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건스터’, PC방에서 한판 뜨자!
한게임 ‘건스터’, PC방에서 한판 뜨자!
- PC방 전용 캐릭터 및 맵 추가로 색다른 재미 선사
- PC방 이용자 위한 다양한 혜택 제공
-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캐주얼 건슈팅 열풍 지속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캐주얼 건슈팅 게임 ‘건스터’에 PC방 이용자들을 위한 전용 캐릭터 및 맵을 선보이고 관련 프로모션을 본격화하면서 ‘건스터’ 인기몰이를 이어가겠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PC방 전용 캐릭터는 가녀린 이미지와 강한 카리스마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두 여성 캐릭터로, 각각 구르기 및 덤블링 동작을 특기로 게이머들에게 보다 스릴 있고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건스터’에서 가장 인기 있는 ‘드라이 데이즈’ 맵을 재구성한 ‘히든 벙커’ 맵과 공중전과 워프존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오로라 클래식’ 맵을 새롭게 추가해 게이머들은 취향에 따라 보다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회사측은 PC방에서 ‘건스터’를 즐기는 이용자 모두에게 두 배의 경험치를 지급함은 물론 11월 9일까지 신규 유저 및 상위 랭킹 기록자를 대상으로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남궁훈 한게임 부문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 ‘건스터’의 인기가 PC방에서도 지속되기를 기대한다” 면서 “ 향후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청소년 유저들에게 캐주얼 건슈팅 열풍을 이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건스터’는 게이머가 상대편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싱글모드’를 추가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면서 신규 이용자가 3배 이상 급증하는 등 캐주얼 건슈팅 게임의 진가를 발휘하며 게이머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 PC방 전용 캐릭터 및 맵 추가로 색다른 재미 선사
- PC방 이용자 위한 다양한 혜택 제공
- 지속적인 업데이트로 캐주얼 건슈팅 열풍 지속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캐주얼 건슈팅 게임 ‘건스터’에 PC방 이용자들을 위한 전용 캐릭터 및 맵을 선보이고 관련 프로모션을 본격화하면서 ‘건스터’ 인기몰이를 이어가겠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PC방 전용 캐릭터는 가녀린 이미지와 강한 카리스마의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두 여성 캐릭터로, 각각 구르기 및 덤블링 동작을 특기로 게이머들에게 보다 스릴 있고 차별화된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건스터’에서 가장 인기 있는 ‘드라이 데이즈’ 맵을 재구성한 ‘히든 벙커’ 맵과 공중전과 워프존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오로라 클래식’ 맵을 새롭게 추가해 게이머들은 취향에 따라 보다 다양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회사측은 PC방에서 ‘건스터’를 즐기는 이용자 모두에게 두 배의 경험치를 지급함은 물론 11월 9일까지 신규 유저 및 상위 랭킹 기록자를 대상으로 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덧붙였다.
남궁훈 한게임 부문장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 ‘건스터’의 인기가 PC방에서도 지속되기를 기대한다” 면서 “ 향후 새로운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청소년 유저들에게 캐주얼 건슈팅 열풍을 이어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근 ‘건스터’는 게이머가 상대편 없이도 즐길 수 있는 ‘싱글모드’를 추가하고 본격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면서 신규 이용자가 3배 이상 급증하는 등 캐주얼 건슈팅 게임의 진가를 발휘하며 게이머들에게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