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바탕화면 속으로 – ‘네이버 데스크톱’ 공개시범서비스 실시!
네이버가 바탕화면 속으로 – ‘네이버 데스크톱’ 공개시범서비스 실시!
- 검색, 블로그 등 네이버 서비스, 웹 브라우저 없이 바탕화면에서 이용 가능
- 문자메시지, 알람, 날씨, 메모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 통합 제공해
-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기능으로, 이용자들의 컴퓨터 활용 편리해질 듯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작년 12월부터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네이버 데스크톱’(desktop.naver.com)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성공리에 완료하고,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 데스크톱’은 네이버의 주요기능과 각종 편의기능을 미니 아이콘인 ‘위젯(Widget)’형태로 제작해 컴퓨터 환경과 관계없이 바탕화면에서 원하는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신개념의 서비스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기능으로 비공개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네이버 데스크톱’은 ▲ 검색, 메일, 블로그, 카페 등 네이버 주요서비스 ▲ 증권정보, 달력, 날씨등 생활정보 ▲ 메신저, 문자메시지 전송 등 커뮤니케이터 ▲ 메모, 알람 등 각종 편의 프로그램을 통합해 지원하며, 이용자의 설정에 따라 원하는 기능만 선택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과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 데스크톱’은 이용자 PC속 파일을 검색하는 ‘내PC검색’과 연동해, 네이버로 찾은 인터넷상의 정보와 내PC검색을 통해 얻은 컴퓨터에 저장된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등 검색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네이버 서비스본부 최인혁 본부장은 “네이버 데스크톱은 별도의 웹브라우저 없이도 바탕화면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활용가치가 높다”면서 “향후 이용자가 직접 위젯을 제작할 수 있는 오픈된 플랫폼을 제공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 검색, 블로그 등 네이버 서비스, 웹 브라우저 없이 바탕화면에서 이용 가능
- 문자메시지, 알람, 날씨, 메모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 통합 제공해
-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기능으로, 이용자들의 컴퓨터 활용 편리해질 듯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작년 12월부터 3,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네이버 데스크톱’(desktop.naver.com)의 비공개 시범서비스를 성공리에 완료하고, 모든 이용자를 대상으로 공개 시범서비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네이버 데스크톱’은 네이버의 주요기능과 각종 편의기능을 미니 아이콘인 ‘위젯(Widget)’형태로 제작해 컴퓨터 환경과 관계없이 바탕화면에서 원하는 정보를 즉시 확인할 수 있는 신개념의 서비스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기능으로 비공개 시범서비스 기간 동안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아왔다.
‘네이버 데스크톱’은 ▲ 검색, 메일, 블로그, 카페 등 네이버 주요서비스 ▲ 증권정보, 달력, 날씨등 생활정보 ▲ 메신저, 문자메시지 전송 등 커뮤니케이터 ▲ 메모, 알람 등 각종 편의 프로그램을 통합해 지원하며, 이용자의 설정에 따라 원하는 기능만 선택할 수 있어 개인의 취향과 목적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네이버 데스크톱’은 이용자 PC속 파일을 검색하는 ‘내PC검색’과 연동해, 네이버로 찾은 인터넷상의 정보와 내PC검색을 통해 얻은 컴퓨터에 저장된 정보를 한꺼번에 확인할 수 있게 하는 등 검색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네이버 서비스본부 최인혁 본부장은 “네이버 데스크톱은 별도의 웹브라우저 없이도 바탕화면에서 이용자가 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바로 이용할 수 있어 활용가치가 높다”면서 “향후 이용자가 직접 위젯을 제작할 수 있는 오픈된 플랫폼을 제공해, 개인의 취향에 따라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