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새 단장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 새 단장
-‘메모로그’ 신설로 효율적 게시물 관리•‘이웃’ 포스트 작성도 가능해져
-책 감상 기록 위한 ‘리뷰로그’•게시물 보호 기능 등 새롭게 추가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게시물의 효율적 관리와 ‘이웃’의 포스트 작성이 가능한 ‘메모로그’와 책 감상 기록을 위한 ‘리뷰로그’를 신설하고, ‘마우스 우클릭 금지옵션’ 도입으로 개인 콘텐츠 보호기능을 더욱 강화하는 등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블로그 개편을 통해 신설된 ‘메모로그’는 웹에서 스크랩한 내용 등을 게시판 형태로 목록화해 저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시물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이웃’도 쉽게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어 ‘이웃’간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강화된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책을 읽고 난 후 해당 책 정보와 감상을 함께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인 ‘리뷰로그’를 추가해 문화적 취향을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으며, ‘블로그’•‘포토로그’•‘메모로그’와 함께 게시물 성격에 맞는 적절한 공간활용이 가능해져 블로거들의 개성 있는 자기표현이 더욱 수월해졌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네이버는 이번 개편을 통해 블로그 콘텐츠의 무단 복사를 방지하는 ‘마우스 우 클릭 금지옵션’을 제공하고, 운영자가 자신의 블로그에서의 익명 또는 특정인의 글쓰기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해 개인의 사생활과 콘텐츠 보호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이 밖에도 네이버는 이웃별 안부글 정렬기능 생성일•첫 포스트 게시일 등 블로그 연혁을 보여주는 ‘블로그 히스토리’ 블로그 아이템 활용도 개선 주목도 높은 상단으로 메뉴 이동 등 블로거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들을 이번 개편에 선보였다.
NHN의 최재현 네이버 부문장은 “오픈 2주년을 맞이한 네이버 블로그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관리기능과 이웃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특징으로, 550만 네티즌들로부터 사랑 받는 커뮤니티 서비스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전문화된 커뮤니티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블로그 서비스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
-‘메모로그’ 신설로 효율적 게시물 관리•‘이웃’ 포스트 작성도 가능해져
-책 감상 기록 위한 ‘리뷰로그’•게시물 보호 기능 등 새롭게 추가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게시물의 효율적 관리와 ‘이웃’의 포스트 작성이 가능한 ‘메모로그’와 책 감상 기록을 위한 ‘리뷰로그’를 신설하고, ‘마우스 우클릭 금지옵션’ 도입으로 개인 콘텐츠 보호기능을 더욱 강화하는 등 네이버 블로그 서비스를 개편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블로그 개편을 통해 신설된 ‘메모로그’는 웹에서 스크랩한 내용 등을 게시판 형태로 목록화해 저장할 수 있는 공간으로, 게시물의 효율적 관리가 가능할 뿐만 아니라 ‘이웃’도 쉽게 포스트를 작성할 수 있어 ‘이웃’간의 커뮤니케이션 기능이 강화된 특징을 갖고 있다.
또한 책을 읽고 난 후 해당 책 정보와 감상을 함께 기록할 수 있는 공간인 ‘리뷰로그’를 추가해 문화적 취향을 쉽게 표현할 수 있도록 했으며, ‘블로그’•‘포토로그’•‘메모로그’와 함께 게시물 성격에 맞는 적절한 공간활용이 가능해져 블로거들의 개성 있는 자기표현이 더욱 수월해졌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특히 네이버는 이번 개편을 통해 블로그 콘텐츠의 무단 복사를 방지하는 ‘마우스 우 클릭 금지옵션’을 제공하고, 운영자가 자신의 블로그에서의 익명 또는 특정인의 글쓰기 기능을 더욱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선해 개인의 사생활과 콘텐츠 보호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이 밖에도 네이버는 이웃별 안부글 정렬기능 생성일•첫 포스트 게시일 등 블로그 연혁을 보여주는 ‘블로그 히스토리’ 블로그 아이템 활용도 개선 주목도 높은 상단으로 메뉴 이동 등 블로거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 기능들을 이번 개편에 선보였다.
NHN의 최재현 네이버 부문장은 “오픈 2주년을 맞이한 네이버 블로그는 편리하고 효율적인 관리기능과 이웃간 커뮤니케이션 기능을 특징으로, 550만 네티즌들로부터 사랑 받는 커뮤니티 서비스로 자리잡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전문화된 커뮤니티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블로그 서비스의 대중화에 앞장설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