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교보문고와 공동으로 ‘2005 올해의 책 150선’ 선정
네이버, 교보문고와 공동으로 ‘2005 올해의 책 150선’ 선정
- 네티즌 투표와 출판계 전문가의 최종심사 거쳐 8개 분야의 양서 150선 선정
- 선정 도서에 인증로고 부착∙특설전시 기회 등 다양한 혜택 제공
- 일반인의 독서욕구 촉진∙출판업계 양서 출간 증진 기회 마련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책 읽기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진행 중인 ‘책읽는 네이버, 책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교보문고(대표 권경현, www.kyobobook.co.kr)와 함께 ‘2005 올해의 책 150선’을 선정∙발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2005 올해의 책 150선’ 행사는 2004년 9월 이후 한해 동안 출간된 도서를 대상으로 △유아(20선) △초등 저학년(15선) △초등 고학년(15선) △문학(20선) △인문사회예술(20선) △과학(20선) △경제경영(20선) △실용(20선) 등 8개 분야로 나눠, 오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네이버와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은 각 출판사의 출품을 받아 교보문고 북마스터의 1차 심사를 통과한 도서들이 네이버와 인터넷 교보문고의 네티즌 투표를 거쳐, 출판계∙학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150선으로 선정된 도서는 인증 로고가 부착돼 교보문고 全 영업점과 인터넷 교보문고에 특설 전시되는 한편, 이후 네이버와 교보문고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2006년 전국민 독후감 대회’의 대상도서로도 채택될 예정이다.
한편 NHN은 네이버(www.naver.com)를 통해 적극적으로 이번 행사의 취지를 알리고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출판업계와 대중이 함께 양서를 발굴∙추천하는 대중적인 문화행사로 이끌어낼 계획이다.
NHN의 최휘영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해 동안 출간된 양서를 계층별∙분야별로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의 책읽기 욕구를 촉진하고 출판업계에 양서 발간에 대한 의지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네이버는 지속적으로 네티즌들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책 관련 행사를 전개해, 사용자들이 좀 더 책을 가까이 접할 수 있게 하는 등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지식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지식과 정보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지식의 근원인 ‘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책 읽는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 ‘책 읽는 네이버,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을 10월 27일부터 대대적으로 전개해오고 있으며, 2006년 말까지 출판업계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책과 관련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 네티즌 투표와 출판계 전문가의 최종심사 거쳐 8개 분야의 양서 150선 선정
- 선정 도서에 인증로고 부착∙특설전시 기회 등 다양한 혜택 제공
- 일반인의 독서욕구 촉진∙출판업계 양서 출간 증진 기회 마련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책 읽기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진행 중인 ‘책읽는 네이버, 책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의 일환으로, 교보문고(대표 권경현, www.kyobobook.co.kr)와 함께 ‘2005 올해의 책 150선’을 선정∙발표할 예정이라고 28일 밝혔다.
이번 ‘2005 올해의 책 150선’ 행사는 2004년 9월 이후 한해 동안 출간된 도서를 대상으로 △유아(20선) △초등 저학년(15선) △초등 고학년(15선) △문학(20선) △인문사회예술(20선) △과학(20선) △경제경영(20선) △실용(20선) 등 8개 분야로 나눠, 오는 30일부터 12월 14일까지 네이버와 인터넷 교보문고를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정은 각 출판사의 출품을 받아 교보문고 북마스터의 1차 심사를 통과한 도서들이 네이버와 인터넷 교보문고의 네티즌 투표를 거쳐, 출판계∙학계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문심사위원단의 최종 심사를 통해 결정된다.
150선으로 선정된 도서는 인증 로고가 부착돼 교보문고 全 영업점과 인터넷 교보문고에 특설 전시되는 한편, 이후 네이버와 교보문고가 공동으로 전개하는 ‘2006년 전국민 독후감 대회’의 대상도서로도 채택될 예정이다.
한편 NHN은 네이버(www.naver.com)를 통해 적극적으로 이번 행사의 취지를 알리고 네티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해 출판업계와 대중이 함께 양서를 발굴∙추천하는 대중적인 문화행사로 이끌어낼 계획이다.
NHN의 최휘영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한해 동안 출간된 양서를 계층별∙분야별로 소개함으로써, 독자들의 책읽기 욕구를 촉진하고 출판업계에 양서 발간에 대한 의지를 높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네이버는 지속적으로 네티즌들의 자발적 참여와 후원을 바탕으로 다양한 책 관련 행사를 전개해, 사용자들이 좀 더 책을 가까이 접할 수 있게 하는 등 궁극적으로 대한민국의 지식경쟁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네이버는 지식과 정보가 경쟁력이 되는 시대에 지식의 근원인 ‘책’의 가치를 재조명하고, 책 읽는 문화 확산을 목표로 기획된 ‘책 읽는 네이버, 책 읽는 대한민국’ 캠페인을 10월 27일부터 대대적으로 전개해오고 있으며, 2006년 말까지 출판업계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책과 관련된 다양한 온∙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