX∙고속버스∙항공 등 모든 교통수단 운행 정보 제공
- 인근 지역정보 및 환승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 가능해
고유가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전국 방방곡곡의 대중교통수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겨 관심을 끌고 있다.
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는 자사의 No.1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교통정보(http://traffic.local.naver.com)를 대폭 강화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네이버는 기존 자가운전자를 위한 빠른 길 찾기 서비스와 함께 ‘대중교통 검색 서비스’를 신설하고, 서울과 6개 광역시의 시내버스 및 전국 모든 지하철∙ 기차 ∙ KTX ∙ 고속버스 ∙ 시외버스 ∙ 국내선 항공편의 노선과 운행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대중교통수단 정보와 역∙ 터미널∙ 정류장∙ 공항 주변의 생활시설 정보와 지리정보를 연계하여 제공함으로써,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를 들어, 네이버 대중교통검색에 버스 번호나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사용자가원하는 노선 및 운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운행 구간의 버스 정류장을 선택하면 인근지역의 은행∙관공서∙병원 등의 지역정보까지 한꺼번에 알 수 있다.
또한, 고속버스∙KTX∙기차∙비행기 등의 시외 교통수단 정보는 출발지와 도착지만 입력하면 운행 시간표, 소요시간은 물론 첫차와 막차시간 같은 탑승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비행기의 경우 항공사별로 실시간 예약까지 가능하여, 서비스 활용가치를 높였다.
한편, 네이버는 서울과 6개 광역시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시내버스 정보 검색 범위를 향후 전국으로 확대하고, 기차 및 시외버스 등 시외 교통편의 실시간 예매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NHN 최재현 네이버 부문장은 “특히 고유가 행진이 계속되는 요즘 시기에 매일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 정보는 그 어떤 때보다 효용가치가 높은 생활정보”라면서 “서비스 지역 확대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 전국 지하철∙버스∙KTX∙고속버스∙항공 등 모든 교통수단 운행 정보 제공
- 인근 지역정보 및 환승 정보까지 한눈에 확인 가능해
고유가로 인해 대중교통 이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전국 방방곡곡의 대중교통수단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생겨 관심을 끌고 있다.
NHN㈜(대표 최휘영 www.nhncorp.com)는 자사의 No.1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교통정보(http://traffic.local.naver.com)를 대폭 강화하고 본격적인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네이버는 기존 자가운전자를 위한 빠른 길 찾기 서비스와 함께 ‘대중교통 검색 서비스’를 신설하고, 서울과 6개 광역시의 시내버스 및 전국 모든 지하철∙ 기차 ∙ KTX ∙ 고속버스 ∙ 시외버스 ∙ 국내선 항공편의 노선과 운행정보를 통합적으로 제공한다.
또한, 대중교통수단 정보와 역∙ 터미널∙ 정류장∙ 공항 주변의 생활시설 정보와 지리정보를 연계하여 제공함으로써, 전국 어디서나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예를 들어, 네이버 대중교통검색에 버스 번호나 출발지와 목적지를 입력하면 사용자가원하는 노선 및 운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고, 운행 구간의 버스 정류장을 선택하면 인근지역의 은행∙관공서∙병원 등의 지역정보까지 한꺼번에 알 수 있다.
또한, 고속버스∙KTX∙기차∙비행기 등의 시외 교통수단 정보는 출발지와 도착지만 입력하면 운행 시간표, 소요시간은 물론 첫차와 막차시간 같은 탑승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비행기의 경우 항공사별로 실시간 예약까지 가능하여, 서비스 활용가치를 높였다.
한편, 네이버는 서울과 6개 광역시를 대상으로 제공되는 시내버스 정보 검색 범위를 향후 전국으로 확대하고, 기차 및 시외버스 등 시외 교통편의 실시간 예매 시스템을 구축하여, 이용자 편의를 극대화 할 예정이다.
NHN 최재현 네이버 부문장은 “특히 고유가 행진이 계속되는 요즘 시기에 매일매일 이용하는 대중교통수단 정보는 그 어떤 때보다 효용가치가 높은 생활정보”라면서 “서비스 지역 확대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이용자의 편의를 높이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