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의 신규서비스 미리 만나보세요 – ‘네이버 베타’ 오픈!!
네이버의 신규서비스 미리 만나보세요 – ‘네이버 베타’ 오픈!!
-네이버 블로그검색, 파이어폭스 툴바 등의 신규 서비스 미리 체험할 수 있어
-이용자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실제 개발에 반영, 서비스 만족도 높아질 듯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회사 내부적으로 개발중인 신규서비스들을 미리 공개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네이버 베타’(beta.naver.com)를 오픈해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초기 단계부터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개방형 서비스 개발방식은 구글, 야후, MSN등 해외 유명 포털들이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
‘베타(beta)서비스’란 최종 완성본이 아닌 테스트 단계의 프로그램으로, 일반적으로 서비스 제공자들은 내부 직원이나 일부 테스터들에게만 제한적으로 배포해 의견을 구해왔지만, 개방형 서비스 개발 방식인 ‘네이버 베타’의 오픈으로 개발 초기단계부터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네이버 베타’에는 ▲ Firefox용 네이버 툴바 ▲ 네이버 동영상 장면검색 ▲ 네이버 포토스트리트 ▲ 네이버 데스크톱 ▲ 네이버 툴바 2.0 등 현재 개발단계인 서비스의 베타버전을 편리하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하고, 담당자에게 직접 의견을 보낼 수 있도록 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네이버 베타’를 통해 국제 표준포맷인 RSS를 통해 자신의 글을 공개한 전세계의 모든 블로그를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고, 이를 RSS 형식으로 전송 받아 활용할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 검색 베타’를 최초로 선보여,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재현 네이버 기획본부장은 “네이버 베타는 최종 사용자와 개발자가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해 직접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의견과 아이디어를 구할 수 있어 서비스 충실도를 향상 시킬 수 있다”면서 “이용자와 개발자가 함께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서비스별 블로그와 카페를 개설하는 등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네이버 블로그검색, 파이어폭스 툴바 등의 신규 서비스 미리 체험할 수 있어
-이용자의 생생한 의견을 수렴해 실제 개발에 반영, 서비스 만족도 높아질 듯
NHN㈜(대표 최휘영)의 NO.1 검색 포털 사이트 네이버(www.naver.com)는 회사 내부적으로 개발중인 신규서비스들을 미리 공개해 이용자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네이버 베타’(beta.naver.com)를 오픈해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 개발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초기 단계부터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렴하는 개방형 서비스 개발방식은 구글, 야후, MSN등 해외 유명 포털들이 활용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네이버가 최초로 시도하는 것이다.
‘베타(beta)서비스’란 최종 완성본이 아닌 테스트 단계의 프로그램으로, 일반적으로 서비스 제공자들은 내부 직원이나 일부 테스터들에게만 제한적으로 배포해 의견을 구해왔지만, 개방형 서비스 개발 방식인 ‘네이버 베타’의 오픈으로 개발 초기단계부터 이용자의 의견을 반영해 더욱 만족도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현재 ‘네이버 베타’에는 ▲ Firefox용 네이버 툴바 ▲ 네이버 동영상 장면검색 ▲ 네이버 포토스트리트 ▲ 네이버 데스크톱 ▲ 네이버 툴바 2.0 등 현재 개발단계인 서비스의 베타버전을 편리하게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하고, 담당자에게 직접 의견을 보낼 수 있도록 해, 누구나 손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네이버 베타’를 통해 국제 표준포맷인 RSS를 통해 자신의 글을 공개한 전세계의 모든 블로그를 한꺼번에 검색할 수 있고, 이를 RSS 형식으로 전송 받아 활용할 수 있는 ‘네이버 블로그 검색 베타’를 최초로 선보여,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재현 네이버 기획본부장은 “네이버 베타는 최종 사용자와 개발자가 새로운 프로그램에 대해 직접 커뮤니케이션 과정에서 의견과 아이디어를 구할 수 있어 서비스 충실도를 향상 시킬 수 있다”면서 “이용자와 개발자가 함께 의견을 공유할 수 있도록 서비스별 블로그와 카페를 개설하는 등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