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건스터’ 즐기고 ‘지스타’ 가자!
한게임 ‘건스터’ 즐기고 ‘지스타’ 가자!
-건스터, 지스타 게임대회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
-홈페이지 통해 리그전 예선 실시하고 다양한 이벤트 마련
-게이머들의 폭넓은 참여로 캐주얼 건슈팅 열풍 이어가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10일 개막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2005’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캐주얼 건슈팅 게임 ‘건스터’의 ‘지스타 건스터 리그’ 온라인 예선전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문화관광부 장관배 지스타 건스터 리그’는 2일부터 6일까지 ‘건스터’ 홈페이지(gunster.hangame.com)를 통한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오는 11, 12일 경기도 일산에 마련된 한국국제종합전시장(KINTEX)에서 최종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회사측은 2일부터 5일 간 ‘건스터’ 홈페이지를 통해 총 3인으로 구성된 참가팀의 신청을 받아 온라인 예선전을 실시하고 8개의 결선 진출팀을 선정, 최종 3개 팀에 총 5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측은 예선전 기간 동안 게이머 1,000여명에게 지스타 초대권을 무료로 제공해 전시회 관람은 물론 ‘건스터’의 광고모델인 신인 탤런트 한효주 팬싸인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석환 한게임 마케팅 그룹장은 “최근 ‘건스터’는 초보자를 위한 ‘싱글모드’ 추가 및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신규 가입자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국내 최대 규모의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건스터’에 참여해 캐주얼 건슈팅 게임 열풍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게임은 이번 ‘지스타’를 통해 캐주얼 건슈팅 ‘건스터’와 정통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를 선보이며 캐주얼 게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
-건스터, 지스타 게임대회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
-홈페이지 통해 리그전 예선 실시하고 다양한 이벤트 마련
-게이머들의 폭넓은 참여로 캐주얼 건슈팅 열풍 이어가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10일 개막하는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G★)2005’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캐주얼 건슈팅 게임 ‘건스터’의 ‘지스타 건스터 리그’ 온라인 예선전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문화관광부 장관배 지스타 건스터 리그’는 2일부터 6일까지 ‘건스터’ 홈페이지(gunster.hangame.com)를 통한 온라인 예선전을 거쳐 오는 11, 12일 경기도 일산에 마련된 한국국제종합전시장(KINTEX)에서 최종 결선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회사측은 2일부터 5일 간 ‘건스터’ 홈페이지를 통해 총 3인으로 구성된 참가팀의 신청을 받아 온라인 예선전을 실시하고 8개의 결선 진출팀을 선정, 최종 3개 팀에 총 500만 원의 상금과 상패를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회사측은 예선전 기간 동안 게이머 1,000여명에게 지스타 초대권을 무료로 제공해 전시회 관람은 물론 ‘건스터’의 광고모델인 신인 탤런트 한효주 팬싸인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김석환 한게임 마케팅 그룹장은 “최근 ‘건스터’는 초보자를 위한 ‘싱글모드’ 추가 및 본격적인 마케팅을 진행하면서 신규 가입자가 3배 이상 증가하는 등 지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며 “국내 최대 규모의 이번 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게이머들이 ‘건스터’에 참여해 캐주얼 건슈팅 게임 열풍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한게임은 이번 ‘지스타’를 통해 캐주얼 건슈팅 ‘건스터’와 정통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를 선보이며 캐주얼 게임 시장 공략을 가속화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