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PIFF 관람객 카페, 부산국제영화제 명소로 자리잡아
네이버 PIFF 관람객 카페, 부산국제영화제 명소로 자리잡아
- 영화인과의 미팅, 부산영화제 사진 전시회 등 관객 참여행사 열려
-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 인터넷과 음료 제공, 휴식과 정보교환의 명소로 떠올라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운영하는 ‘네이버와 함께하는 PIFF 관람객 카페’가 부산국제영화제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해운대에 있는 영화관 ‘스펀지’에 마련된 ‘네이버와 함께하는 PIFF 관람객 카페’는 400여평 규모의 노천카페로,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로 인터넷과 음료를 제공해 휴식을 취하면서 영화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매일 저녁에 열리는 ‘영화인과의 미팅’시간에는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관람객이 모여들어 부산국제영화제의 열기를 반영하고 있다. 영화인과 관람객이 직접 영화에 대해 토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영화인과의 미팅’에는 그동안 홍상수 감독, 김상경, 문정혁(에릭), 류승완 씨 같은 유명 영화인이 참석하였고, 오늘 저녁(13일 17시)에는 ‘박하사탕’, ‘오아시스’를 만든 이창동 감독이 관객과의 미팅에 참여한다.
또한, ‘네이버와 함께하는 PIFF 관람객 카페’에는 10회를 맞이하는 부산영화제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부산영화제 사진전’과 유명영화 포스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영화제에 대한 개인의 의견을 적는 열린 게시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카페를 찾는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NHN의 최재현 네이버 부문장은 “누구나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관람객과 영화인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있어 영화제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면서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인 스폰서를 비롯해, 서울 국제청소년 영화제(SIYFF),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EXis 서울국제실험영화 페스티벌 등 다양한 영화제 지원을 통해 영상 콘텐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영화인과의 미팅, 부산영화제 사진 전시회 등 관객 참여행사 열려
-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 인터넷과 음료 제공, 휴식과 정보교환의 명소로 떠올라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가 운영하는 ‘네이버와 함께하는 PIFF 관람객 카페’가 부산국제영화제의 명소로 떠오르고 있다.
해운대에 있는 영화관 ‘스펀지’에 마련된 ‘네이버와 함께하는 PIFF 관람객 카페’는 400여평 규모의 노천카페로,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로 인터넷과 음료를 제공해 휴식을 취하면서 영화제 정보를 공유할 수 있어 관람객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매일 저녁에 열리는 ‘영화인과의 미팅’시간에는 발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관람객이 모여들어 부산국제영화제의 열기를 반영하고 있다. 영화인과 관람객이 직접 영화에 대해 토론하고 의견을 교환하는 ‘영화인과의 미팅’에는 그동안 홍상수 감독, 김상경, 문정혁(에릭), 류승완 씨 같은 유명 영화인이 참석하였고, 오늘 저녁(13일 17시)에는 ‘박하사탕’, ‘오아시스’를 만든 이창동 감독이 관객과의 미팅에 참여한다.
또한, ‘네이버와 함께하는 PIFF 관람객 카페’에는 10회를 맞이하는 부산영화제의 발자취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부산영화제 사진전’과 유명영화 포스터를 배경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영화제에 대한 개인의 의견을 적는 열린 게시판 등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해 카페를 찾는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NHN의 최재현 네이버 부문장은 “누구나 휴식을 취할 수 있고, 관람객과 영화인이 소통할 수 있는 열린 공간이 있어 영화제가 더욱 풍성해지고 있다”면서 “영화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이번 부산국제영화제의 메인 스폰서를 비롯해, 서울 국제청소년 영화제(SIYFF), 서울국제만화애니메이션 페스티벌(SICAF), EXis 서울국제실험영화 페스티벌 등 다양한 영화제 지원을 통해 영상 콘텐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