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게임, 아케이드·온라인 네트워크 대전 게임 ‘아크쉐이드’ 선보여
한게임, 아케이드·온라인 네트워크 대전 게임 ‘아크쉐이드’ 선보여
세계 최초 온라인과 아케이드 연동시킨 1인칭 슈팅게임
쉴 틈 없는 적과의 조우·간단한 조작 통한 빠른 액션성 돋보여
2004. 1. 16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을 운영하는 NHN(주)(대표 김범수)은 아케이드용 1인칭 슈팅게임(FPS)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아크쉐이드-블랙메디에이터(Archshade-BlackMediator)'의 클로즈 베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http://arch.hangame.com)를 통해 선발된999명의 베타 테스터를 대상으로 서비스될 ‘아크쉐이드’는 세계 최초로 아케이드와 온라인을 연동시켜 대전을 벌일 수 있는 게임으로, 안다미로社(대표 김용환)가 현재 오락실을 통해 동명의 아케이드게임으로 서비스 중인 1인칭 슈팅게임이다.
‘아크쉐이드’에 접속한 게이머는 간단한 매칭 시스템을 이용, 온라인으로 연결된 상대방 뿐만 아니라 오락실을 찾은 게이머와의 네트워크 대전을 펼쳐, 스피드 있는 정통FPS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한게임 측은 밝혔다.
또한 ‘아크쉐이드’는 자신 외의 모든 캐릭터와 NPC(Non Player Character)를 상대로 치열한 대전을 펼치는 ‘서바이벌 데스 매치’와 최대 4명이 한 팀을 이뤄 협력 플레이를 벌이는 ‘팀 매치’ 등 FPS게임만의 다양한 특징들을 갖고 있다.
이밖에도 서로 다른 능력과 무기를 보유한8명의 용병 캐릭터와 게이머의 수준에 따라 인공지능이 성장하는 NPC, 1인칭 시점 뿐만 아니라 게이머의 어깨 너머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3인칭 시점 등 ‘아크쉐이드’만의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고 한게임 측은 밝혔다.
NHN㈜의 김병관 한게임부문장은 "‘아크쉐이드’는 정통 FPS게임의 손맛은 살리면서 어려운 조작감을 개선한 대중성 있는 1인칭 슈팅게임”이라며“앞서 성인전용 FPS게임인 ‘리미트온라인’을 선보인 바 있는 한게임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FPS게임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끝)
세계 최초 온라인과 아케이드 연동시킨 1인칭 슈팅게임
쉴 틈 없는 적과의 조우·간단한 조작 통한 빠른 액션성 돋보여
2004. 1. 16
국내 최대 인터넷 게임포털 한게임(www.hangame.com)을 운영하는 NHN(주)(대표 김범수)은 아케이드용 1인칭 슈팅게임(FPS)을 온라인으로 구현한 '아크쉐이드-블랙메디에이터(Archshade-BlackMediator)'의 클로즈 베타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공식 홈페이지(http://arch.hangame.com)를 통해 선발된999명의 베타 테스터를 대상으로 서비스될 ‘아크쉐이드’는 세계 최초로 아케이드와 온라인을 연동시켜 대전을 벌일 수 있는 게임으로, 안다미로社(대표 김용환)가 현재 오락실을 통해 동명의 아케이드게임으로 서비스 중인 1인칭 슈팅게임이다.
‘아크쉐이드’에 접속한 게이머는 간단한 매칭 시스템을 이용, 온라인으로 연결된 상대방 뿐만 아니라 오락실을 찾은 게이머와의 네트워크 대전을 펼쳐, 스피드 있는 정통FPS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한게임 측은 밝혔다.
또한 ‘아크쉐이드’는 자신 외의 모든 캐릭터와 NPC(Non Player Character)를 상대로 치열한 대전을 펼치는 ‘서바이벌 데스 매치’와 최대 4명이 한 팀을 이뤄 협력 플레이를 벌이는 ‘팀 매치’ 등 FPS게임만의 다양한 특징들을 갖고 있다.
이밖에도 서로 다른 능력과 무기를 보유한8명의 용병 캐릭터와 게이머의 수준에 따라 인공지능이 성장하는 NPC, 1인칭 시점 뿐만 아니라 게이머의 어깨 너머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는 3인칭 시점 등 ‘아크쉐이드’만의 다양한 재미를 제공한다고 한게임 측은 밝혔다.
NHN㈜의 김병관 한게임부문장은 "‘아크쉐이드’는 정통 FPS게임의 손맛은 살리면서 어려운 조작감을 개선한 대중성 있는 1인칭 슈팅게임”이라며“앞서 성인전용 FPS게임인 ‘리미트온라인’을 선보인 바 있는 한게임은 이번 서비스를 통해 FPS게임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끝)