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권호’, 2차 베타 테스터 3만 명 모집!
한게임 ‘권호’, 2차 베타 테스터 3만 명 모집!
-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진행
- 2차 테스트에서 3:3 대전 모드 및 길드 시스템 등 새롭게 선보여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정통 온라인 격투 게임 ‘권호’ 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참여할 3만 명의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권호’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27일까지 ‘권호’의 공식 홈페이지(kwonho.hangame.com)를 통해 간단한 신청 양식을 등록하면 28일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태그매치 방식의 3:3 대전 모드와 무술별 특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스킬 트리 시스템 및 길드 개념의 도장 시스템 등이 새롭게 선보이게 된다.
또한 최대 30명의 인원이 게임을 관전할 수 있는 관전 시스템이 도입되고 튜토리얼 기능이 강화돼 격투 게임을 처음 접하는 게이머도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남궁훈 한게임 부문장은 “지난 1차 테스트를 비롯해서 ‘지스타’ 행사를 통해 ‘권호’ 에 대한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면서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은 3:3 대전 모드와 길드 시스템 등 업데이트 된 기능들로 정통 온라인 격투 게임의 재미를 본격적으로 맛볼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한편 ‘권호’ 는 콘솔 게임을 능가하는 타격감 및 그래픽에 캐릭터 육성 및 아바타 시스템 등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완벽하게 결합한 국내 최초 정통 온라인 격투 게임으로, 이번 2차 테스트를 거쳐 올 12월 중 오픈 베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끝)
-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 진행
- 2차 테스트에서 3:3 대전 모드 및 길드 시스템 등 새롭게 선보여
NHN㈜(대표 최휘영)가 운영하는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은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정통 온라인 격투 게임 ‘권호’ 의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참여할 3만 명의 베타 테스터를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12월 3일까지 5일간 진행되는 ‘권호’ 2차 비공개 시범 서비스에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27일까지 ‘권호’의 공식 홈페이지(kwonho.hangame.com)를 통해 간단한 신청 양식을 등록하면 28일 참여 가능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이번 2차 테스트에서는 태그매치 방식의 3:3 대전 모드와 무술별 특화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스킬 트리 시스템 및 길드 개념의 도장 시스템 등이 새롭게 선보이게 된다.
또한 최대 30명의 인원이 게임을 관전할 수 있는 관전 시스템이 도입되고 튜토리얼 기능이 강화돼 격투 게임을 처음 접하는 게이머도 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도록 했다고 회사측은 덧붙였다.
남궁훈 한게임 부문장은 “지난 1차 테스트를 비롯해서 ‘지스타’ 행사를 통해 ‘권호’ 에 대한 게이머들의 높은 기대감을 확인할 수 있었다” 면서 “이번 2차 테스트를 통해 게이머들은 3:3 대전 모드와 길드 시스템 등 업데이트 된 기능들로 정통 온라인 격투 게임의 재미를 본격적으로 맛볼 수 있을 것” 이라고 기대를 밝혔다.
한편 ‘권호’ 는 콘솔 게임을 능가하는 타격감 및 그래픽에 캐릭터 육성 및 아바타 시스템 등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완벽하게 결합한 국내 최초 정통 온라인 격투 게임으로, 이번 2차 테스트를 거쳐 올 12월 중 오픈 베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