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권호’, 비공개 시범 서비스 시작
한게임 ‘권호’, 비공개 시범 서비스 시작
- 5,000명 대상으로 11일부터 시작
- 최초의 정통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으로 기대감 고조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정통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kwonho.hangame.com)’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5,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는 10월 11일부터 14일(16시~24시)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고전 도장과 눈 덮인 설원의 스테이지를 배경으로 태권도, 무에타이, 태극권, 팔극권 등의 4가지 무술을 선보여 콘솔 대전 격투 게임을 능가하는 타격감 및 그래픽으로 온라인 정통 무술 대전 격투의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기본적인 1:1 대전 기능은 물론 초보 게이머들을 위한 튜토리얼 모드 및 자유로운 기술 연습이 가능한 자유수련 기능을 추가해 게이머들은 다양한 무술을 시도하면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기술을 연마할 수 있다.
한편 과거 콘솔 및 오락실 게임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정통 대전 격투 게임을 온라인으로 최초로 구현한 ‘권호’는 콘솔 게임의 게임성에 캐릭터 육성 및 아바타 시스템 등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완벽하게 결합해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궁훈 한게임 부문장은 “‘권호’ 의 이번 테스터 모집에는 8만 여명의 게이머가 몰리는 등 새로운 장르의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 면서 “‘권호’ 는 콘솔 수준의 온라인 정통 무술 대전 격투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게임이 될 것이다” 이라고 밝혔다.
남궁훈 부문장은 이어서 "한게임은 최근 사이트 개편과 더불어 바우트, 건스터 등 신규 게임들이 청소년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면서 “향후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해 한게임의 선두 지위를 확고히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권호’는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통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 업데이트를 진행한 후 올 12월 중에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 5,000명 대상으로 11일부터 시작
- 최초의 정통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으로 기대감 고조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정통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kwonho.hangame.com)’의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5,000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는 10월 11일부터 14일(16시~24시)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특히 이번 테스트에서는 고전 도장과 눈 덮인 설원의 스테이지를 배경으로 태권도, 무에타이, 태극권, 팔극권 등의 4가지 무술을 선보여 콘솔 대전 격투 게임을 능가하는 타격감 및 그래픽으로 온라인 정통 무술 대전 격투의 묘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기본적인 1:1 대전 기능은 물론 초보 게이머들을 위한 튜토리얼 모드 및 자유로운 기술 연습이 가능한 자유수련 기능을 추가해 게이머들은 다양한 무술을 시도하면서 자신만의 독창적인 기술을 연마할 수 있다.
한편 과거 콘솔 및 오락실 게임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정통 대전 격투 게임을 온라인으로 최초로 구현한 ‘권호’는 콘솔 게임의 게임성에 캐릭터 육성 및 아바타 시스템 등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완벽하게 결합해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남궁훈 한게임 부문장은 “‘권호’ 의 이번 테스터 모집에는 8만 여명의 게이머가 몰리는 등 새로운 장르의 게임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엿볼 수 있었다” 면서 “‘권호’ 는 콘솔 수준의 온라인 정통 무술 대전 격투의 재미를 만끽할 수 있는 최고의 게임이 될 것이다” 이라고 밝혔다.
남궁훈 부문장은 이어서 "한게임은 최근 사이트 개편과 더불어 바우트, 건스터 등 신규 게임들이 청소년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면서 “향후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라인업을 강화해 한게임의 선두 지위를 확고히 할 것” 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권호’는 이번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통해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 업데이트를 진행한 후 올 12월 중에 정식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