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국제영화제, 네이버와 함께 즐기세요
부산국제영화제, 네이버와 함께 즐기세요
- 네이버, 영화제 참여 유도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포로모션 개시
- 인터넷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웹데일리' 발행, 영화제 정보 한눈에 제공
- 관람객 위한 무료카페, 씨네마틱 러브파티 등 풍성한 오프라인 이벤트 마련
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NO.1 검색 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김동호, www.piff.org)의 개막에 맞춰, 영화제 현장과 인터넷을 통해 영화제 개막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영화제 기간 동안(10월 6일-14일) 매일 '부산국제영화제 웹 데일리' (movie.naver.com)를 발행해 영화시간표, 상영작, 교통정보 등 영화제 필수 정보와 네티즌이 직접 참여하는 영화제 포토갤러리, 영화표를 서로 교환하는 티켓 나눔터, 영화제 뉴스 등 영화제를 즐기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
온라인 행사와 별도로, 네이버는 영화제가 열리는 부산에서 현지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관람객이 집중되는 영화 상영관 '스펀지'에 휴식과 정보공유의 장인 '네이버와 함께 하는 PIFF 관람객 카페'를 오픈 하고 모든 방문자에게 무료 인터넷과 음료를 제공한다. 이 곳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자취를 기록한 사진 전시회와 영화인과의 미팅행사가 열려 영화제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10월 8일 저녁 10시부터 새벽까지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를 기념하는 '씨네마틱 러브 파티'를 개최한다. 클래지콰이, 토와테이 등 젊은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관람객의 연령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관람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야외 상영장, 남포동거리, 해운대 등 영화제가 열리는 부산 전역에 관람객들을 위한 쉼터, 포토존, 인터넷존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NHN의 최휘영 대표는 "세계적인 영화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기쁘다" 면서 "다양한 콘텐츠가 문화산업의 바탕이 되는 만큼, 콘텐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은 제 1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인 스폰서를 비롯해, 서울 국제청소년 영화제(SIYFF),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EXis 서울국제실험영화 페스티벌 등 다양한 영화제 지원을 통해 영상 콘텐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네이버, 영화제 참여 유도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포로모션 개시
- 인터넷으로 '부산국제영화제 웹데일리' 발행, 영화제 정보 한눈에 제공
- 관람객 위한 무료카페, 씨네마틱 러브파티 등 풍성한 오프라인 이벤트 마련
NHN㈜(대표 최휘영)이 운영하는 NO.1 검색 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제10회 부산국제영화제(집행위원장 김동호, www.piff.org)의 개막에 맞춰, 영화제 현장과 인터넷을 통해 영화제 개막을 알리고, 참여를 유도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네이버는 영화제 기간 동안(10월 6일-14일) 매일 '부산국제영화제 웹 데일리' (movie.naver.com)를 발행해 영화시간표, 상영작, 교통정보 등 영화제 필수 정보와 네티즌이 직접 참여하는 영화제 포토갤러리, 영화표를 서로 교환하는 티켓 나눔터, 영화제 뉴스 등 영화제를 즐기기 위한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을 통해 제공한다.
온라인 행사와 별도로, 네이버는 영화제가 열리는 부산에서 현지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오프라인 행사를 진행한다. 우선, 관람객이 집중되는 영화 상영관 '스펀지'에 휴식과 정보공유의 장인 '네이버와 함께 하는 PIFF 관람객 카페'를 오픈 하고 모든 방문자에게 무료 인터넷과 음료를 제공한다. 이 곳에서는 부산국제영화제의 발자취를 기록한 사진 전시회와 영화인과의 미팅행사가 열려 영화제의 명소로 자리잡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10월 8일 저녁 10시부터 새벽까지 해운대 요트경기장에서 부산국제영화제를 기념하는 '씨네마틱 러브 파티'를 개최한다. 클래지콰이, 토와테이 등 젊은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함께, 관람객의 연령과 취향에 맞는 다양한 이벤트가 마련돼 관람객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밖에도, 야외 상영장, 남포동거리, 해운대 등 영화제가 열리는 부산 전역에 관람객들을 위한 쉼터, 포토존, 인터넷존 등의 다양한 편의시설을 제공한다.
NHN의 최휘영 대표는 "세계적인 영화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를 지원할 수 있게 되어기쁘다" 면서 "다양한 콘텐츠가 문화산업의 바탕이 되는 만큼, 콘텐츠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은 제 10회 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인 스폰서를 비롯해, 서울 국제청소년 영화제(SIYFF),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EXis 서울국제실험영화 페스티벌 등 다양한 영화제 지원을 통해 영상 콘텐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