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성인 전용 FPS게임 ‘리미트온라인’ 시범서비스 실시
한게임,성인 전용 FPS게임 ‘리미트온라인’ 시범서비스 실시
총격시 인체 데미지에 대한 사실적 그래픽 효과로 긴장감 극대화
코엑스몰·스타타워 등 실존 도심을 배경으로 펼치는 시가전 돋보여
최신형 라이플·AK시리즈 등 실제 외형·성능 구현한 12종 총기 선보여
2004. 1. 8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을 운영하는 NHN(주)(대표 김범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된 999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성인 전용1인칭 슈팅게임(FPS)인 '리미트온라인(Limit Online)'의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FPS전문 개발사인 지모스社(대표 전민수)가 개발한 '리미트온라인'은 서기 2023년경의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복제인간 테러리스트 집단 ‘레플리카(Replica)’ 또는 이에 대항하는 인간연합의 대테러특수부대인 ‘스터드(STUD)’ 의 구성원이 되어, 시가전을 즐길 수 있는 1인칭슈팅게임이다.
성인 전용 FPS게임을 표방한 ‘리미트온라인’은 총격시 공격을 당한 캐릭터의 신체가 절개되거나 선혈이 노출되는 등 국내 게임에서는 표현되기 어려웠던 사실적인 그래픽 효과를 제공해, 게이머들이 정통FPS 게임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됐다고 한게임측은 밝혔다.
또한 한게임은 ‘리미트온라인’이 ‘코엑스몰’·‘스타타워’·‘시청앞’등 실존하는 서울시내 빌딩·거리 등을 게임맵으로 제공하여, 게이머들에게 평소 친숙한 도심을 배경으로 총격전을 벌일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준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리미트온라인’은 철저한 고증을 통해 구현된 최신형 라이플·AK시리즈 등 12종의 특수부대용 총기 사용과 8명씩 팀을 이뤄 최대 16명이 동시에 총격전을 벌일 수 있는 ‘팀플레이모드’ 제공 등 FPS게임만의 다양한 특징들을 갖고 있다.
NHN㈜의 김병관 한게임부문장은 "앞서 밀리터리 FPS게임인 ‘아웃포스트’를 선보여 한게임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며“이번에 서비스되는 성인 전용 ‘리미트온라인’과 추가로 선보일 ‘아크쉐이드’의 서비스를 통해 한게임은FPS장르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끝)
총격시 인체 데미지에 대한 사실적 그래픽 효과로 긴장감 극대화
코엑스몰·스타타워 등 실존 도심을 배경으로 펼치는 시가전 돋보여
최신형 라이플·AK시리즈 등 실제 외형·성능 구현한 12종 총기 선보여
2004. 1. 8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을 운영하는 NHN(주)(대표 김범수)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된 999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성인 전용1인칭 슈팅게임(FPS)인 '리미트온라인(Limit Online)'의 클로즈 베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FPS전문 개발사인 지모스社(대표 전민수)가 개발한 '리미트온라인'은 서기 2023년경의 미래도시를 배경으로,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복제인간 테러리스트 집단 ‘레플리카(Replica)’ 또는 이에 대항하는 인간연합의 대테러특수부대인 ‘스터드(STUD)’ 의 구성원이 되어, 시가전을 즐길 수 있는 1인칭슈팅게임이다.
성인 전용 FPS게임을 표방한 ‘리미트온라인’은 총격시 공격을 당한 캐릭터의 신체가 절개되거나 선혈이 노출되는 등 국내 게임에서는 표현되기 어려웠던 사실적인 그래픽 효과를 제공해, 게이머들이 정통FPS 게임의 진수를 맛볼 수 있게 됐다고 한게임측은 밝혔다.
또한 한게임은 ‘리미트온라인’이 ‘코엑스몰’·‘스타타워’·‘시청앞’등 실존하는 서울시내 빌딩·거리 등을 게임맵으로 제공하여, 게이머들에게 평소 친숙한 도심을 배경으로 총격전을 벌일 수 있는 색다른 재미를 준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리미트온라인’은 철저한 고증을 통해 구현된 최신형 라이플·AK시리즈 등 12종의 특수부대용 총기 사용과 8명씩 팀을 이뤄 최대 16명이 동시에 총격전을 벌일 수 있는 ‘팀플레이모드’ 제공 등 FPS게임만의 다양한 특징들을 갖고 있다.
NHN㈜의 김병관 한게임부문장은 "앞서 밀리터리 FPS게임인 ‘아웃포스트’를 선보여 한게임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며“이번에 서비스되는 성인 전용 ‘리미트온라인’과 추가로 선보일 ‘아크쉐이드’의 서비스를 통해 한게임은FPS장르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