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단독 CEO제 출범!
NHN, 단독 CEO제 출범!
김범수대표 단독 CEO체제로 운영
이해진대표, 이사회 의장 겸 CSO(전략임원) 담당
NHN, 글로벌 기업으로 제 2의 도약 준비
2003. 12. 30.
NHN㈜(공동대표 김범수, 이해진 www.nhncorp.com)이 글로벌 기업으로 제 2의 도약
을 위해 1월 5일부터 단독 CEO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NHN은 지난 2000년 7월, 네이버컴㈜와 ㈜한게임커뮤니케이션간의 합병 이후 3년 5개월
간 공동 CEO제로 운영되어 왔다.
NHN측은 지금까지 공동 CEO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국내 최고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
을 거듭해 왔으며, 해외 비즈니스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
다고 평가하고, 향 후 보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의사결정을 위해 이사회 기능을 강화하
고, 의사결정에 대한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단독 CEO제를 도입하게 되었다고 그 배경
을 밝혔다.
단독 CEO제 도입에 따라 지금까지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책임져 왔던 김범수 공
동대표가 전사적인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단독 CEO로 활동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포털부문을 이끌어온 이해진 공동대표는 회사 비즈니스의 주요 방향과 전략을 수립
하는 전략임원(CSO-Chief Strategy Officer) 역할을 담당하며 NHN의 이사회 의장을 겸
임한다.
이해진 공동대표는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NHN의 미래를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앞
으로 김범수 대표를 도와 회사의 비즈니스를 실질적으로 챙기면서 미래 성장동력을 찾
는 일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김범수 공동대표는 “이해진 대표와 함께 짧은 시간 안에 더 많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의 책임을 크게 느낀다”며 “NHN은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제2의 도
약시기를 맞았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범수대표 단독 CEO체제로 운영
이해진대표, 이사회 의장 겸 CSO(전략임원) 담당
NHN, 글로벌 기업으로 제 2의 도약 준비
2003. 12. 30.
NHN㈜(공동대표 김범수, 이해진 www.nhncorp.com)이 글로벌 기업으로 제 2의 도약
을 위해 1월 5일부터 단독 CEO제를 도입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NHN은 지난 2000년 7월, 네이버컴㈜와 ㈜한게임커뮤니케이션간의 합병 이후 3년 5개월
간 공동 CEO제로 운영되어 왔다.
NHN측은 지금까지 공동 CEO제의 장점을 최대한 살려 국내 최고 인터넷 기업으로 성장
을 거듭해 왔으며, 해외 비즈니스에서도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게 되었
다고 평가하고, 향 후 보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의사결정을 위해 이사회 기능을 강화하
고, 의사결정에 대한 추진력을 강화하기 위해 단독 CEO제를 도입하게 되었다고 그 배경
을 밝혔다.
단독 CEO제 도입에 따라 지금까지 게임 및 엔터테인먼트 부문을 책임져 왔던 김범수 공
동대표가 전사적인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단독 CEO로 활동하며 글로벌 비즈니스 확대에
힘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포털부문을 이끌어온 이해진 공동대표는 회사 비즈니스의 주요 방향과 전략을 수립
하는 전략임원(CSO-Chief Strategy Officer) 역할을 담당하며 NHN의 이사회 의장을 겸
임한다.
이해진 공동대표는 “서로의 신뢰를 바탕으로 NHN의 미래를 위해 내린 결정”이라며 “앞
으로 김범수 대표를 도와 회사의 비즈니스를 실질적으로 챙기면서 미래 성장동력을 찾
는 일에 매진할 예정”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김범수 공동대표는 “이해진 대표와 함께 짧은 시간 안에 더 많은 결실을 얻을 수 있었던
만큼 앞으로의 책임을 크게 느낀다”며 “NHN은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제2의 도
약시기를 맞았다. 앞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