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와의 영상통화, ‘네이버 폰’으로 즐기세요
스타와의 영상통화, ‘네이버 폰’으로 즐기세요
- 네이버, 인터넷 영상전화 ‘네이버 폰’으로 스타와 팬이 통화하는 이벤트 열어
- 12월 10일까지 12인조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와 통화할 네티즌 모집
인기스타와 팬이 인터넷을 통해 직접 영상통화를 나누는 통화이벤트가 열려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NHN㈜(대표 최휘영)은 공개 시범 서비스중인 무료 인터넷 영상전화 ‘네이버 폰’을 이용한 ‘스타와의 영상통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타와의 영상통화’는 인기스타와 네티즌이 ‘네이버 폰’의 영상통화 기능을 활용해 직접 통화하는 이벤트로, 첫 번째 스타로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12인조 남성그룹 ‘슈퍼주니어’가 참여한다.
‘슈퍼주니어’와 영상통화를 원하는 사람은 12월 10일까지 이벤트 페이지(phone.naver.com/event/star)에 신청하면 되고, 네이버는 응모자중에서 영상통화에 참여하는 네티즌을 선발해 슈퍼주니어 멤버와의 1:1 통화 및 ‘네이버 폰’의 다자간 영상통화 기능을 활용해 여러 멤버와 동시에 통화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보다 많은 네티즌이 ‘네이버 폰’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영상통화 이벤트응모자 100명에게 네이버 폰 이용시 필요한 웹캠을 증정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네이버 폰으로 통화하고 싶은 스타와 사연을 작성하거나, NHN의 정통 MMORPG ‘아크로드’ 유저 중 네이버 폰에 로그인 한 이용자를 선발하여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NHN 허성남 네이버마케팅 그룹장은 "스타와 팬이 직접 영상통화를 즐기는 이번 이벤트는 ‘네이버 폰’의 생생한 통화품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면서 "향후 네이버와 한게임의 서비스와 연계해 보다 편리하고 유용하게 ‘네이버 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이번 슈퍼주니어와의 영상통화를 시작으로 네티즌에게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초대해 ‘네이버 폰’을 통해 팬과 만나는 영상통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 네이버, 인터넷 영상전화 ‘네이버 폰’으로 스타와 팬이 통화하는 이벤트 열어
- 12월 10일까지 12인조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와 통화할 네티즌 모집
인기스타와 팬이 인터넷을 통해 직접 영상통화를 나누는 통화이벤트가 열려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NHN㈜(대표 최휘영)은 공개 시범 서비스중인 무료 인터넷 영상전화 ‘네이버 폰’을 이용한 ‘스타와의 영상통화’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스타와의 영상통화’는 인기스타와 네티즌이 ‘네이버 폰’의 영상통화 기능을 활용해 직접 통화하는 이벤트로, 첫 번째 스타로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12인조 남성그룹 ‘슈퍼주니어’가 참여한다.
‘슈퍼주니어’와 영상통화를 원하는 사람은 12월 10일까지 이벤트 페이지(phone.naver.com/event/star)에 신청하면 되고, 네이버는 응모자중에서 영상통화에 참여하는 네티즌을 선발해 슈퍼주니어 멤버와의 1:1 통화 및 ‘네이버 폰’의 다자간 영상통화 기능을 활용해 여러 멤버와 동시에 통화할 수 있게 할 계획이다.
또한, 보다 많은 네티즌이 ‘네이버 폰’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영상통화 이벤트응모자 100명에게 네이버 폰 이용시 필요한 웹캠을 증정하고, 이벤트 페이지에 네이버 폰으로 통화하고 싶은 스타와 사연을 작성하거나, NHN의 정통 MMORPG ‘아크로드’ 유저 중 네이버 폰에 로그인 한 이용자를 선발하여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NHN 허성남 네이버마케팅 그룹장은 "스타와 팬이 직접 영상통화를 즐기는 이번 이벤트는 ‘네이버 폰’의 생생한 통화품질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될 것" 이라면서 "향후 네이버와 한게임의 서비스와 연계해 보다 편리하고 유용하게 ‘네이버 폰’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서비스 영역을 확장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네이버는 이번 슈퍼주니어와의 영상통화를 시작으로 네티즌에게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을 초대해 ‘네이버 폰’을 통해 팬과 만나는 영상통화 이벤트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